누구라고 밝힐 수 없지만,
그는 이백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백 사십 일번부터 시작입니다, 라고..
언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온에어가 들어오면 어김없이.. "백 사십 일번째 사연입니다..."
왜,
모를까요??
유치원을 안 다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