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I Need You / Leo Sayer 영국 출신의 남성 팝 가수 '리오 세이어'의 1977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차트
No.1 기록. 그의 대표적인 히트곡으로 비단결처럼 고운 멜로디와 따뜻한 느낌을 주는 보컬이 일품. 그의 4집 앨범 'Endless
Flight'에 수록.
When I need you 당신이 필요할 때면 I just close my eyes 전
그저 두 눈을 감죠 And I'm with you 그럼 전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 And all that I so wanna
give you is only a heartbeat away 당신에게 주고 싶은 전부는 오직 두근거리는 마음뿐이랍니다
When
I need love 사랑이 필요할 때면 I hold out my hands 전 그저 두 손을 내밀죠 And I touch
love 그럼 전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I never knew there was so much love keeping me
warm night and day 절 하루종일 따뜻하게 감싸주는 이렇게 큰사랑이 있는 줄 미처 몰랐습니다
Miles and
miles of empty space in between us 우리 둘 사이에는 멀고도 먼 빈 공간이 있습니다 The
telephone can't take the place of your smile 전화통화는 절대 당신의 미소를 대신할 수 없죠 But
you know I won't be traveling forever 하지만 그대여, 전 영원히 떠돌아다니지 않을 겁니다 It's
cold out 밖은 춥지만 But hold out and do like I do 저처럼 참고 이겨내세요
When
I need you 당신이 필요할 때면 I just close my eyes 전 그저 두 눈을 감죠 And I'm with
you 그럼 전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 And all that I so wanna give you is only a heartbeat
away 당신에게 주고 싶은 전부는 오직 두근거리는 마음뿐이랍니다
It's not easy when the road is
your driver 떠돌아다니며 살아간다는 건 정말 힘듭니다 Honey, that's a heavy load that we
bear 그대여, 그건 우리가 견뎌야 하는 힘든 운명이죠 But you know I won't be traveling a
lifetime 하지만 그대여, 평생토록 떠돌아다니지는 않을 겁니다 It's cold out 밖은 춥지만 But hold
out and do like I do 저처럼 참고 이겨내세요 Oh, I need you 전 그대가
필요합니다
When I need love 사랑이 필요할 때면 I hold out my hands 전 그저 두
손을 내밀죠 And I touch love 그럼 전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I never knew there was so
much love keeping me warm night and day 절 하루종일 따뜻하게 감싸주는 이렇게 큰사랑이 있는 줄 미처
몰랐습니다
When I need you 당신이 필요할 때면 I just close my eyes 전 그저 두 눈을
감죠 And you're right here by my side 그럼 당신은 바로 제 옆에 와있죠 Keeping me warm
night and day 하루종일 절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I just hold out my hand, hold out my
hand 전 그저 두 손을 내밉니다 And I'm with you 그럼 전 당신과 함께 있죠 All I wanna give
you is only a heartbeat away 당신에게 주고 싶은 전부는 오직 두근거리는 마음뿐이랍니다 Oh, I need
you darling 전 그대가 필요합니다
Mamma Mia(어머나) / Donna & Sophie '맘마미아'는 이탈리아어로 '어머나', '어쩜 좋아' '세상에 이럴 수가'
'엄마야' 등의 의미로 쓰이는 감탄사. 뮤지컬에선 젊은 시절 사귄 3명의 남자가 갑자기 나타나자 당황한 도나가 '맘마미아'를 부르죠...
오리지널은 아바의 1975년 곡... 80억 원을 웃도는 제작비, 아바(ABBA)의 주옥같은 노래 등으로 유명한 '맘마미아'는 결혼식을
앞둔 도나의 딸 소피가 아버지를 찾기 위해 엄마의 연인을 초대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루는 작품.
I've been
cheated by you since I don't know when
언제부터인가 당신은 날 속여왔고
So I
made up my mind, it must come to an end
그래서 난 끝을 내기로 맘먹었어요.
Look
at me now, will I ever learn?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언제까지 그럴꺼냐”고 다짐해 보지만
I
don't know how but I suddenly lose control 어쩐일인지 스스로를 자제할 수
없어요..
There's a fire within my soul 마음속에는 불꽃이
타오르고
Just one look and I can hear a bell ring 당신을 한번 보기만 해도 머리속은
혼란스럽고
One more look and I forget everything, o-o-o-oh 한번 더 보면, 모든
것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말아요.....
Mamma mia, here I go again My my, how can I
resist you? 어쩌면 좋아, 내가 왜 이러지.. 어떻게 해야 당신생각을 않할 수 있을까?
Mamma mia,
does it show again? 어쩌면 좋아, 내 감정이 얼굴에 다시 나타나잖아...
My my, just how
much I've missed you 어쩌나, 얼마나 내가 당신을 그리워 한 것이지?
Yes, I've
been brokenhearted Blue since the day we parted
그래, 난 계속 마음이 아펐지, 우리가
헤어진 뒤론 늘 고독했고.
Why, why did I ever let you go?
내가 어쩌자고 당신을 보냈을까?
Mamma mia, now I really know, My my, I could never let you go.
어쩌면 좋아, 지금에야 나는 확실히 알았어. 이를 어째, 당신을 보낼 수는 없는데...
I've been angry
and sad about the things that you do
당신이 저지른 일들로 인해 얼마나 화나고
슬펐는지
I can't count all the times that I've told you we're through
“우리 헤어져”라는 얘기를 셀 수도 없이 해댔죠.
And when you go, when you slam the
door
당신이 문을 쾅 닫으며 나가버렸을 때
I think you know that you won't be
away too long
난 당신이 나를 그렇게 오랫동안 떠나진 않을거라고 생각했어요....
You know
that I'm not that strong.
당신은 내가 그렇게 강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Just
one look and I can hear a bell ring
당신을 한번 보기만 해도 머리속은 혼란스럽고
One
more look and I forget everything, o-o-o-oh
한번 더 보면, 모든 것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말아요.....
Mamma mia, here I go again My my, how can I resist you? 어쩌면
좋아, 내가 왜 이러지.. 어떻게 해야 당신생각을 않할 수 있을까?
Mamma mia, does it show again?
어쩌면 좋아, 내 감정이 얼굴에 다시 나타나잖아...
My my, just how much I've missed you
어쩌나, 얼마나 내가 당신을 그리워 한 것이지?
Yes, I've been brokenhearted Blue
since the day we parted 그래, 난 계속 마음이 아펐지, 우리가 헤어진 뒤론 늘 고독했고.
Why, why did I ever let you go? 내가 어쩌자고 당신을 보냈을까?
Mamma
mia, even if I say Bye bye, leave me now or never 이를 어째, 내가 비록 헤어지자고 해도 지금
나를 떠나거나 아니면 영원히 떠나지 말지…
mamma mia, it's a game we play Bye bye
doesn't mean forever 이를 어쩌나, 이것은 단지 게임이야.. “바이바이”란 영원히 헤어짐이
아냐...
Mamma mia, here I go again My my, how can I resist you? 어쩌면
좋아, 내가 왜 이러지.. 어떻게 해야 당신생각을 않할 수 있을까?
Mamma mia, does it show again?
어쩌면 좋아, 내 감정이 얼굴에 다시 나타나잖아...
My my, just how much I've missed you
어쩌나, 얼마나 내가 당신을 그리워 한 것이지?
Yes, I've been brokenhearted Blue
since the day we parted 그래, 난 계속 마음이 아펐지, 우리가 헤어진 뒤론 늘 고독했고.
Why, why
did I ever let you go 내가 어쩌자고 당신을 보냈을까?
Mamma mia, now I really know
My my, I could never let you go 어쩌면 좋아, 지금에야 나는 확실히 알았어. 이를 어째, 당신을 보낼 수는
없는데...
Let It Be / Beatles 비틀즈의 1970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2주간 정상에 올랐던 노래. 있는 그대로 두라는 내용의
이 노래는 비틀즈의 마지막 앨범 'Let It Be'의 타이틀 곡. 비틀즈 해산을 아쉬워하며 폴 매카트니가 만든 작품으로 철학적인 노랫말이
돋보이는 노래.
Let It Be
When I find myself in times of
trouble 내가 근심의 시기에 처해 있음을 알게 되었을 때 Mother Mary comes to me 어머니께서
다가와 Speaking words of wisdom 지혜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Let it be "그냥 그대로
두거라"
And in my hour of darkness 암흑의 시간 중에도 She is standing right in
front of me 어머니는 내 앞에 똑바로 서서 Speaking words of wisdom 지혜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그냥 그대로 두거라" Whisper words of
wisdom 지혜의 말씀을 속삭여 주셨어요 Let it be "순리에 맡기거라"
And when the
broken hearted people 세상의 모든 상심한 사람들마저도 Living in the world agree 순리를
따르라는 말에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해답이 있다는 것에 입을 모으죠 For though
they may be parted
헤어짐의 겪어야 할지라도 there is still a chance that they
will see 순리에 맡기는 게 해답이라는 걸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그들도 알게 될
기회는 아직도 있어요 Let it be, Let it be. Yeah 순리에 맡겨요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그 말속에 해답이 담겨 있습니다
And when the night is cloudy 구름 덮인
밤일지라도 There is still a light that shines on me 다음 날이 밝을 때까지 Shine on
until tomorrow 나를 밝혀줄 등불은 여전히 있습니다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I wake up to
the sound of music
음악소리에 잠을 깨보니 Mother Mary comes to me 어머니께서 내게
다가와 Speaking words of wisdom, 지혜의 말씀을 해주셨어요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거라"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그 말속에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Let it be, Let it be 순리에 맡기세요 Whisper words of wisdom 지혜의 말을
속삭여 봐요 Let it be 순리에 맡기라고...
이정임 (오늘의 장원상 - 상품은 규수방에서 침대세트를 드립니다.)
Maggie - Jean Redpath 스코틀랜드의 구전 민요로 19세기 중반에 발표된 작품. 캐나다의 온타리오 출신의 매기 클락이란
실존 인물을 그린 노래로 우리에게는 <메기의 추억>으로 잘 알려진 노래. "옛날의 금잔디 동산에 메기 같이 앉아서 놀던 곳, 물레방아
소리 들린다 메기, 내 사랑하는 메기여..."로 우리 학창시절에 즐겨 불렀던 노래.
박나림의 차한잔 하세요~!
Papa, Can You Hear Me / Barbra Streisand
Bridge Over Troubled Water / Simon & Garfunkel 금세기 최고의 화음 듀오 사이먼 &
가펑크의 1970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6주 동안 정상에 올랐던 노래. 70년대 최고의 명곡으로 아트 가펑클의 표현력 풍부한 보컬이
아름다운 노래. 같은 제목의 앨범 'Bridge Over Troubled Water'에 수록된 곡으로 영국 BBC 방송이 조사한 20세기
최고의 명곡에서 비틀즈의 'Yesterday' 뒤를 이어 2위를 기록했던 노래.
Bridge Over Troubled
Water(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
When you're weary feeling small 당신이 지쳐서 의기소침해 있을
때 When tears are in your eyes
당신의 눈가에 눈물이 어려있을 때 I'll dry them
all 제가 그 눈물들을 모두 걷어줄겠습니다 I'm on your side oh when times get rough and
friends just can't be found 삶이 어렵고 친구를 찾을 수 없을 때 전 당신 곁에 있습니다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I'll lay me down 험한 물살 위에 놓여진 다리처럼 절 눕히겠어요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I'll lay me down 험한 물살 위에 놓여진 다리처럼 절
눕히겠어요
When you're down and out 당신이 빈곤해져서
When you're on the
street 거리로 나가게 되어
When evening fall so hard 견디기 힘든 밤이 찾아올
때 I will comfort you 제가 당신을 위로해 주겠습니다 I'll take your part oh when
darkness comes and pain is all around 어둠이 몰려와 고통이 주위를 덮을 때 제가 당신 편이
되어주겠습니다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I'll lay me down 험한 물살 위에 놓여진
다리처럼 절 눕히겠어요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I'll lay me down 험한 물살 위에
놓여진 다리처럼 절 눕히겠어요
Sail on silver girl 아름다운 그대여, 항해를 멈추지
마십시오
Sail on by your time has come to shine 계속 나아간다면 환하게 빛날 그 날이 올
겁니다 All your dreams are on their way 당신의 모든 꿈들이 지금 오고 있습니다 See how they
shine 당신의 꿈들이 빛나는 모습을 보세요 Oh if you need a friend 만일 당신이 친구가
필요하다면 I'm sailing right behind 제가 당신 뒤를 따라가겠습니다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I'll ease your mind
험한 물살 위에 놓여진 다리처럼 제가 당신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겠습니다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I'll ease your
mind
험한 물살 위에 놓여진 다리처럼 제가 당신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겠습니다
2006-05-3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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