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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30일 화요일 선곡표
When I Need You / Leo Sayer
영국 출신의 남성 팝 가수 '리오 세이어'의 1977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차트 No.1 기록. 그의 대표적인 히트곡으로 비단결처럼 고운 멜로디와 따뜻한 느낌을 주는 보컬이 일품. 그의 4집 앨범 'Endless Flight'에 수록.

When I need you
당신이 필요할 때면
I just close my eyes
전 그저 두 눈을 감죠
And I'm with you
그럼 전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
And all that I so wanna give you is only a heartbeat away
당신에게 주고 싶은 전부는 오직 두근거리는 마음뿐이랍니다

When I need love
사랑이 필요할 때면
I hold out my hands
전 그저 두 손을 내밀죠
And I touch love
그럼 전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I never knew there was so much love keeping me warm night and day
절 하루종일 따뜻하게 감싸주는 이렇게 큰사랑이 있는 줄 미처 몰랐습니다

Miles and miles of empty space in between us
우리 둘 사이에는 멀고도 먼 빈 공간이 있습니다
The telephone can't take the place of your smile
전화통화는 절대 당신의 미소를 대신할 수 없죠
But you know I won't be traveling forever
하지만 그대여, 전 영원히 떠돌아다니지 않을 겁니다
It's cold out
밖은 춥지만
But hold out and do like I do
저처럼 참고 이겨내세요

When I need you
당신이 필요할 때면
I just close my eyes
전 그저 두 눈을 감죠
And I'm with you
그럼 전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
And all that I so wanna give you is only a heartbeat away
당신에게 주고 싶은 전부는 오직 두근거리는 마음뿐이랍니다

It's not easy when the road is your driver
떠돌아다니며 살아간다는 건 정말 힘듭니다
Honey, that's a heavy load that we bear
그대여, 그건 우리가 견뎌야 하는 힘든 운명이죠
But you know I won't be traveling a lifetime
하지만 그대여, 평생토록 떠돌아다니지는 않을 겁니다
It's cold out
밖은 춥지만
But hold out and do like I do
저처럼 참고 이겨내세요
Oh, I need you
전 그대가 필요합니다


When I need love
사랑이 필요할 때면
I hold out my hands
전 그저 두 손을 내밀죠
And I touch love
그럼 전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I never knew there was so much love keeping me warm night and day
절 하루종일 따뜻하게 감싸주는 이렇게 큰사랑이 있는 줄 미처 몰랐습니다

When I need you
당신이 필요할 때면
I just close my eyes
전 그저 두 눈을 감죠
And you're right here by my side
그럼 당신은 바로 제 옆에 와있죠
Keeping me warm night and day
하루종일 절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I just hold out my hand, hold out my hand
전 그저 두 손을 내밉니다
And I'm with you
그럼 전 당신과 함께 있죠
All I wanna give you is only a heartbeat away
당신에게 주고 싶은 전부는 오직 두근거리는 마음뿐이랍니다
Oh, I need you darling
전 그대가 필요합니다

 

 

 

Mamma Mia(어머나) / Donna & Sophie
'맘마미아'는 이탈리아어로 '어머나', '어쩜 좋아' '세상에 이럴 수가' '엄마야' 등의 의미로 쓰이는 감탄사. 뮤지컬에선 젊은 시절 사귄 3명의 남자가 갑자기 나타나자 당황한 도나가 '맘마미아'를 부르죠... 오리지널은 아바의 1975년 곡...
80억 원을 웃도는 제작비, 아바(ABBA)의 주옥같은 노래 등으로 유명한 '맘마미아'는 결혼식을 앞둔 도나의 딸 소피가 아버지를 찾기 위해 엄마의 연인을 초대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루는 작품.

I've been cheated by you since I don't know when

언제부터인가 당신은 날 속여왔고

So I made up my mind, it must come to an end

그래서 난 끝을 내기로 맘먹었어요.

Look at me now, will I ever learn?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언제까지 그럴꺼냐”고 다짐해 보지만

I don't know how but I suddenly lose control
어쩐일인지 스스로를 자제할 수 없어요..


There's a fire within my soul
마음속에는 불꽃이 타오르고


Just one look and I can hear a bell ring
당신을 한번 보기만 해도 머리속은 혼란스럽고


One more look and I forget everything, o-o-o-oh
한번 더 보면, 모든 것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말아요.....


Mamma mia, here I go again My my, how can I resist you?
어쩌면 좋아, 내가 왜 이러지.. 어떻게 해야 당신생각을 않할 수 있을까?


Mamma mia, does it show again?
어쩌면 좋아, 내 감정이 얼굴에 다시 나타나잖아...

My my, just how much I've missed you
어쩌나, 얼마나 내가 당신을 그리워 한 것이지?



Yes, I've been brokenhearted Blue since the day we parted

그래, 난 계속 마음이 아펐지, 우리가 헤어진 뒤론 늘 고독했고.

Why, why did I ever let you go?

내가 어쩌자고 당신을 보냈을까?

Mamma mia, now I really know, My my, I could never let you go.

어쩌면 좋아, 지금에야 나는 확실히 알았어. 이를 어째, 당신을 보낼 수는 없는데...

I've been angry and sad about the things that you do

당신이 저지른 일들로 인해 얼마나 화나고 슬펐는지


I can't count all the times that I've told you we're through

“우리 헤어져”라는 얘기를 셀 수도 없이 해댔죠.

And when you go, when you slam the door

당신이 문을 쾅 닫으며 나가버렸을 때

I think you know that you won't be away too long

난 당신이 나를 그렇게 오랫동안 떠나진 않을거라고 생각했어요....

You know that I'm not that strong.

당신은 내가 그렇게 강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Just one look and I can hear a bell ring

당신을 한번 보기만 해도 머리속은 혼란스럽고

One more look and I forget everything, o-o-o-oh

한번 더 보면, 모든 것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말아요.....

Mamma mia, here I go again My my, how can I resist you?
어쩌면 좋아, 내가 왜 이러지.. 어떻게 해야 당신생각을 않할 수 있을까?

Mamma mia, does it show again?
어쩌면 좋아, 내 감정이 얼굴에 다시 나타나잖아...

My my, just how much I've missed you
어쩌나, 얼마나 내가 당신을 그리워 한 것이지?


Yes, I've been brokenhearted Blue since the day we parted
그래, 난 계속 마음이 아펐지, 우리가 헤어진 뒤론 늘 고독했고.


Why, why did I ever let you go?
내가 어쩌자고 당신을 보냈을까?

Mamma mia, even if I say Bye bye, leave me now or never
이를 어째, 내가 비록 헤어지자고 해도 지금 나를 떠나거나 아니면 영원히 떠나지 말지…


mamma mia, it's a game we play Bye bye doesn't mean forever
이를 어쩌나, 이것은 단지 게임이야.. “바이바이”란 영원히 헤어짐이 아냐...


Mamma mia, here I go again My my, how can I resist you?
어쩌면 좋아, 내가 왜 이러지.. 어떻게 해야 당신생각을 않할 수 있을까?

Mamma mia, does it show again?
어쩌면 좋아, 내 감정이 얼굴에 다시 나타나잖아...

My my, just how much I've missed you
어쩌나, 얼마나 내가 당신을 그리워 한 것이지?


Yes, I've been brokenhearted Blue since the day we parted
그래, 난 계속 마음이 아펐지, 우리가 헤어진 뒤론 늘 고독했고.

Why, why did I ever let you go
내가 어쩌자고 당신을 보냈을까?

Mamma mia, now I really know My my, I could never let you go
어쩌면 좋아, 지금에야 나는 확실히 알았어. 이를 어째, 당신을 보낼 수는 없는데...

 

 

 

Let It Be / Beatles
비틀즈의 1970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2주간 정상에 올랐던 노래. 있는 그대로 두라는 내용의 이 노래는 비틀즈의 마지막 앨범 'Let It Be'의 타이틀 곡.
비틀즈 해산을 아쉬워하며 폴 매카트니가 만든 작품으로 철학적인 노랫말이 돋보이는 노래.



Let It Be

When I find myself in times of trouble
내가 근심의 시기에 처해 있음을 알게 되었을 때
Mother Mary comes to me
어머니께서 다가와
Speaking words of wisdom
지혜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Let it be
"그냥 그대로 두거라"

And in my hour of darkness
암흑의 시간 중에도
She is standing right in front of me
어머니는 내 앞에 똑바로 서서
Speaking words of wisdom
지혜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그냥 그대로 두거라"
Whisper words of wisdom
지혜의 말씀을 속삭여 주셨어요
Let it be
"순리에 맡기거라"


And when the broken hearted people
세상의 모든 상심한 사람들마저도
Living in the world agree
순리를 따르라는 말에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해답이 있다는 것에 입을 모으죠
For though they may be parted


헤어짐의 겪어야 할지라도
there is still a chance that they will see
순리에 맡기는 게 해답이라는 걸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그들도 알게 될 기회는 아직도 있어요
Let it be, Let it be. Yeah
순리에 맡겨요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그 말속에 해답이 담겨 있습니다

And when the night is cloudy
구름 덮인 밤일지라도
There is still a light that shines on me
다음 날이 밝을 때까지
Shine on until tomorrow
나를 밝혀줄 등불은 여전히 있습니다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I wake up to the sound of music

음악소리에 잠을 깨보니
Mother Mary comes to me
어머니께서 내게 다가와
Speaking words of wisdom,
지혜의 말씀을 해주셨어요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거라"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그 말속에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Whisper words of wisdom
지혜의 말을 속삭여 봐요
Let it be
순리에 맡기라고...

 

이정임 (오늘의 장원상 - 상품은 규수방에서 침대세트를 드립니다.)

Maggie - Jean Redpath
스코틀랜드의 구전 민요로 19세기 중반에 발표된 작품. 캐나다의 온타리오 출신의 매기 클락이란 실존 인물을 그린 노래로 우리에게는 <메기의 추억>으로 잘 알려진 노래. "옛날의 금잔디 동산에 메기 같이 앉아서 놀던 곳, 물레방아 소리 들린다 메기, 내 사랑하는 메기여..."로 우리 학창시절에 즐겨 불렀던 노래.

 

박나림의 차한잔 하세요~!

Papa, Can You Hear Me / Barbra Streisand

 

 

Bridge Over Troubled Water / Simon & Garfunkel
금세기 최고의 화음 듀오 사이먼 & 가펑크의 1970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6주 동안 정상에 올랐던 노래.
70년대 최고의 명곡으로 아트 가펑클의 표현력 풍부한 보컬이 아름다운 노래.
같은 제목의 앨범 'Bridge Over Troubled Water'에 수록된 곡으로 영국 BBC 방송이 조사한 20세기 최고의 명곡에서 비틀즈의 'Yesterday' 뒤를 이어 2위를 기록했던 노래.



Bridge Over Troubled Water(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

When you're weary feeling small
당신이 지쳐서 의기소침해 있을 때
When tears are in your eyes

당신의 눈가에 눈물이 어려있을 때
I'll dry them all
제가 그 눈물들을 모두 걷어줄겠습니다
I'm on your side oh when times get rough and friends just can't be found
삶이 어렵고 친구를 찾을 수 없을 때 전 당신 곁에 있습니다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I'll lay me down
험한 물살 위에 놓여진 다리처럼 절 눕히겠어요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I'll lay me down
험한 물살 위에 놓여진 다리처럼 절 눕히겠어요


When you're down and out
당신이 빈곤해져서

When you're on the street
거리로 나가게 되어


When evening fall so hard
견디기 힘든 밤이 찾아올 때
I will comfort you
제가 당신을 위로해 주겠습니다
I'll take your part oh when darkness comes and pain is all around
어둠이 몰려와 고통이 주위를 덮을 때 제가 당신 편이 되어주겠습니다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I'll lay me down
험한 물살 위에 놓여진 다리처럼 절 눕히겠어요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I'll lay me down
험한 물살 위에 놓여진 다리처럼 절 눕히겠어요

Sail on silver girl
아름다운 그대여, 항해를 멈추지 마십시오

Sail on by your time has come to shine
계속 나아간다면 환하게 빛날 그 날이 올 겁니다
All your dreams are on their way
당신의 모든 꿈들이 지금 오고 있습니다
See how they shine
당신의 꿈들이 빛나는 모습을 보세요
Oh if you need a friend
만일 당신이 친구가 필요하다면
I'm sailing right behind
제가 당신 뒤를 따라가겠습니다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I'll ease your mind

험한 물살 위에 놓여진 다리처럼 제가 당신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겠습니다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I'll ease your mind


험한 물살 위에 놓여진 다리처럼 제가 당신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겠습니다

 

 





2006-05-30(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