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조회:
2008년 6월 16일 월요일 방송원고 및 수록곡

 

2008년 6월 16일 월요일 골든 디스크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

 

7   Beautiful Girls / Sean Kingston  

 미국 출신의 힙합 가수 '션 킹스턴'의 2007년 데뷔 싱글로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에 올랐던 노래.

 한국적인 선율과 리듬이 돋보이는 곡으로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힙합.

 

9   Bad Day / Daniel Powter  

 캐나다 출신의 팝 가수 '다니엘 파우터'의 2006년 빌보드 싱글 차트 1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어려운 일이 있어도 다시 한 번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좋기 마련이란 내용의 노래.

 최근 발표된 팝 트랙 중 가장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곡으로 잔잔하면서도 감미로운 선율과 보컬이 멋진 조화를 이루었음.

 

10  Dilemma / Nelly

 2002년 최고의 히트곡인 힙합 가수 '넬리'의 No.1 싱글로 10주 연속 1위 기록.

 감각적인 래핑과 힙합 리듬, 여기에 데스티니스 차일드 출신의 여성 힙합 가수 '켈리 로우랜드'의 보컬이 더해진 구성진 힙합 트랙.

 이 곡은 아들과 남편이 있는 여인을 사랑하는 한 남자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노래.

 

10  Smash / Offspring  

 미국 출신의 펑크 록 그룹 '오프스프링(Offspring)'의 1994년 히트곡으로 강렬하면서도 자극적인 리듬이 강조된 노래.

 '난 살아있어, 난 세상과 맞서 싸울 거야, 왜? 난 살아있으니까?'란 내용을 담고 있어 많은 네티즌들이 클릭 투표해준 듯 싶다.

 오프스프링은 '그린데이', '너바나'와 함께 90년대 얼터너티브 록(펑크 록)을 주도했던 팀이다.

 

10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 Sweetbox  

 미국 출신의 혼성 그룹 'Sweetbox'의 1998년 데뷔 곡으로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를 샘플링한 노래.

 희망의 메시지와 적당한 비트의 리듬과 한국적인 선율로 10년 넘게 인기를 얻고 있다.

 '티나 해리스'의 섬세한 보컬 톤과 샤우팅 창법, 여기에 힙합 리듬이 더해져, 매우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했음.

 

13  Basket Case / Green Day

 미국 출신의 3인조 펑크 록 그룹 '그린 데이'의 1994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26위까지 기록했던 이들의 대표적인 히트곡.

 3개의 코드로 구성된 단순한 곡으로 팀의 리더이자 보컬리스트 빌리 조 암스트롱의 공격적이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주는 보컬이 인상적이다.

 

14  Make A Wish / Ellegarden  

 일본 출신의 비주얼 록 그룹 '엘르가든'의 2004년 작품으로 최근 모 CF 배경음악(하나금융 광고)으로 쓰이면서 음악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음.

 엘르가든은 깔끔한 영어발음과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멜로디, 감성적인 리프 등 일본 록 그룹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뛰어난 테크닉을 겸비한 그룹.

 

15  Better Together / Jack Johnson

 미국 출신의 팝 가수 '잭 존슨'의 2005년 작품으로 탑 40 히트곡으로 최근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는 행복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많은 분들의 호응을 얻은 듯 싶다.

 In Between Dreams 앨범에 수록된 이 곡은 모 광고음악(LG 텔레콤)에 쓰이면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16  Sk8er Boi / Avril Lavigne

 캐나다 출신의 록 여가수 '에이브릴 라빈'의 2002년 작품으로 모던 록 트랙 차트 정상까지 기록했던 노래.

 빠른 진행과 공격적인 사운드로 10대 특유의 정서를 잘 표현해 큰 인기를 얻었다.

 사랑은 지나면 아무 쓸모 없는 것, 현재에 최선을 다할 때 사랑을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08-06-15(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