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8일 수요일 주제가 있는 음악여행 ; M.T의 추억>
Saddle
The Wind / Lou Christie
미국
출신의 컨트리 남성 가수 '루 크리스티'의 1966년 작품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영원한
자유를 누리고 싶어하는 내용의 노래. 하남석씨가
'바람에 실려'로 번안해 잘 알려진 곡으로 인기 차트엔 오르지 못했지만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음.
가을과는
연관이 없지만, 우리나라에선 가을을 대표하는 노래로 꾸준히 애청되고 있음.
Unbreak
My Heart / Toni Braxton
미국
출신의 R&B 여성가수 '토니 브랙스턴'의 1996년 작품.
빌보드
싱글 차트 연 11주간 정상에 올랐던 노래.
Joyride
/ Roxette
스웨덴
출신의 팝 록 혼성 듀오로 1991년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까지 기록했던 노래. 같은
제목의 앨범이자 이들의 3집인 'Joyride'에 수록된 곡으로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신나게 여행을 즐기고 싶다는 내용의 노래. 여성 보컬 마리 프레드릭손(Marie Fredriksson)과
기타리스트 페르 게슬러(Per Gessle)의 환성적인 보컬 화음이 일품인 노래.
Lambada
/ Kaoma
로라
헤링, 제프 제임스 주연의 1990년 영화 '카오마의 금지된 춤 람바다 (Forbidden Dance'의
주제가. 이 영화의 주제가는 브라질 출신의 혼성 그룹 카오마가 맡았음.
How
Deep Is Your Love / Bee Gees
영국
출신의 형제 그룹 '비지스'의 1977년 작품으로 영화 'Saturday Night Fever'에 삽입된
노래. 같은 해 빌보드 싱글 차트 연 3주간 정상을 기록하기도 했다. 1990년대 중반부터
뒤늦게 히트한 이 곡은 95년 영국 R&B 그룹 'Portrait'이 리메이크하기도 했다.
2009-03-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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