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조회:
2006년 11월 10일 금요일 대본 및 수록곡
 

2006년 11월 10일 금요일 골든 디스크


인사이드 스크린 뮤직; 아카데미 주제가 상을 수상한 작품


M     Beauty And The Beast / Celine Dion & Peabo Bryson(미녀와 야수, 1992년 64회)

 커크 와이즈 감독, 페이지 오하라, 로비 벤슨이 목소리 연기로 참여한 애니메이션 영화 '미녀와 야수(Beauty And The Beast)의 주제가로 셀린 디온과 피보 브라이슨이 함께 불러 1992년 64회 아카데미 주제가상 수상.

 프랑스의 전래 동화 '미녀와 야수'를 디즈니가 뮤지컬 애니메이션으로 재구성했다. 동화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하고, 화려한 음악과,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셀 애니메이션으로는 표현하기 힘들었던 장관들을 연출함으로써 '인어공주'에서의 영광을 이어갔다. 특히, 피보 브라이슨과 셀린 디온의 주제가 'Beauty And The Beast'는 그 해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노래가 되었다.

 아름다운 미녀 벨과 야수... 이 두 사람은 끊임없이 충돌하면서도 서로에게 애틋한 감정을 가지게 된다. 어느 날, 야수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던 장미를 보게 된 벨에게 화가 난 야수는 그녀에게 나가라고 소리를 치며, 겁이나 성에서 도망치던 벨은 늑대들의 공격을 받는다. 벨을 구하기 위해 늑대들과 싸우던 야수가 상처를 입게 되고, 이에 벨 역시 야수에게 애정을 느끼게 된다.

 아버지를 그리워하던 벨에게 야수는 자신의 저주를 풀게 될 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희생하며, 벨에게 아버지를 만나러 가라고 보낸다. 하지만, 마을에 당도한 벨은 개스통이 벨의 야수에 대한 애정에 분노하여 마을사람들을 이끌고 야수를 죽이기 위해 성으로 쳐들어가는 상황을 목격한다. 벨은 야수를 구하기 위해 성으로 달려가고, 개스통과의 결투에서 죽어가던 야수는 벨의 사랑고백과 함께 그녀의 눈물로 저주에서 풀려나 아름다운 왕자의 모습으로 되돌아온다.


M     A Whole New World / Peabo Bryson & Regina Belle(알라딘, 1993년 65회)

존 머스커, 론 클레멘츠 감독, 스콧 와인거, 로빈 윌리암스이 목소리 연기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알라딘(Aladdin)'의 주제가로 피보 브라이슨과 레지나 벨이 불러 1993년 제65회 아카데미 주제가상 수상.

 월트 디즈니의 31번째 장편 만화영화이자 디즈니 스튜디오가 전래 동화를 영화화한 6번째 작품으로, 1989년작 '인어공주'와 1991년작 '미녀와 야수'를 이어 극장 수입 2억 달러가 넘는 최고의 성공을 거둔 뮤지컬 만화 영화다.


M     Streets Of Philadelphia / Bruce Springsteen(필라델피아, 1994년 66회)

 조나단 드미 감독, 톰 행크스, 댄젤 워싱턴 주연 영화 '필라델피아(Philadelphia)'의 주제가로 브루스 스프링스틴이 불러 1994년 제66회 아카데미 주제가상 수상.

 에이즈에 걸린 동성연애자인 변호사가 부당 해고한 회사를 상대로 법정 투쟁을 벌이는 이야기로, 주연을 한 톰 행크스가 인생 일대의 연기 변신을 시도하여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물론, 베를린영화제과 골든 글러브까지 휩쓴 작품.

 1993년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베를린 영화제 남우주연상, 아카데미 4개 부문(남우주연-각본-분장-주제가(2개))노미네이트되어 남우주연, 주제가상 등 2개 부문 수상. 


M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 Elton John(라이언 킹, 1995년 67회)

 로저 알러스 감독, 로완 앳킨슨, 매튜 브로데릭, 우피 골드버그 등이 목소리 연기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라이언 킹'의 주제가로 엘튼 존이 불러 1995년 제67회 아카데미 주제가상 수상.

 아프리카의 초원을 무대로 어린 사자 '심바'가 자라나 어른이 되고, 아버지의 뒤를 이어 왕이 되기까지 벌이는 모험과 사랑의 이야기가 다시 한번 월트 디즈니 특유의 놀라운 화면과 뛰어난 음악 속에서 펼쳐진다.

 대지의 어머니다운 목소리가 '삶의 순환(Circle Of Life)'를 노래하며 시작되는 '라이온 킹'의 스토리는 어린 사자 심바가 점점 성장하면서 어른으로서의 책임감과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는 이야기다.

 '알라딘'에 이은 디즈니사의 32번째 장편 만화 영화로, 심바(Simba)란 이름의 아기 사자가 성장해 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 온 가족이 함께 보는 가족 영화란 평가를 받았다.


M     Colors Of The Wind / Vanessa Williams(포카혼타스, 1996년 제68회)

 에릭 골드버그 감독, 이렌느 베다드, 주디 쿤, 멜 깁슨 등이 목소리 연기한 애니메이션 영화 '포카혼타스(Pocahontas)'의 주제가로 배우이자 가수인 '바네사 윌리엄스'가 불러 1996년 제68회 아카데미 주제가상 수상.

 1607년, 신대륙 탐험의 시대가 개막되었다. 젊고 미남인 선장 존 스미스(John Smith: 멜 깁슨 목소리 분)와 황금에 눈먼 총독 존 랫클리프는 신대륙을 향해 모험을 떠난다. 한편, 원주민 추장의 딸인 포카혼타스(Pocahontas: 아이렌 베다드 목소리 분)는 신대륙 버지니아에 평화롭게 살고있다.

 월트 디즈니의 33번째 장편 만화영화. 17세기 아메리카에 개척자로 찾아온 젊은 영국인 선장 존 스미스와 인디언 처녀 포카혼타스의 인종을 뛰어넘은 사랑과 안타까운 이별이 아름다운 화면에 펼쳐진다. 실존 인물을 다뤘다고 하는데, 흥행에는 실패했다.


M     Don't Cry For Me Argentina / Madonna(에비타, 1997년 제69회)

 알란 파커 감독, 마돈나, 안토니오 반데라스 주연의 뮤지컬 영화 '에비타(Evita)'의 주제가로 에바 페론 역을 열연한 마돈나가 불러 1997년 제69회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

 아르헨티나의 국모로 추앙받는 에바 페론의 이야기를 그린 앤드류 로이드의 뮤지컬이 원작으로, 근 20년 동안 수십 명의 이름들이 거론되며 기획과 포기가 반복되던 영화다. 우여곡절 끝에 알란 파커가 연출하고, 마돈나가 에비타 역을 하여 큰 화제를 모았다. 이 영화는 출연하는 영화마다 실패를 거듭했던 마돈나에게 유일하게 호평을 받는 영화가 되었다.

 시골 가난한 농부의, 그것도 사생아라는 사회적으로 멸시받는 출생의 에바 마리아 두아르떼. 그녀는 나이트클럽의 댄서로 시작해서 라디오 성우를 거치며 자신을 천대해온 세상을 비웃어줄 수 있는 출세를 위한 야망을 키워 나간다. 영화배우라는 꿈으로의 첫걸음을 내딛을 즈음인 1944년,지진으로 인한 난민구제모금 기관에서 에바는 노동부 장관인 후안 페론(조나난 프라이스)을 만나게 된다. 이 우연한 만남은 사랑으로 이어지고 에바의 운며을 단숨에 뒤바꾸어 버린다. 후안 페론과 에바의 결혼이 임박해 올 무렵, 후안 페론의 정치적 역량이 확장되는 것에 위협을 느낀 권력 기관과 군인들은 후안 페론을 체포하게 되고, 페론의 석방운동은 1945년 9월 17일 민중혁명으로 이어져, 후안 페론이 대통령에 추대되기에 이른다. 이로서 에바는 천한 농부의 사생아에서 고귀한 아르헨티나의 퍼스트 레이디로 등극한다. 스스로의 의지나 노력과는 상관없이 소외당하고 멸시받았던 약자였음을 잊을 수 없었던 에바는 권좌에 있으면서 가난한 자들의 편에 서서 기금을 모으고, 노동자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며 불평  등을 척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

 1952년 33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퍼스트 레이디 에바 페론의 장례식은 아르헨티나 국민들의 비탄 어린 통곡 속에 장엄하게 치러지고, 결코 죽음으로도 잊혀지지 않는 에비타의 신화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자리잡는다.


M     My Heart Will Go On / Celine Dion(타이타닉, 1998년 제70회)

 제임스 카메룬 감독,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캐이트 윈슬렛 주연의 재난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가로 셀린 디온이 불러 1998년 제70회 아카데미 주제가상 수상.

 1912년 대서양을 횡단하는 초호화 여객선 타이타닉 호의 침몰을 그린 재난 영화이면서도 로맨틱한 러브스토리를 그린 영화. 귀족과 평민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다룬 영화로 사랑하는 연인과 영원히 이별하는 장면에서 이 곡이 쓰였음.


M     When You Believe / Mariah Carey+Whitney Houston(이집트 왕자, 1999년 제71회)

 스티브 히크너, 브렌다 샤프먼 감독, 산드라 블록, 랄프 파인즈, 대니 글로버가 목소리 연기한 애니메이션 영화 '이집트 왕자(Prince Of Egypt)'의 주제가로 머라이어 캐리와 휴트니 휴스턴이 불러 1999년 제72회 아카데미 주제가상 수상.

 이 영화의 원전은 '출애굽기(The Exodus)'이며, 예술적 역사적 배경은 수많은 믿음의 초석인 성경의 핵심적 내용과 본질 및 가치에 입각했다. '모세' 이야기도 '출애굽기'에 기록돼 있다."

 히브리인이 모두 이집트의 노예로 소유되었던 시대. 히브리인의 반란과 예언자의 출현을 두려워한 이집트 왕 세티는 히브리 신생남아를 모두 죽이라는 명령을 내린다. 아기 모세의 어머니와 형제들은 아기를 광주리에 담아 강물에 띄워 보내고, 왕비에게 발견된 모세는 람세스와 함께 건장한 이집트 왕자로 성장한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과 인도에 따라 이집트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린다. 이집트인의 장자를 죽이는 열 번째 재앙에 람세스의 아들도 목숨을 잃자 마침내 람세스는 모세로 하여금 히브리인들을 데리고 떠나도록 허락한다. 모세가 이끄는 히브리 백성들의 무리가 홍해에 다달았을 무렵 복수심에 불타는 람세스가 병사를 이끌고 따라온다. 위기의 상황에서 모세가 하나님이 주신 지팡이를 홍해에 담그자 물이 양쪽으로 갈라지는 기적이 일어나는데, 바로 이 장면이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


M     You'll Be In My Heart / Phil Collins(타잔, 2000년 제80회)

 1999년 디즈니 애니메이션 '타잔'의 주제가는 영국 출신의 드럼 연주자이자 가수인 '필 콜린스'가 불렀고 2000년 제80회 아카데미 주제가 상을 수상했음.

 젊은 부부가 항해 중 폭풍을 만나 아프리카 밀림으로 떠내려 왔다. 그들은 굶주린 표범의 먹이가 되었지만, 강보에 싸인 어린 아들은 간신히 살아남았다.

 문제의 표범에게 새끼를 잃고 슬픔에 빠져 있던 어미 고릴라 카라는 우연히 이 아기를 발견해 타잔이라 이름 짓고 밀림으로 데려와 키우기로 했다. 어느새 귀여운 꼬마로 자란 타잔은 둘도 없는 단짝 고릴라 터크와 함께 신나는 정글 생활을 누렸다.

 이렇게 씩씩하게 타잔, 그는 성인으로 성장하면서 정글 세계의 수호자로 평화로운 세상을 지켜나간다는 내용.


..............................................................................................................................................


안녕하세요?

영화 전문 기자 배선연입니다

11월 둘째 주 영화계 소식 및 개봉 영?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제44회 영화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6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영화배우 허준호, 최윤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신, 구세대 영화인들의 화합?이라는 주제로 열렸는데요.

이준기, 김옥빈, 이영아, 이지현, 정다빈 등의 신세대 배우와 최민수, 독고영재, 전영록, 허준호 등 2세 영화인들이 참여해 영화의 날 행사를 함께 축하했습니다.

또 이날 행사에서 강우석 감독은 공로영화인상 감독부문을, 원로 정창화 감독은 특별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두 번째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괴물>이 전국관객 1300만 여명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지난 6일 배급사 쇼박스는 ?10월 15일 13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괴물>은 지난 7월27일 개봉 한 이후 38일 만에 1230만여 명을 기록한 <왕의 남자>를 넘어 국내 최고 흥행작이 됐고, 현재에도 한 곳의 스크린에서 상영 중입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미국에서 열린 아메리칸 필름마켓에서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사 유니버설과 60만 달러에 리메이크 판권 계약을 해, 할리우드에서도 만들어 질 예정에 있어 <괴물>의 흥행은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음란서생>의 홍일점 김민정이 안산국제넥스트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선정됐습니다.

김민정은 오는 16일 개막하는 2006 안산국제넥스트영화제의 경쟁부문인 ?넥스트 필름 어워즈?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입니다.

김민정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넥스트 필름 어워즈?는 디지털 장편영화 섹션으로 영화제의 유일한 경쟁부문인데요.

<나비두더지>, <사이에서>, <소풍>,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후회하지 않아> 등 5편이 최종 경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김민정 외에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형사>의 이명세 감독, <범죄의 재구성>,<타짜>의 최동훈 감독, 동국대 정재형 교수, 명지대 김영진 교수 등이 심사위원으로 위촉됐습니다.


여기서 잠깐 김민정의 출연작 <버스, 정류장>의 사운드 트렉인 루시드 폴의 '그대 손으로'를 잠시 감상하시겠습니다.



계속해서 금주의 개봉영화입니다.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비욘드 더 씨>는 37살의 나이로 요절한 바비 대런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로 <유주얼 서스펙트>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케빈 스페이시가 감독, 주연을 맡았습니다.

바비 대런은 어릴 때 앓은 열병으로 심장이 손상돼 15살까지 밖에 살지 못한다는 선고를 받게 됩니다.

그러나 의사의 소견과는 달리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심장의 아픔을 극복한 바비 대런은 작은 클럽 공연을 시작으로, 음반을 내고 대 스타로 성장해 갑니다. 

가수로서 정상에 오른 바비 대런은 음악뿐만 아니라 영화배우로써도 왕성한 활동을 하게 되고 그러던 중 여배우 산드라 디(케이트 보스워드 분)를 만나 결혼을 하게 됩니다.

공연과 영화 활동으로 그의 몸은 점점 쇠약해져 가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습니다.


두 번째 영화는

일본의 인기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김주혁, 문근영 주연의 <사랑따윈 필요없어>입니다.

최고급 클럽의 최고 호스트인 줄리앙(김주혁 분)은 살인사건에 연루돼 수감생활을 하고 출감합니다. 출감한 그에게 남은 건 어마 어마한 빚과 클럽 퇴장명령뿐이죠.

30일안에 28억 7천 만원을 갚지 못하면 사채업자의 손에 죽게 될 운명에 처한 줄리앙은  우연히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됩니다.

영화의 큰 골격은 엄청난 빚을 진 줄리앙이 앞을 못 보는 대부호의 유일한 상속녀 류민(문근영 분)의 재산을 가로채기 위해 가짜 오빠 행세를 한다는 내용입니다.

사랑을 믿지 않는 줄리앙과 류민은 함께 지내면서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고, 차츰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마지막 영화는 연기파 배우 설경구와 나문희의 열연이 돋보이는 영화 <열혈남아>입니다.

주연 배우 나문희씨가 소개하는 <열혈남아>부터 먼저 들어 보시죠.


(insert 나문희 인터뷰-


재문(설경구 분)은 소년원에서 만난 민재(류승룡 분)와 한 조직에 몸을 담습니다.

조직의 임무를 수행하다 둘은 실수로 엉뚱한 사람을 죽이게 되고 그 댓가로 재문은 가장 의지하던 민재를 눈앞에서 잃고 맙니다.

민재가 죽고 난 후 재문은 민재를 죽인 대식(윤제문 분)에게 복수할 결심을 하고 조직에 갓 들어온 치국(조한선 분)을 앞세워 대식의 고향 벌교로 향하죠.


(insert- 나문희 대사: 네 엄니는 살아 계시냐?


복수를 위해 찾은 벌교에서 대식의 어머니(나문희 분)를 먼저 만난 재문은 그동안 잊고 지내 온 모성애를 느끼게 되고 복수와 인간애 사이에서 갈등하게 됩니다.


(insert 조한선 대사- 형님도 건달이기 이전에 사람 아닙니까


영화는 복수를 하려는 건달에서 출발하지만 궁극적으로 가슴시린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휴머니즘을 보여줍니다.


(insert- 설경구 대사: 아줌마...미안해...


부연 설명이 필요 없는 세 배우의 뛰어난 연기와 신예 이정범 감독의 깔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 <열혈남아>의 삽입곡인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를 들으시면서 저는 이만 인사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영화전문기자 배선연이었습니다


M     백만송이 장미 / 심수병(열혈남아)




2006년 11월 10일 금요일 박스 오피스 및 예매율 순위


박스 오피스


1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10월 25일, 코미디, 메릴 스트립)

 

2  타짜(9월 27일, 드라마, 조승우, 백윤식)

 

3  가을로(10월 26일, 멜로, 유지태, 김지수)

 

4  거룩한 계보(10월 19일, 액션, 정재영, 정준호)

 

5  마음이...(10월 25일, 드라마, 유승호, 김향기)

 

6  라디오 스타(9월 27일, 코미디, 박중훈, 안성기)

 

7  원피스 : 기계태엽성의 메카거병(10월 26일, 일본 애니메이션)

 

8  월드 트레이드 센터(10월 12일, 재난영화, 니콜라스 케이지) 

 

9  디오에이(10월 19일, 액션, 데본 아오키, 제이미 프레슬리)

 

10  나 없는 내 인생(0월 12일, 로맨스, 사라 폴리)












예매율 순위


1  사랑 따윈 필요 없어  22.6%

 

 주연 : 김주혁, 문근영

 관람등급 : 15세이상관람가

 개봉일 : 20061109 

 

2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5.2%

 

3  열혈남아  14.1%

 

4  프레스티지  9.0%

 

5  마음이...  8.8%








2006-11-09(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