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조회:
2006년 1월 2일 월요일 선곡표

 

    2006년 1월 2일 월요일 골든 디스크

 

    희망찬 새해를 맞으면서 듣고 싶은 노래(총투표수 : 2658명)

 

1   Happy New Year / Abba(382명)

 스웨덴 출신의 혼성 4인조 팝 그룹 '아바'의 1980년 발표곡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새해를 설계한다는 내용의 노래.

 애니프리드와 아그네사의 사랑스런 보컬 하모니와 편안하면서도 고운 멜로디가 한국적인 정서에 부합되는 노래.

 

2   Oh Happy Day / Edwin Hawkins Singers(254명)

 미국 출신의 CCM 그룹 '에드윈 호킨스 합창단'의 1969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4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가장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던 복음성가로 솔로의 선창과 합창으로 진행되는 흥겨운 느낌을 주는 노래.

 이 곡은 시스터 액트 2의 주제가로도 쓰였고, 이후 각종 광고 배경음악으로도 사용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

 

3   Jump / Girls Aloud(130명)

 영국 출신의 여성 3인 댄스 그룹 '걸스 얼라우드'의 2003년 리메이크 작품.

 인기 차트엔 오르지 못했지만 이 노래가 휴 그랜트 주연 영화 '러브 액츄얼리'에 삽입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음.

 오리지널은 미국 출신의 여성 3인조 R&B 그룹 'Pointer Sisters'가 1984년 발표해 싱글 차트 3위 기록.

 

4   Happy Song / Boney M(119명)

 자메이카 출신의 혼성 4인조 그룹 '보니엠'의 1985년 작품으로 인기 차트와 상관없이 국내에서 만 히트.

 유로 댄스 붐을 일으켰던 그룹으로, 쉽고 단순한 리듬과 멜로디, 여기에 세 여성 보컬리스트와 아이들의 개성 있는 보컬 화음이 멋진 조화를 이룬 노래.

 

5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 Sweetbox(106명)

 미국 출신의 혼성 그룹 'Sweet Box'의 1998년 데뷔 곡으로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를 샘플링한 노래.

 '티나 해리스'의 섬세한 보컬 톤과 샤우팅 창법, 여기에 힙합 리듬이 더해져, 매우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했음.

 이 곡을 시작으로 스윗박스의 신화가 우리나라에서 일어났음.

6     Lover's Concerto / 진혜림(105명)

 금성무, 진혜림, 장국영 주연의 1999년 홍콩 영화 '친니 친니'의 주제가.   오리지널은 사라 본의 1966년 노래를 이 영화의 주연으로 열연했던 진혜림이 예쁜 목소리로 리메이크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맑고 깨끗한 목소리와 어쿠스틱 악기의 절묘한 조화로 사랑을 느낌을 완벽하게 표현했음.

7    Just Once / James Ingram & Quincy Jones(109명)

 당대 최고의 프로듀서 퀸시 존스와 흑인 최고의 남성 리듬 앤 블루스 가수 제임스 잉그램이 1981년 함께 발표해 싱글 차트 17위까지 기록했던 이별의 아픔을 노래한 곡.

 퀸시 존스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곡으로 후배 가수 제임스 잉그램이 비단결처럼 고운 목소리로 불렀음.

 완벽한 악기 구성과 편곡, 기승전결이 뚜렷한 보컬까지 더해진 80년대 최고의 리듬 앤 블루스 트랙.

 

8   Jump / Van Halen(98명)

 미국 출신의 하드 록 밴드 '밴 헤일런'의 1984년 싱글 차트 연 5주간 No.1을 기록했던 노래.

 강렬한 분위기의 헤비메탈 곡으로 데이비드 리 로스의 시원스러운 창법과 에디 밴 헤일런의 화려하면서도 신기에 가까운 기타 연주가 압권.

 80년대 젊음 세대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었던 노래로 일종의 젊음의 찬가.

 

9   Happy Together / Turtles(86명)

 미국 출신의 팝 록 밴드 '투게더'의 1967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연 3주 동안 No.1 기록.

 같은 제목의 앨범 'Happy Together'에 수록된 곡으로 반복적인 리듬과 우리 정서에 어울리는 예쁜 멜로디, 거칠면서도 정감 어린 보컬 화음이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음.


10  Everything / Alanis Morissette(89명)

 알라니스 모리셋의 사랑고백인 곡으로 한 구절, 한 구절에 혼신의 힘을 다하는 내재된 열정이 숨겨진 노래.

 2004년 그녀가 발표한 명반 'So-Called Chaos'에 수록된 곡으로 인기 차트와 상관 없이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발라드 풍의 노래.  

 솔직한 자신의 감정을 한 글자, 한 글자로 담아 호소력 짙게 불렀음.

...................다음주에 소개합니다...................



10    We've Only Just Begun / Carpenters(92명)

 미국 출신의 이지리스닝 팝 최고의 듀오 '카펜터스'의 1970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2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카렌 카펜터의 부드러운 보컬과 유려한 멜로디 라인이 멋진 조화를 이룬 노래.

 이들의 명반이자 데뷔 앨범인 'Close To You'에 수록된 시작을 의미하는 노래.

 

 

 

11  

 

11  Hope / Shaggy(86명)

 자메이카 출신의 흑인 레게 가수 '샤기'의 2000년 작품으로 세상의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된다는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노래.

 2000년 연말 차트 톱 10까지 기록했던 곡으로 그의 명반 'Hot Shot'에 수록된 감각적인 리듬의 노래.

 

13  Happy Heart / Andy Williams(80명)

 미국 출신의 백인 스탠더드 팝 가수 '앤디 윌리엄스'의 1969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22위 기록.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하다는 내용의 노래.

 앤디 윌리엄스의 정겹고, 포근한 목소리가 행복한 기운이 느껴짐.

 





2006-01-02(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