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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13일 금요일 방송 원고 및 수록곡

 

2009년 2월 13일 (금) 골든디스크 /  The Best of Chart


* 뮤레카가 집계한 1월 라디오 방송 횟수 차트 *


* 1위 - Human / The Killers  (68회)

미국 출신의 4인조 뉴웨이브 락 밴드, ‘더 킬러스’의 2008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32위까지 올랐다.

80년대 뉴웨이브 사운드와 모던락을 적당히 혼합한 음악으로 사랑받고

있는 ‘킬러스’의 이 노래는 부담없는 사운드와 세련된 스타일로

최근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2위 - Circus / Britney Spears (65회)

미국 출신의 여성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2008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3위까지 오른 곡. 그녀의 여섯 번째 정규 앨범 ‘Circus'의

타이틀 곡.


* 3위 - Single Ladies (Put A Ring On It) /  Beyonce (62회)

21세기 흑진주, ‘비욘세’의 2008년 곡으로, 그녀의 다섯번째 넘버원 송.

총 4주간 정상을 지켰다. 특히, 이 노래의 뮤직 비디오에서 선보인

춤이 화제를 모았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 패러디 동영상을

올리며, ‘single ladies' 붐을 일으켰다.


* 4위 - Love Lockdown / Kanye West (44회)

미국 출신의 남성 랩퍼, ‘카니예 웨스트’의 2008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3위까지 올랐다. 이 곡은 최근 휴대폰 광고의 배경 음악으로 쓰이면서 국내에서 사랑 받고 있다. 한편, ‘카니예 웨스트’는 2월 8일에 열린 제 51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듀오/랩 퍼포먼스’, ‘최우수 랩 콜라보레이션’ 등, 2개 부문을 수상했다.

* 공동 5위 - Happy New Year / Abba (43회)

스웨덴 출신의 혼성 4인조 팝 그룹 '아바'의 1980년 발표곡. 이들이 해산하기 직전에 발표한 노래로 사랑하는 사람과 새해를 설계한다는 내용의 노래.

1월 1일에 가장 많은 리퀘스트를 보이는 노래가 바로 아바의 ‘Happy New

Year'가 아닐까 싶다. 


* 공동 5위 - Mad / Ne-Yo (43회)

미국 출신의 남성 알앤비 가수, ‘니-요’의 2008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13위까지 올랐다. ‘니-요’는 지난 1월 11일에

두 번째 내한 공연을 갖으며, 최근 국내 팬들에게 가장 각광 받는

알앤비 싱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니-요’는 51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남성 알앤비 보컬 퍼포먼스’, ‘최우수 알앤비 노래’ 등

2개 부문을 수상했다.


* 공동 5위 - Lucky / Jason Mraz (43회)

미국 출신의 남성 싱어 송라이터, ‘제이슨 므라즈’의 2008년 발표곡.

제이슨 므라즈는 오는 2월 21일, 세 번째 내한 공연을 앞두고 있어,

국내 팬들의 기대가 사뭇 크다.


* 공동 8위 - Just Dance /  Lady GaGa (38회)

미국 출신의 신인 여성 가수, ‘레이디 가가’의 2008년 곡으로,

3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레이디 가가’라는 이름은 그녀가 영국 그룹 ‘퀸’의 너무 좋아한 나머지, 그들의 노래 ‘Radio Gaga'에서 따왔다고.

 

* 공동 8위 - I'm Yours / Jason Mraz (38회)

미국 출신의 남성 싱어송라이터, ‘제이슨 므라즈’의 2008년 곡.

빌보드 싱글 차트 6위까지 오르며 미국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 라디오를 통해 많이 들을 수 있는 곡이다.


* 10위 - Viva La Vida / Coldplay (35회)

영국 출신의 4인조 브릿팝 밴드, ‘콜드플레이’의 2008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에 올랐다. ‘콜드플레이’는 ‘오아시스’, ‘라디오헤드’에

이어 미국에서도 사랑받는 브릿팝 밴드로 자리를 잡았다.

노래 제목 ‘비바 라 비다’는 ‘만세, 인생이여’라는 뜻.

또한 이번 그래미 시상식에서 ‘올해의 노래’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








2009-02-14(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