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가
있는 음악여행 : 봄이오면 듣고 싶은 노래>
Longing
For Spring / Anne Vada
노르웨이
출신의 월드 뮤직 가수로 2001년 작품.
각종
드라마 배경음악으로 쓰이면서 큰 인기를 끌었음.
The
Gift of Love / Sissel
노르웨이
출신의 여성 가수, ‘시슬’의 1992년 작품.
Flowers
/ Be The Voice
일본
출신의 팝 그룹 '비 더 보이스'의 2005년 곡.
상큼한
포크와 재즈적인 감성을 두루 갖춘 곡으로 기타와 보컬의 감미로운 하모니가 감칠맛
난다.
비
더 보이스는 산뜻한 여성보컬과 감미로운 어쿠스틱 기타선율을 기본으로 일본음악답지
않은 편안한 아날로그적인 음악을 선사하는 그룹으로 국내 음악 팬들을 호평을 받고
있다
All
For The Love Of A Girl / Johnny Horton
미국
출신의 남성 컨트리 가수 '자니 호튼'의 1960년 작품으로 인기 차트와 상관없이 국내에서만
히트. 그의 명반 'The Battle Of New Orleans'에 수록.
Spring
Summer Winter And Fall / Aphrodite's Child
그리스
출신의 3인조 그룹으로 1971년 작품. 4계절을 그린 노래로 가을에 잘 어울리는 노래.
팀의 보컬리스트 '데미스 루소스'의 비브라토 음색과 건반 연주자 반젤리스의 서정적인
연주가 멋진 조화를 이룬 작품.
Beyond
The Blue Horizon / Lou Christie
미국
출신의 남성 가수, '루 크리스티'의 1971년 작품으로,
더스틴
호프만, 톰 크루즈, 발레리아 골리노 주연의 1988년 영화 ‘레인맨’의 주제곡. 1997년
우리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의 주제곡으로도 쓰였다.
Evergreen
/ Susan Jacks
캐나다
출신의 포크가수 '수잔 잭스'의 1980년 작품으로 인기 차트에 오르지 못한 숨겨진
포크의 명곡.
우리
정서에 맞는 선율에 실린 정감 어린 수잔 잭스의 보컬이 멋진 분위기를 연출.
우리나라에서도
거의 소개된 바 없다가 MBC 드라마 '아들과 딸'에 삽입되어 큰 인기.
수잔
잭스는 남편 '테리 잭스'와 함께 6·70년대 Poppy Family란 그룹에서 활동한
가수.
2009-02-27(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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