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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7일 월요일 골든 디스크
첫 곡: Top of the World / Naomi & Goro
새해를 맞이하며 듣고 싶은 노래(총 3255명)
1 Happy New Year / Abba(278명)
해마다 새해면 가장 많이 소개되는 곡으로 혼성 4인조 팝 그룹 '아바'가
1980년 발표한 노래.
애니 프리드와 아그네사의 사랑스런 보컬 하모니가 돋보이는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새해를 설계하고 싶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2 Un Nuovo Giorno(새로운 날) / Andrea Bocelli(231명)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가수 '안드레아 보첼리'의 2004년 발표곡으로 로맨틱한
피아노 선율에 실린 폭넓은 음역의 가창력이 멋진 조화를 이룬 노래.
안드레아 보첼리가 2004년 신년을 맞으면서 새로운 각오를 이 노래에 담아
국내 음악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Un Nuovo Giorno(운 누오보 지오르노)는 영어로 'The First Day Of My Life'를
뜻한다.
3 I Have A Dream / Westlife(228명)
영국 출신의 보이 밴드 '웨스트라이프'의 2000년 리메이크 작품으로 UK
차트 정상까지 기록했던 노래(오리지널은 1979년 아바의 작품).
꿈을 이루려는 다섯 사내의 의지가 잘 담긴 곡으로 화려하면서도 힘찬 보컬
하모니가 돋보이는 노래.
4 A New Day Has Come / Celine Dion(210명)
"새로운 태양을 위해 벽을 깨드리게 해주세요. 새로운 날이 왔어요."
새해에 듣기에 이보다 더 좋은 노래는 없을 듯 싶다.
노래 잘 하는 디바 중의 디바 셀린 디온이 2002년 발표해 빌보드 싱글 차트
22위 기록.
같은 제목의 앨범 타이틀로 희망을 품고 새날을 맞으라는 내용의 메시지
있는 노래.
5 Happy New Year / Tribeca(175명)
스웨덴 출신의 모던 록 그룹 '트라이베카'의 2002년 작품으로 행복과 희망으로
가득 찬 새해를 준비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바의 Happy New Year와 동명이곡으로 현대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을
담은 일렉트릭 사운드가 돋보이는 노래.
제목 때문에 맞은 청취자 여러분들의 클릭 투표를 받은 것 같다.
6 Brand New Day / Sting(171명)
스팅의 형이상학적인 노랫말이 잘 드러난 곡으로 뉴 밀레니엄(새 천년)을
맞으면서 준비한 1999년 작품.
반어법 사용으로 새 천년을 새로운 날을 맞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화려하면서도 변화무쌍한 멜로디, 재즈 리듬이 더해진 다소 실험적인 사운드가
돋보이는 노래.
7 New Year's Day / U2(167명)
아일랜드 출신의 록 그룹 'U2'의 1983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53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이들의 명반 'War'에 수록된 곡으로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새해를
맞았으면 좋겠다는 내용의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노래.
8 Happy Nation / Ace Of Base(159명)
스웨덴 출신의 혼성 4인조 테크노 그룹 '에이스 오브 베이스'의 1994년
작품.
"행복의 나라에 도착하면 난 당신과 춤을 추겠어요. 행복의 나라에서"란
내용을 담고 있다.
쉽고 반복적인 리듬과 테크노 사운드, 여기에 에이스 오브 베이스의 화려한
보컬이 더해져 발표 당시 국내에서 빅 히트한 노래.
9 Happy / Mocca(143명)
인도네시아 출신의 보사노바 재즈 그룹 '모카'의 2006년 발표곡으로 최근
휴대폰 컬러링으로 많이 쓰이고 있는 노래.
상큼한 보사노바가 가미된 감미로운 팝 사운드의 매력이 가득하며, 피아노,
혼 섹션과 현악기 등 화려한 오케스트라의 기용으로 한층 풍성한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10 Dreams / Cranberries(133명)
아일랜드 출신의 혼성 4인조 모던 록 그룹 '크랜베리스'의 1993년 작품으로
인기 차트와 상관없이 국내에서 빅 히트한 노래.
팔색조 같은 묘한 보컬톤이 인상적인 돌로레스 오리어던의 개성 있는 보컬이
마치 꿈속을 헤매게 한다.
2008-01-07(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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