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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23일 금요일 대본 및 수록곡

 

2007년 11월 23일 금요일 골든 디스크

 
M    Always On My Mind / Inger Marie
 

한국인이 좋아하는 영화 음악

 

100 For The First Time / Kenny Loggins(어느 멋진 날: 5명)

 1996년 미셸 파이퍼, 조지 클루니 주연의 멜로 영화 '어느 멋진 날(One Fine Day)'의 주제가로 케니 로긴스가 불렀음.

 사랑을 두려워하는 이혼남, 이혼녀에게 갑자기 찾아온 멋진 사랑을 그린 로맨틱 멜로물.

 이 영화는 이혼남, 이혼녀의 우연한 만남이 계속되면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게 되고 결국 부부의 연을 맺게 된다는 내용.

 

99  Lady Marmalade / Christina Aguilera, Pink, Mya, Lil' Kim(물랑루즈: 5명)

 니콜 키드만, 이안 맥그리거 주연 2001년 뮤지컬 영화 '물랭루즈'의 주제가로 쓰여 빌보드 싱글 차트 1위 기록.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핑크, 마야, 릴 킴이 개성미 넘치는 보컬 하모니로 많은 사랑을 받았음.

 19세기 말 프랑스 파리 사교계의 중심 물랑루즈에서 벌어지는 권력과 돈, 그리고 사랑을 뮤지컬로 다루었다.

 섹시한 아름다움으로 신분 상승과 성공을 위한 여주인공 샤틴의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연기가 압권.

 

98  The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 / Roberta Flack(어둠속에 벨이 울릴 때: 5명)

1971년 클린트 이스트우드, 제시카 월터 주연의 영화 '어둠 속에 벨이 울릴 때(Play Misty For Me)'의 주제가로 로버타 플랙이 불렀음. 이 곡은 같은 시기에 발표된 주제가로 싱글 차트 6주 동안 No.1 기록.

 심야 DJ를 사랑하는 한 스토커의 편집광적 사랑을 그린 스릴러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화면전개가 압권.

 

 

97  Love Potion No.9 / Serchers(태양은 없다: 5명)

 영국 출신의 록 그룹 '서처스'의 1964년 히트곡 Love Potion No.9(#3위)과 미국 출신의 펑크 록 그룹 '샘 더 샘 앤 더 파라오스'의 1965년 작품 Wooly Bully(#2)가 쓰였음.

 하는 일마다 실패를 맛보는 20대 청춘들의 자화상을 묘사했다. 극중 무명 복서인 정우성이 나레이터 모델을 하고 있는 미모의 여인(한고은)과 첫 대면한 뒤 사랑의 감정을 느낄 때 'Love Potion # 9'이 흐른다.

 이 곡은 라스트에서 바닷가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면서 다시 한번 생의 의욕을 불태우는 두 청춘 주인공을 모습을 보여 줄 때 다시 한번 사용됐다.

 

96  Across The Universe / Jim Sturgess(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5명)  

 에반 레이첼 우드, 짐 스터게스, 조 앤더슨 주연의 2007년 뮤지컬 영화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의 주제가로 주연 배우 두 사람이 함께 불렀음.

 이 영화는 1960년대 미국사회를 비틀즈의 음악으로 재조명한 뮤지컬 영화.

 반전과 평화, 자유와 사랑 등 60년대 미국 사회를 관통한 코드를 그 시대 대중문화의 상징인 비틀즈의 음악으로 재조명한 뮤지컬 영화로 비틀즈의 고전 16곡이 쭉 펼쳐진다.

 

95  Love Is All Around  / Wet Wet Wet(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6명)

 1994년 앤디 맥도웰, 휴 그랜트 주연의 영화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Four Weddings And A Funeral)'의 주제가로 스코틀랜드 출신의 팝 록 그룹 'Wet Wet Wet'이 불러 UK 차트 정상 기록.

 사랑과 죽음을 코믹하게 다룬 명화로 시종일관 즐거운 웃음을 주는 영화.

 어디에도 정착하지 못하는 플레이보이, 그는 인생 선배의 죽음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되고 결국 한 여자와 진실한 사랑에 마침표를 찍으며 결혼을 한다.

 

94  Summer Nights / Olivia Newton John(그리스: 6명)

 올리비아 뉴튼 존, 존 트래볼타 주연의 1978년 뮤지컬 영화 '그리스(Grease)'의 러브 테마.

 이 영화의 주연으로 열연했던 올리비아 뉴튼 존과 존 트레볼타가 불러 싱글 차트 5위까지 기록했음.

 1950년대 미국 고등학생들의 자유분방한 일탈된 삶을 다룬 청춘물.

 이유 없는 10대들의 반항과 사랑을 노래와 연기로 멋지게 그린 영화로 올리비아 뉴튼 존의 청순한 연기와 노래, 존 트래볼타의 화려한 춤사위가 어우러져 오랫동안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음.

 

93  Hit The Road Jack / Jamie Foxx(레이: 7명)

 제이미 폭스 주연의 2004년 영화 '레이'에 삽입된 곡으로 제이미 폭스가 직접 불렀음. 15년의 준비 기간을 거쳐 2004년 11월에 개봉돼 영화 팬들의 갈채를 받았던 영화.

 흑인 음악계의 대부 레이 찰스의 일대기를 다큐멘터리로 다룬 영화. 특히 지난 해 그가 사망한 후 이 영화가 개봉돼 팬들의 아쉬움을 사기도 했음.

 레이 찰스의 자전적인 이야기, 그가 시각 장애를 딛고, 유년시절부터 장년기까지 음악인으로 성공하는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그렸음. 152분 러닝타임 동안 레이 찰스의 74년의 그의 인생을 리얼하게 다루었음(레이 찰스: 1930년 9월 23일∼ 2004년 6월 10일).

 

92  All By Myself / Jamie O'Neal(브리짓 존스의 일기: 7명)

 르네 젤위거, 휴 그랜트 주연의 2001년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Bridget Jones's Diary)'의 주제가.

 미국 출신의 여가수 제이미 오닐이 주제가를 2001년에 불렀음(오리지널은 에릭 카멘의 1976년 작품)

 32살의 노처녀의 무료한 삶이, 결국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면서 모든 것이 바뀐다는 내용의 로맨스 드라마.

 르네 젤위거와 휴 그랜트의 개성 있는 연기가 단연 압권. 국내에도 개봉돼 호평을 받았음.

 

91  Lady In Red / Chris De Burgh(워킹 걸: 7명)

 멜라니 그리피스, 해리슨 포드, 시고니 위버 주연의 1987년 멜로 영화 '워킹 걸'의 러브 테마로 영국 팝 가수 크리스 디 버그가 불렀음.

 이 곡은 바람둥이 연인이 멜라니 그리피스에게 춤을 추자고 할 때 나왔던 노래.

 늘 비서직을 전전하던 주인공 멜라니 그리피스가 당당하게 일하는 여성, 즉 워킹 걸로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그렸음.

 학력 위주의 직장 서열을 꼬집은 영화로 실력만 있다면, 관리직에 오를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 작품.

 

 

 





2007-11-23(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