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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28일 금요일 선곡표

 

 

2006년 4월 28일 금요일 골든 디스크

 

M   I Walk The Line / Joaquin Phoenix(앙코르)+Johnny Cash

캐쉬; 널 생각하니 걸을 만 하던데...   

캐쉬; 난 40번이나 당신에게 청혼을 했어, 이제 대답을 좀 달리해봐

준; (아픈 쟈니의 얼굴을 만지며) 얼굴이 뜨거워요?

캐쉬; 가슴은 더 뜨거워....

 최근 개봉돼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영화 '앙코르'의 주제가로 자니 캐쉬 역을 맡아 열연했던 호아킨 피닉스가 주제가를 불렀음.

 오리지널은 자니 캐쉬로 1956년 이 곡을 불러 컨트리 차트 정상까지 기록했던 그의 대표곡.

 자니 캐쉬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로 호와킨 피닉스, 리즈 위더스푼 주연으로 열연했음.

 격정적인 사랑보다는 더 큰 변하지 않는 한결같은 두 사람의 사랑과 인내가 진정한 사랑을 보여준다.

 

M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 / 신승훈(연리지)

 영화 '연리지'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명대사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시대를 초월하는 만국 공통의 테마인 '사랑'에 관한 감정을 잘 담아낸 대사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이다.

 

"고마워, 사랑해줘서…"

"비 오는 날 버스 기다리는데 버스는 안 오고 이 사람이 오잖아."

"사랑을 하는 사람의 맥박은 가슴이 아니라 얼굴 위에서 뛰는 거래"

"원래는 두 나무였는데, 둘이 너무 사랑을 해서 하나가 됐대."

 

 최지우, 조한선 주연의 2006년 4월 13일 개봉작 '연리지'... 운명적인 만남이, 남녀의 애정관을 바꾼다.

 상처받는 게 두려워, 상처를 줄까 두려워 자신의 감정 앞에 망설이는 두 커플. 하지만 이들은 감출 수 없는 사랑의 감정 앞에 서서히 솔직해지게 되고, 더불어 다른 커플들의 사랑까지 서로 도와주며 그들만의 행복하고 포근한 사랑을 만들어간다.

 

질문   김민경  

 

이 노래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얼마전에 그녀를 믿지마세요란 영화를 tv에서 해줘서...  

봤어요...예전에 극장에서 잼있게 봤었던 영화인데..  

한번 더 봐두 재미있더라구요...  

근데 영화를 보던중에 강동원이 기타를 치면서 부르는  

노래가 있었습니다...그노래가 무엇인지 궁금해서요..  

정말 감미로왔거든요...  

노래는 익숙한데..라디오에선 잘 들어보진 못한거 같아서요  

한번 라디오를 통해서 함 듣고싶습니다~~

아저씨 방송 늘 잘 듣고 있습니다~~  

그럼 늘 건강하세요~~  

  

답     Aburey / Bread(그녀를 믿지 마세요)

 "우리 이렇게 만나면 되는 건가요?"

 "짜증 다양하게 오르네"...

 김하늘, 강동원 주연의 2004년 멜로 코미디 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의 주제가. 미국 출신의 4인조 팝 록 그룹으로 1973년 싱글 차트 15위까지 기록했던 노래가 주제가로 쓰였음.  

 불신의 시대에도 대한민국 남녀노소는 그녀 말 한마디에 넘어간다. 깜찍한 외모, 순수한 미소, 유려한 말솜씨..100% 완벽美를 자랑하는 그녀, 영주...  

 하지만 그녀 본색은 고단수 사기경력으로 별을 달고 있는 터프걸. 영주는 가석방 심사를 탁월한 연기력으로 가볍게 통과한다. 출감하자마자 영주는 유일한 혈육인 언니결혼선물로 준비해둔 목공예 기러기 한 쌍을 들고 부산행 기차에 오르는데…

 이 두 남녀의 만남은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고, 시종일관 신세대 특유의 말투와 웃음 가득한 연기가 압권.  

 

 

 

 

질문   박창현

 

주먹이 운다 O.S.T  

 

김기덕형님 안녕 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서 올립니다..

영화"주먹이 운다에서 나오는 음악인데요...

영화 첫장면에서 류승범 경찰의 따돌리면서 여자가 부르는노래가 잠깐 나오고 영화제목이 나옵니다...그 여자가수 이름과노래제목 좀 가르쳐 주세요......  

 

답     Pokarekare Ana / 박정현   

"야 강태식 ! 이 세상에 사연 있는 사람 너 하나뿐이 아니야. 내가 복싱은 몰라도 조지 포먼이 마흔 다섯에 챔피언 딴 건 안다."(상철)

마지막으로, 영화를 본 관객 대부분이 최고의 장면과 대사로 뽑은 곳은 '신인왕전 결승 장면'이다.

 지친 호흡과 피범벅이 된 얼굴로 어린 아들 서진이를 껴안으며 "서진아...아빠랑 목욕탕 가자... 아빠...안 죽어." 끝까지 최선을 다한 모습을 보인 강태식을 통해 우리 시대 아버지의 모습을 본 것이다.

 2005년  최민식, 류승범 주연의 액션 영화 '주먹이 운다'의 주제가로 뉴질랜드 민요를 박정현이 불렀음.  

 왕년엔 복싱스타... 지금은 매 맞는 남자, 이제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한때 아시안 게임 은메달리스트로 잘 나가던 태식, 현재 그는 길거리 한복판에서 돈을 받고 사람들에게 매맞아 주는 일을 한다. 도박으로 진 빚과 공장의 화재로 인해, 가진 것을 모두 날린 후,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거리의 매맞는 복서로 나서게 된다는 내용의 복싱 영화.

 

 

질문    장정은    

 

웨딩크래셔 중~  

 

웨딩크래셔 보셨나요?

남자주인공(오웬윌슨)하고 여자주인공(레이첼맥아덤즘)의 언니결혼식장에서 예식끝나고..

축하파티(?)하는 장면에서 나온 음악이 있는데요..

(여주인공이 선물정리하고 있고 남주인공이 선물 알아맞추면서 대화할때)

그때 나온 곡명이 뭔가요?

 

M   Shout / Isley Brothers(웨딩 크래셔)

 2006년 3월 1일에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웨딩 크래셔'에 삽입된 노래.

 미국 출신의 리듬 앤 블루스 그룹 '아이슬리 브라더스'의 1962년 작품이 축하파티 장면에서 흘렀음.

 오웬 윌슨과 빈스본이 주연을 맡아 열연한 이 작품은, 결혼식을 앞둔 한 가족의 웃지 못할 해프닝을 코믹하게 영상으로 옮겼음.

 그런 가운데 아버지와 딸의 명대사가 가슴을 따뜻하게 했다.

 "얘야... 우리는 앞날에 대해서 알 도리가 없단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라곤 주어진 정보를 가지고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 거지. 다 괜찮아 질 거야. 앞으로 내 인생에 햇살만 빛출 거야..."

 

 

 

질문    이윤정  

 

물랑루즈에서...  

 

물랑루즈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생각 날때마다 본답니다....

건물 옥상에서 두 주인공이 함께 노래 하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구요...니콜키드먼의 방에서 쇼에 대해 설명하면서 부르는 노래는 매우 유쾌 합니다. 노래 제목은 따로 모르지만 대부분

영화의 메인 ost인 음악이 많이 나오더라고요...하지만 개인 적으로 유쾌한 쇼에 대해 설명하는 노래가 더 좋더군요..

틀어 주시면 좋겠네요...제목도 좀 알려 주시구용..^^  

 

답  Come What May / Ewan MacGregor & Nicole Kidman(물랑루즈)

 니콜 키드먼, 이완 맥그리거 주연의 2001년 개봉한 뮤지컬 영화 '물랑루즈'에서 이완 맥그리거와 니콜 키드만이 함께 부른 노래.

 

 "How wonderful life is,you're in the world. 그대가 있어 세상은 아름다워라.

 The greatest thing you'll ever learn is to love and be loved in return.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건 누군가를 사랑하고 또 사랑 받는 거야!"

 

 19세기 말 프랑스 파리 사교계의 정점 물랑루즈. 그곳에는 파리의 모든 권력과 돈 그리고 남자들이 모여든다. 이곳 물랑루즈의 아름다운 뮤지컬 가수 샤틴에게 모든 남자들은 시선을 집중한다.

 하지만 자신의 신분 상승과 성공을 위해 야심을 가지고 있는 샤틴은 아무에게도 어떤 관심도 보이지 않는다. 우연히 파리에 머물게 된 젊고 이상에 사로잡힌 시인 크리시티앙은 기인 화가 로트렉을 만나게 되고 그에게 이끌려 물랑루즈를 방문한다.

 한편 샤틴을 차지하기 위해 흑심을 키우던 몬로스 공작은 샤틴을 위해 화려하고 현란한 물랑루즈의 새로운 쇼를 열어주게 되고, 샤틴과 크리시티앙 그리고 몬로스 공작 사이에 미묘한 관계가 형성되는데...

 

 

 

 

 

질문   이문영

 

 광식이 동생 광태...

 

 광식이 동생 광태에 쓰인 팝송 멜로디가 입에 맴돕니다.  

 아저씨 시간에 한 번 소개해준 적이 있는데...  

 찾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M     For The Peace Of All Mankind / Albert Hammond(광식이 동생 광태)  

 영국 출신의 싱어 송라이터 '앨버트 하몬드'의 1973년 작품.  

 인기 차트엔 오르지 못했지만 국내에서 오랫동안 애청되고 있는 팝 스타일의 노래.  

 직설적이면서도 다분히 감상적인 곡으로 앨버트 하몬드의 섬세한 목소리와 피아노 선율이 아주 잘 조화를 이루고 있는 노래.  

 최근 이 곡이 김주혁, 봉태규, 이요원 주연의 우리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에 삽입돼 다시 한 번 인기를 얻고 있음.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고백 한 번 못해보고, 라이벌이 등장하면 평화를 위해 숨어버리는 '연애계의 평화유지군' 광식.  

 7년 전 대학 시절, 늘 그랬듯 고백조차 못하고 끝나버렸던 비운의 짝사랑 그녀, ‘윤경’를 한 세기가 바뀐 지금까지도 잊지 못한 채 사진관을 운영하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친구 명찬의 결혼식에서 윤경을 다시 만나게 되고, 자신의 이름과 학번까지 또렷이 기억하고 있는 그녀 앞에서 광식은 몸둘바를 모른다. 그런 광식에게 윤경은 마음이 내킬 때 언제 한번 놀러 가겠다는 묘한 말만 남긴 채 가버린다.   

 이렇게 시작된 두 사람의 운명적인 만남... 그리고 진행되는 웃지못할 해프닝이 시종일관 관객을 사로잡는다.

 

 

 

 

 

M   Always Look On The Bright Side Of Life / Art Garfunkel(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잭 니콜슨, 헬렌 헌트 주연의 1997년 드라마 물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As Good As It Gets)'의 주제가. 아트 가펑클이 같은 시기에 주제가를 불러 많은 사랑을 받았음.

 결벽증 환자와 웨이트리스와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코믹 드라마로 탄탄한 구성과 두 주연 배우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시종일관 화면에 빠져들게 했던 영화.

1 998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잭 니콜슨과 헬렌 헌트는 이 영화로 아카데미 남우,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음.

 

멜빈 : 내 담당 정신과 의사가 말하기를 나 같은 환자의 50∼60%는 약을 먹으면 좋아진데요. 하지만 난 약을 싫어하오. 아주 위험하잖소. 약이라면 치가 떨리오.  내가 하고 싶은 찬사는 바로 당신이 찾아온 다음날 아침부터 약을 먹기 시작했다는 것이오.

 

캐롤 : 그게 무슨 찬사가 될 수 있나요?

 

멜빈 : 당신은 내가 더 좋은 남자가 되고 싶도록 했소.

 

캐롤 : 그 말씀, 내 일생 최대의 찬사가 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영화칼럼리스트 김인선 입니다.

4월 마지막주 영화계 소식, 첫 번째는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전주국제영화제 소식입니다.

조재현과 현영 사회로 어제 오후 7시에 개막식이 있었고,

다음달 5일 까지.. 9일간 진행됩니다.

이번 제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는 총 42개국 194편의 장편,단편이 상영될 예정인데요

특별기획전으로 ‘소비에트 특별전’이 열려서 국내에서 보기 어려웠던

구소련 영화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미국의 명배우 알파치노가 <오션스 일레븐>의 3편

<오션스 써틴>에 출연한다는 소식입니다. <오션스> 시리즈는

2002년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앤디 가르시아, 줄리아 로버츠, 맷 데이먼등

할리우드 정상급 스타들이 총 출동돼 제작된 코믹 액션 영화로 흥행에 성공을 했죠?

2005년에 제작된 2편은 캐서린 제타 존스가 합류해

<오션스 트웰브>로 제목이 정해졌었는데요, 이번 3편은

알 파치노가 합류되면서 <오션스 써틴>으로 잠정적으로 결정됐습니다.

1~2편을 감독한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계속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고

내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봉준호 감독의 신작 <괴물>이

제59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인 감독주간에 초청받았다는 소식입니다.

이로써 한국영화는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의 <용서받지 못한자>에 이어서

2편으로 늘어났습니다.

<괴물>은 <플란다스의 개> <살인의 추억>에 이은 봉준호 감독의 세 번째 장편으로

서울 한강변에서 정체불명의 괴물을 만나 사투를 벌이게 되는

가족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금주의 개봉작 소식입니다.

이번주는 세편의 한국 영화가 한꺼번에 개봉을 했고

세편 모두 쟁쟁한 스타들이 콤비로 등장합니다.

한국 영화 외에도 샤를리즈 테론의 <노스컨츄리>가 두각을 보이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스타 콤비로 이뤄진 한국영화들간의

상반기 최대의 격전이 벌어질것으로 보여집니다.


금주의 개봉작! 첫번째는 강혜정, 조승우 주연의 <도마뱀>으로

강지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4월 27일 목요일에 개봉한 멜로물입니다.

두 주인공의 안타까운 사랑을 담았는데요, 실제 연인 조승우와 강혜정이 주연을 맡아서

제작초부터 화제가 됐었습니다.


두 번째 개봉작은 황정민, 류승범 주연의 <사생결단>입니다.

독종 마약 판매상과 악질 형사의 물고 물리는 대결을 그린 느와르 물인데요

영화의 배경이 IMF 직후 부산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두 배우의 사투리와 열연이 합쳐져 높은 완성도를 보이고 있는 <사생결단>은

최호 감독의 작품으로 4월 27일 목요일에 개봉됐습니다.


마지막 개봉작은 신현준, 김수미 주연의 <맨발의 기봉이> 입니다.

KBS TV ‘인간극장’을 통해서 알려진 내용으로

벌써부터 중년 관객들의 문의가 많다고 하는데요

예정보다 하루 앞당겨져서 4월 26일 수요일에 개봉됐습니다.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는 자막과

조연으로 출연한 김효진의 나레이션으로 영화가 시작됩니다.

INT CUT1 - 오프닝 나레이션


<맨발의 기봉이>는 휴먼 드라마로

장애를 가진 기봉이와 그를 둘러싼 비장애인들 사이의 애정과 애환을 그리고 있는데요

무엇보다도 어머니에 대한 극진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영화입니다.

노모의 틀니를 해주기 위해서 하프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다는 이야기가 주요 내용입니다.

INT CUT2 - 마라톤 대회 부분


<맨발의 기봉이>는 신현준, 김수미 콤비 외에도 임하룡, 탁재훈 등

코믹 연기에 능한 배우들이 출연해서 소박하면서도 도를 넘지 않는 유머를 보태줍니다.

특히 탁재훈은 엔딩 크레딧때 흐르는 주제곡 ‘어머니’도 직접 불렀고

자신의 유행어(아! 왜~)를 비롯해서 춤 실력을 뽐내기도 합니다.

INT CUT3 - 탁재훈과 후배들


지금 흐르는 곡이 바로.. 영화 속에서 탁재훈이 동네 후배들과

부르스 춤을 추는 장면에서 나왔던 노래, 장 프랑스와 모리스의 모나코였는데요

이 노래 원곡으로 들려드리면서 저는 이만 인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영화칼럼리스트 김인선 이었습니다.



M    Monaco / Jean Francois Maurice

 

박스 오피스

 

1  달콤, 살벌한 연인(4월 6일, 로맨틱 코미디, 박용우, 최강희)

 

2  아이스 에이지 2(4월 20일, 애니메이션, 미국)

 

3  인사이드 맨(4월 20일, 스릴러, 댄젤 워싱턴, 조디 포스터)

 

4  식스틴 블럭(4월 20일, 스릴러, 브루스 윌리스)

 

5  빨간모자의 진실(4월 6일, 미국 애니메이션)

 

6  드리머(4월 13일, 드라마, 다코타 패닝, 커트 러셀)

 

7  마이캡틴, 김대출(4월 20일, 휴먼 드라마, 정재영, 장서희)

 

8  매치 포인트(4월 13일, 드라마, 스칼렛 요한슨)

 

9  오만과 편견(3월 24일, 드라마, 키이라 나이틀리, 매튜 맥파든)

 

10  와일드(4월 20일, 애니메이션, 미국)

 

 

 

 

 

 

 

 

 

 

 

 

예매율

 

1  사생결단  26.4%

 

 주연 : 류승범, 황정민(남)

 관람등급 : 18세이상관람가

 개봉일 : 20060427  

 

2  맨발의 기봉이  20.5%

 

3  도마뱀  14.0%

 

4  아이스 에이지 2  12.1%

 

5  달콤, 살벌한 연인  9.8%

 

 





2006-04-28(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