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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6일 (금) 골든디스크 / 신년특집 앙케이트 조사
** ‘2009년 골든디스크에서 듣고 싶은 노래 TOP 50' **
* 24위 -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 Elton John
영국 출신의 팝가수 '엘튼 존'의 1976년 작품으로 싱글차트 6위까지 올랐던 노래. 우리나라에서 'Goodbye Yellow Brick Road', 'Tonight', 'We All Fall In Love Sometimes'와 함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올 타임 리퀘스트 송이다.
* 23위 - Careless Whisper / Wham!
지난주 소개
* 21위 - Back At One / Brian McKnight
미국 출신의 남성 알앤비 가수 '브라이언 맥나잇'의 1999년 곡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2위 기록. 사랑의 느낌을 완벽하게 표현한 곡으로 브라이언 맥나잇의 정겨운 보컬이 돋보이는 노래. 같은 제목의 앨범 'Back At One' 타이틀로 우리나라 R&B 가수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던 노래.
* 20위 - Greatest Love Of All / Whitney Houston
미국 출신의 여성 알앤비 가수, 위트니 휴스턴의 1986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3주 동안 정상을 기록했던 노래. 데뷔 앨범 'Whitney Houston'에 수록된 곡으로 사랑의 정의가 잘 표현된 노래. 이 노래가 수록된 데뷔 앨범은 1200백만 장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 RIAA로부터 다이아몬드 앨범을 수상했다. 또한 위트니 휴스턴은 성공적인 데뷔로 1986년 그래미상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받았다.
* 19위 - My Love / Westlife
아일랜드 출신의 5인조 남성 그룹(현재는 4인조), '웨스트라이프'의 2000년 UK 차트 정상까지 기록했던 러브 발라드. 아름다운 보컬 화음과 깨끗한 무대매너로 전 세계 10대 소녀 팬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팀.
이 곡은 이들의 2집 앨범 'Coast To Coast'에 수록.
* 18위 - I Believe I Can Fly / R. Kelly
미국 출신의 가수 겸 프로듀서, '알 켈리'의 1996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2위 기록. 그루브한 리듬과 서정적인 멜로디, 여기에 포용력 있는 보컬이 더해져, 90년대 최고의 R&B 송으로 평가받고 있는 노래.
마이클 조던 주연 영화 'Space Jam' 주제가로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국내에서 애청되고 있다.
* 17위 - Just Once / James Ingram & Quincy Jones
미국 출신의 알앤비 가수, ‘제임스 잉그램’과 최고의 프로듀서 ‘퀸시 존스’의 1981년 합작품으로, 싱글 차트 17위까지 기록했다.
이별의 아픔을 노래한 곡으로, 완벽한 악기 구성과 편곡, 기승전결이 뚜렷한 보컬까지 더해진 80년대 최고의 리듬 앤 블루스 트랙.
* 공동 15위 - My Heart Will Go On / Celine Dion
캐나다 출신의 여성 가수 '셀린 디온'의 1998년 작품으로 첫 주에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에 올랐다. 최고의 디바다운 뛰어난 가창력을 유감 없이 발휘한 곡으로 90년대 최고의 팝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트 윈슬렛,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가로 아카데미 주제가 상을 받기도 했다.
2009-01-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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