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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8일 월요일 대본 및 수록곡


2007년 10월 8일 월요일 골든 디스크


The Prayer / Celine Dion & Andrea Bocelli 
 팝의 디바 '셀린 디온'과 시각장애를 이겨낸 테너가수 '안드레아 보첼리'가 1999년 함께 불러 크로스오버 차트 정상까지 기록했던 노래.

 

이 가을에 듣고 싶은 음악(총투표수 : 5519명)


10    Fallin' / LeBlanc & Carr(192명)

 미국 출신의 팝 듀오 '르블랑 & 카'의 1977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13위 기록.

 가을 기분이 물씬 풍기는 곡으로 르블랑 & 카의 아름다운 보컬 화음이 돋보이는 곡.

 은은한 커피향 같은 곡으로 우리나라에서 올 타임 리퀘스트 송으로 자리잡은 노래.


11    Scarborough Fair / Sarah Brightman(191명)

 영국 출신의 팝페라 여가수 '사라 브라이트만'이 2000년 리메이크한 노래.

 서정적인 선율이 너무나 영롱하고 투명하여 슬픈 느낌까지 주며, 여기에 사라 브라이트만의 영혼을 울리는 애잔한 보컬이 곡의 아름다움을 더해주었다.

 팝과 클래식의 중간 형태로 발표한 크로스오버 작품으로 깊이 있는 음색으로 원곡(사이먼 & 가펑클의 1968년 #11) 이상의 아름다움을 노래했음.


12    Long Long Time / Linda Ronstadt(184명)

 가을하면 떠오르는 대표곡... 미국 출신의 여성 팝 컨트리 가수 '린다 론스타트'의 1970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25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가 특히 국내에서 커다란 공감대를 형성해 오랫동안 사랑을 받고 있는 곡.

 린다 론스타트만이 표현할 수 있는 카타르시스적인 감동어린 음색이 충분히 배어나옴으로써 그 진가를 발휘했다.


13    Autumn / Strawbs(169명)

 가을을 상징하는 쓸쓸한 정서가 잘 묻어난 노래.

 영국 출신의 프로그래시브 록 그룹 '스트롭스'의 1974년 작품으로 서정적인 선율과 깊이 맛이 우러나는 보컬이 더해져 가을을 대표하는 노래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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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Fields Of Gold / Eva Cassidy(164명)

 스팅의 1993년 곡으로 잘 알려진 노래를 미국 출신의 팝 재즈 여가수 '에바 캐시디'가 1997년 리메이크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애틋한 선율에 실린 공명감이 넘치는 맑고 깨끗한 보컬이 가을의 서정적인 느낌을 잘 전달했다. 황금들녘을 사랑하는 연인과 멋진 사랑을 하고 싶다는 로맨틱한 내용을 담고 있다.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나는 비운을 겪었지만 그녀의 음악 속에는 어두움 보

다는 따스하고 낙천적인 희망의 메시지가 노래했다.


15    Long Goodbye / Camel(163명)

 영국 출신의 5인조 아트 록 밴드 '카멜'의 1984년 작품으로 인기 차트와 상관없이 우리나라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

 가을의 쓸쓸한 정서, 여기에 서정적인 선율 그리고, 회한이 깃든 보컬이 더해져 가을을 상징하는 노래로 자리잡았다.


16    All My Trials / Mickey Newberry(150명)

 미국 출신의 포크 재즈 가수 '미키 뉴버리'의 1988년 발표곡으로 짙은 분위기로 노래했다.

 오래된 흑인 영가로 60년대 해리 베라폰테, 존 바에즈의 노래로 잘 알려진 곡으로 쓸쓸함과 고독함이 묻어나는 노래.


17    Wrong Rainbow / Peter Yarrow(146명)

 미국출신의 포크 가수 '피터 야로우'의 1971년 작품으로 가을하면 연상되는 아름다운 발라드.

 젊은 시절의 아름다운 사랑을 회상하는 가을을 대표하는 노래로 그의 명반 'Hard Times'에 수록.


18    Solitude's My Home / Rod Mckuen(144명)

 미국 출신의 시인이자 가수인 로드 맥퀸이 1982년 리메이크한 작품.

 조루쥬 무스타키의 'Ma Solitude'에 영어 가사를 입혀 로드 맥퀸 특유의 짙은 분위기 있는 창법으로 노래했음.


18    Ja Esta / Bevinda(144명)

 2003년 포르투갈 여성 파도가수 베빈다가 리메이크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노래.

 원곡은  1991년 이병우 작곡, 양희은 작사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로 베빈다가 우리나라를 방문해 이 노래를 듣고 마음에 들어 리메이크했음.


20    Les Feuilles Mortes / Laura Fygi(141명)

 가을을 상징하는 노래로 네덜란드 출신의 재즈 가수 로라 피지가 1993년 리메이크한 노래.

 안정적이면서도 분위기 있게 불러 가을의 느낌을 잘 전달했음.

 오리지널은 이브 몽땅의 1946년 곡임.





2007-10-08(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