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7월 23일 월요일 골든 디스크
M Somewhere Over The Rainbow+What A Wonderful World /
Aselin Debison(에슬린 데비슨)
캐나다 출신의 10대 팝페라 여가수 '에슬린 데비슨(Aselin Debison)'의 2002년 리메이크 곡. 10대 초반의 때묻지 않은 맑고 깨끗한 목소리로 원곡 이상의 아름다움을 노래했음.
휴가갈 때 듣고 싶은 노래(총 4917명)
1 Kokomo / Beach Boys(232명)
여름을 상징하는 노랩니다.
비치 보이스가 1988년 발표해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을 기록했어요. 비치 보이스의 마지막 No.1 송이자 통산 4번째 정상곡이죠.
이 곡은 배우 '탐 크루즈'와 '엘리자베스 슈' 주연의 영화 '칵테일'에 삽입돼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영화에서 파란 바다를 배경으로 널따란 해변이 펼쳐질 때 이 노래가 흘렀죠.
2 Surfin' USA / Beach Boys(225명)
미국 출신의 5인 패밀리 그룹 '비치 보이스'의 1963년 싱글 차트 3위까지 기록했던 노랩니다.
여름을 대표하는 노래이자, 60년대 서프 뮤직붐을 전 세계에 알렸던 곡이죠.
높은 파도에 몸을 실고 멋진 서핑을 즐기는 젊은이의 도전 정신을 엿볼 수 있는 노랩니다.
3 Summer Nights / Oliva Newton John & John Travolta(199명)
"뜨거운 여름날, 남자와 여자가 만났어. 그 여름날 밤... 우린 로맨틱한 사랑을 나눴지."
존 트래볼타, 올리비아 뉴튼 존 주연 영화 '그리스' 러브 테마로 쓰였던 노래죠.
1978년 싱글 차트 5위까지 기록하며, 여름을 상징하는 노래이기도 합니다.
이 곡은 고소영, 정우성이 나왔던 청바지 광고에 쓰인 후 다시 한 번 사랑받고 있어요.
4 Summer Holiday / Cliff Richard(180명)
"우린 모두 여름휴가를 떠날 겁니다. 한 두 주 동안은 일에서 벗어나는 거죠. 우리 여름휴가는 신나고 재미있을 겁니다."
영국 출신의 배우이자 가수인 '클리프 리차드'의 1963년 작품으로 UK 차트 No.1에 올랐던 노랩니다.
그가 직접 주연으로 열연했던 같은 제목의 뮤지컬 영화 주제가로 여름의 낭만을 그린 노래죠.
5 Toxic / Britney Spears(169명)
휴가길에 오를 땐 이런 빠르고, 신나는 분위기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Toxic이 안성맞춤이에요.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의 2004년 발표곡으로 톱 10에 올랐던 노랩니다.
공격적인 리듬 진행과 개성만점의 보컬까지 더해져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노래죠.
6 Livin' La Vida Loca / Ricky Martin(167명)
Livin' La Vida Loca를 영어로 옮기면 'Living A Crazy Life' 즉 '열정적인 삶을 살다'란 뜻입니다.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배우이자 가수인 '리키 마틴'의 1999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연 5주 동안 No. 1에 올랐던 노래죠.
화려한 라틴 리듬과 함께 떠나는 휴가길... 정말 즐거운 여행길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7 Crazy In Love / Beyonce(145명)
힙합 여전사 '비욘세'의 2003년 발표곡으로 싱글 차트 8주 동안 정상에 올랐던 노랩니다.
강렬하면서도 반복적인 힙합 리듬, 비욘세의 팔색조처럼 화려한 보컬이 더해져 많은 사랑을 받았죠.
일탈을 꿈꾸는 젊은 남녀의 여름휴가 길에 이 노래가 왠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열정적인 사랑은 누구나 꿈꾸잖아요~
8 Go West / Pet Shop Boys(140명)
"서쪽으로 가보자, 이것이 바로 우리가 원하는 곳이잖아, 서쪽으로 다함께 우린 해변을 사랑할 거야 다함께 우린 서로 배우며 가르쳐줄 거야“
여름휴가를 떠올리는 노랫말이 나옵니다.
영국 출신의 뉴웨이브 록 듀오 '펫 샵 보이스'의 1993년 작품이죠.
--------------------------------------------------------
9 Can't Help Falling In Love / UB40(137명)
여름을 상징하는 노랩니다.
1962년 엘비스 프레슬 리가 주연한 영화 '블루 하와이'의 주제가로 쓰이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죠.
이 곡을 레게 그룹 유비포티가 1994년 리메이크해 연 7주 동안 차트 정상에 올려놓았습니다(원곡은 싱글 차트 2위 기록).
바닷가에서 선남선녀들의 아름다운 사랑을 그렸어요.
10 Let's Get It Started / Black Eyed Peas(134명)
미국 출신의 혼성 4인조 힙합 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의 2004년 작품.입니다.
"자~ 신나는 여름휴가를 떠나자~"라는 말과 너무나 잘 어울리죠.
2007-07-22(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