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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1일 (금) 골든디스크 김기덕입니다 / The Best of Chart
** 음악 사이트 ‘벅스’가 집계한 영화음악 베스트 10 **
* 1위 - Butterfly / 러브홀릭스
남성 듀오, ‘러브홀릭스’의 2008년 곡으로, 하정우, 성동일 주연의 영화
‘국가대표’의 주제곡으로 쓰이며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영화에서 주연 배우들이 스키점프를 할 때 흘러나왔던 곡.
이 곡의 객원 가수로는 클래지콰이의 ‘알렉스’, ‘호란’을 비롯해, ‘웨일’, ‘박기영’, ‘이승열’ 등 총 8명.
* 2위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 이승철
이승철의 2009년 곡으로, 권상우, 이보영, 이범수 주연의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의 주제곡. 이 노래는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에 삽입돼
인기를 얻기도 했다.
* 3위 - 희재 / 성시경
성시경의 2003년 곡으로, 장진영, 박해일 주연의 영화 ‘국화꽃 향기’의 주제곡.
* 4위 - Listen / Beyonce
비욘세의 2007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61위까지 기록.
* 5위 - Moon River / Audrey Hepburn
영화 배우 '오드리 헵번'의 1961년 작품으로 꾸밈없는 소박한 보컬톤이 아름다운 노래. 이 곡은 1961년 오드리 햅번과 조지 페퍼드 주연의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Breakfast At Tiffany's)의 주제곡으로, 주연으로 열연했던 오드리 헵번이 발코니에 앉아 통기타를 직접 연주하면서 불렀던 노래.
* 6위 - Falling Slowly / Glen Hansard & Marketa Irglova
아일랜드 출신의 ‘존 카니’ 감독의 2006년 영화 ‘원스'의 주제곡.
영화의 남녀 주연 배우 ‘글렌 한사드’와 ‘마르케타 이르글로바’가 함께 불렀다.
* 7위 - Ain't Nothing Wrong With That /
Robert Randolph & The Family Band
미국 출신의 4인조 블루스 락 밴드, ‘로버트 랜돌프 앤 더 패밀리 밴드’의
2006년 작품. 영화 ‘국가대표’의 OST 삽입곡으로, 배우들이 스키점프 연습을 시작하는 장면에서 흘러나왔다.
* 8위 - 서쪽 하늘 / 이승철
이승철의 2005년 곡으로, 장진영, 김주혁 주연의 영화, ‘청연’의 주제곡.
이 곡 역시 ‘희재’와 마찬가지로 고 장진영씨의 추모곡으로 많은
리퀘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 9위 - I Will Always Love You / Whitney Houston
위트니 휴스턴의 1992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연 14주간 No.1 기록.
* 10위 - She / Elvis Costello
영국 출신의 ‘로저 미첼’ 감독의 1999년 영화 ‘노팅힐’의 주제곡으로
영국의 남성 가수 '엘비스 코스텔로'가 불렀다.
2009-09-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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