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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27일 월요일 골든 디스크
# 노래방에서 꼭 피해야 할 노래(총투표수 : 5688명)
7 Without Me / Eminem(195명)
미국 출신의 백인 힙합 가수 '에미넴'의 2002년 싱글 차트 2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21세기 문화 코드 힙합을 전 세계에 대중화 시켰던 대표적인 곡으로, 공격적인 리듬과 노랫말로 큰 인기를 얻었던 노래.
빠른 진행과 랩으로 구성된 힙합 트랙이기에 절대 따라 부를 수 없음.
7 Power Of Love / Celine Dion(195명)
캐나다 최고의 디바 '셀린 디온'의 첫 번째 No.1 송으로 1994년 리메이크 곡(오리지널은 제니퍼 러쉬로 1984년 작품).
오직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셀린 디온만이 부를 수 있는 작품이란 호평을 받았던 그녀의 대표적인 히트곡.
9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 Michael Bolton(189명)
미국 출신의 솔 가수 '마이클 볼튼'의 1989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연 3주 동안 No.1 기록.
그의 명반이자 6집 앨범 'Soul Provider' 수록곡된 곡으로 마이클 볼튼 특유의 영혼을 울리는 창법이 돋보이는 곡.
솔창법... 고음역의 샤우팅으로 불러야하기 때문에 의욕으로 불렀다간 낭패를 보는 노래.
10 Adagio / Lara Fabian(188명)
이탈리아 출신의 팝페라 여가수 '라라 파비안'의 2000년 작품으로 절대음감을 지닌 뛰어난 가창력 소유자만이 소화할 수 있는 노래.
알비노니의 '아다지오'에 가사를 입혀 라라 파비안이 분위기 있게 불렀음.
라라 파비안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팝페라 가수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
11 Fallin' / Alicia Keys(187명)
미국 출신의 여성 알앤비 가수 ‘알리샤 키스’의 데뷔곡으로 2001년 싱글 차트 6주간 정상에 올랐다.
뛰어난 가창력을 유감없이 들려준 곡으로 노래방에서 피해야할 트랙.
참고로 알리샤 키스는 이 곡으로 그래미상 신인상, 올해의 노래를 받았을 정도로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여가수임.
12 Beat It / Michael Jackson(186명)
1983년 빌보드 싱글 차트 연 3주 동안 No.1에 올랐던 곡으로 마이클 잭슨의 감각적인 보컬과 헤비메탈 최고의 기타리스트 에디 반 헤일런의 환상적인 록 기타 연주가 멋진 조화를 이룬 록 디스코.
빠른 노랫말 진행과 샤우팅 창법을 소화하기 전에는 이 노래를 부르는게 쉽지 않음.
13 I Will Always Love You / Whitney Houston(185명)
아름다운 노랫말과 분위기 탓으로 많은 여성들이 노래방에서 한번쯤 불러봤을 노래.
한 소절을 부르자마자 선곡을 잘못했다란 후회를 하게 하는 노래.
최고의 디바 위트니 휴스턴의 뛰어난 가창력을 유감없이 선보인 노래로1992년 빌보드 싱글 차트 연 14주간 No.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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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 / Air Supply(183명)
호주 멜버른 출신의 팝 록 그룹 '에어 서플라이'의 1983년 작품으로 사랑의 위대함을 찬미한 노래.
기승전결이 뚜렷한 곡으로 에어 서플라이의 완벽한 음악세계를 엿볼 수 있는 노래.
시작부터 만만하지 않은 곡으로 노래방에서 이 곡을 선택했다간 망신을 톡톡히 보는 노래.
매력적인 곡이긴 하나 체력과 가창력이 없이는 끝까지 소화해낼 수 었는 노래.
15 Loving You / Minnie Riperton(177명)
미국 출신의 리듬 앤 블루스 여성 가수 '미니 리퍼튼'의 1975년 싱글 차트 1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가성처럼 느껴지는 하이톤을 표현할 수 없기에 노래방에서 이 노래를 무조건 피해야함.
꾀꼬리 같은 미성의 보컬과 아름다운 새소리까지 효과음으로 더해져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러브 송.
16 Do Somethin' / Britney Spears(175명)
미국 출신의 여성 록 댄스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2004년 작품으로 인기 차트와 상관없이 국내에서 빅 히트한 노래.
강렬한 리듬과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시원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짜증날 때 듣기에 안성맞춤인 노래.
리듬을 잘 타야하며, 빠른 진행 탓에 한 소절을 부르기도 어려운 노래.
2007-08-2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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