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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28일 월요일 대본 및 수록곡

 

2008년 1월 28일 월요일 골든 디스크

 

2008년 골든 디스크에서 듣고 싶은 노래

 

6   Now And Forever / Richard Marx(148명)

 미국 출신의 팝 가수 '리차드 막스'의 1994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7위 기록.

 영원한 사랑을 맹세한 곡으로 한국적인 정서를 띈 발라드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음.

 알렉 볼드윈, 킴 베신저 주연 영화 'Get Away'의 주제가로 쓰여 큰 인기.

 리차드 막스가 잠든 아내 '신시아 로즈'를 보면서 만들었다는 러브 송.

 

8   I Remember / Mocca(144명)

 노랫말도 예쁘고, 맑은 음색이 인상적인 노래.

 인도네시아 출신의 혼성 팝 그룹 '모카'의 2006년 발표곡으로 <Happy>와 함께 국내에서 빅 히트한 노래.

 통통 튀는 피아노 리듬과 선율, 여기에 여성의 귀엽고, 예쁜 목소리가 더해져 곡의 아름다움을 더했다.

 

 

9   Your Song / Elton John(125명)

 영국 출신의 팝 가수 '엘튼 존'의 1970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8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같은 제목의 앨범 타이틀로 아름다운 노랫말과 팝 분위기가 멋진 조화를 이룬 곡.

 쉽게 느껴지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실린 엘튼 존의 정겨운 보컬톤이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1  Best Day Of My Life / Jesse McCartney(124명)

 미국 출신의 배우이자 가수인 '제시 맥카트니'의 2004년 작품으로 최근 카메라 광고 음악으로 쓰이면서 빅 히트한 노래.

 적당한 비트와 한국적인 선율이 강조한 팝록 음악.

 제시 맥카트니는 잘 생긴 외모와 뛰어난 무대 매너로 팝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신세대 팝스타.

 

12  Lately / Jodeci(119명)

 미국 출신의 흑인 4인조 R&B 그룹 '조데시'의 1993년 싱글 차트 4위까지 기록했던 리메이크 곡.

 스티비 원더의 1980년 오리지널 작품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오리지널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노래.

 멤버 전원의 보컬 화음과 세련된 선율로 국내에서 오랫동안 애청되고 있는 이들의 대표곡.

 

13  Umbrella / Rihanna(118명)

 차세대 R&B 디바 '리애나'의 2007년 No.1 싱글로 에너지감 넘치는 가창력이 시원시원하게 들리는 노래.

 비욘세의 남편 '제이 지'가 피처링했으며, 또한 그의 전폭적인 신임과 후원으로 비욘세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리애나는 카리브해의 동쪽에 있는 작은 나라 바베이도스 출신이다.

 

17  My All / Mariah Carey(118명)

 머라이어 캐리의 1997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1주간 정상에 올랐던 노래.

 머라이어 캐리의 13번째 No.1 송인 이 곡은, 자신을 키워준 토미와 결별한 후 독자적인 길을 걷게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노래.

 부드러운 리듬에 실린 머라이어 캐리의 비단결처럼 고운 목소리가 더해져 큰 인기를 얻었던 그녀의 대표곡.

 머라이어 캐리는 총 17곡의 No.1 송을 기록하며, 비틀스의 20곡 No.1 보유기록을 깰 유일한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음.

 

18  You Give Me Something / James Morrison(110명)

 영국 출신의 싱어 송라이터 '제임스 모리슨'의 2006년 작품으로 이 곡 역시 최근 열차 광고음악으로 소개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음.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가 느껴지는 정겨운 목소리가 돋보이는 노래.

 

21  Seven Angels / Sissel(106명)

 노르웨이 출신의 팝가수 '씨슬'의 2001 작품으로 환경 영화에 삽입돼 은근히 인기를 얻고 있는 노래.

 서정적인 팬플룻 악기에 실린 씨슬의 천상의 목소리가 멋진 조화를 이룬 노래로 최근 소개돼 주목받고 있다.

 이보다 더 맑고 깨끗한 노래는 없을 것 같은 씨슬의 또 다른 히트곡이 예상되는 곡.

 

21  Love / John Lennon(106명)

 존 레논의 1970년 작품으로 그의 명반 'Plastic Ono Band' 앨범에 수록된 노래.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에 실린 존 레논의 진실된 마음이 담긴 사랑의 발라드.

 비틀즈의 해산 이후 발표된 그의 초기 대표작으로 그의 아내 오노 요코에 대한 사랑을 담은 노래.

 

 

 

 





2008-01-27(2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