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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10일 토요일 골든 디스크
Go West / Pet Shop Boys 영국 출신의 뉴웨이브 록 듀오 '펫 샵 보이스'의 1993년 작품. 인기 차트엔 오르지 못했지만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노래. 특히 지난 2002년 월드컵 때... 붉은 악마 응원가로 많이 쓰이면서, 붉은 악마 공식 주제가처럼
쓰였던 노래. 물론 개사를 해서 우리 식으로 불렀음.
M Mmmbop / Hanson
미국 출신의 세명의 형제로 구성된 틴 에이저 그룹 '핸슨'의 1997년 곡으로 싱글 차트 3주 동안 No.1 기록.
'세상의 모든 근심걱정을 버리고 즐겁게 살자'란 내용의 전형적인 로큰롤.
핸슨은 잭슨 5, 오스몬드 브라더스와 비교될 정도로 1997년 당시 많은 화제를 낳았던 형제 그룹.
이들의 데뷔 앨범 'Middle Of Nowhere'에 수록.
M Swing The Mood / Jive Bunny
영국에서 결성된 스튜디오그룹 '자이브 버니'의 1989년 리믹스 곡으로 UK 차트 정상까지 기록했던 노래.
5?60년대 록의 고전, Let's Twist Again, Rock Around The Clock, Tutti Frutti, C'mon Everybody, Hound Dog, Jailhouse Rock 등 총 13곡을 멋지게 리메이크했음.
이 곡은 'The Album'에 수록.
M Can't Fight The Moonlight / LeAnn Rimes
미국 출신의 여성 컨트리 가수 '리앤 라임스'의 2000년 작품으로 톱 40 히트곡.
기존의 컨트리 스타일에서 벗어난 강렬한 보컬 스타일과 록 사운드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 노래.
영화 '코요테 어글리(Coyote Ugly)' 주제가로 쓰여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녀의 대표작.
M Beautiful Life / Ace Of Base
스웨덴 출신의 가족 그룹 '에이스 오브 베이스'의 1995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15위 기록.
전형적인 유로 테크노로 여성과 남성의 보컬 하모니가 일품인 노래.
이들의 2집 앨범 'The Bridge'의 타이틀로, 아름다운 삶을 노래한 곡.
*채리의 웰빙 리믹스 뮤직
1. 가진게 너무 없는 내 남자 / 장윤정
2.
아시나요 / 이재은
3.
Feliz navida
4.
크리스마스 데이 / 노이즈
5.
와요와요 / OPPA
6.
Working for The Weekend / Loverboy
다음주에
소개할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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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Just A Gigolo / Max Raabe
독일 출신의 바리톤 가수 '막스 라베'의 1997년 작품으로 흑백 영화의 추억을 선사하는 복고 스타일의 댄스곡.
최근 이 곡이 휴대폰 CF 배경음악으로 쓰이면서 뒤늦게 사랑받고 있음.
아주 오래된 스윙 리듬의 재즈곡으로 우리나라에서는 1985년 헤비메틀 가수 '데이빗 로쓰(David Roth)'의 노래로 유명.
M Lala / Ashlee Simpson
미국 출신의 배우이자 가수인 '애슐리 심슨'의 2004년 데뷔 히트곡으로 지난 해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노래.
강렬한 리듬과 상큼발랄한 때묻지 않는 보컬이 인상적인 곡으로 일명 '랄랄라 송'으로 알려졌음.
언니 제시카 심슨과 함께 지난 해 미국 젊은 남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성 1, 2위를 기록했던 인물로도 유명.
M Trouble / Shampoo
영국 출신의 여성 펑크 록 듀오 '샴푸'의 1995년 데뷔 히트곡으로 인기 차트엔 오르지 못했지만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노래.
'재키 블레이크(Jacqui Blake)'와 '캐리 애스큐(Carrie Askew)'의 신세대 특유의 발랄함이 묻어나는 보컬과 펑크 사운드가 멋진 조화를 이룬 노래. 이들의 데뷔 앨범 'We Are Shampoo'에 수록.
M All About Us / Tatu
러시아 출신의 여성 듀오 '타투'의 새 노래로 빌보드 싱글 차트 톱 40 히트곡.
강렬한 일렉트릭 팝 곡으로 톡톡 튀는 사운드와 거칠게 내지르는 샤우팅 창법이 멋진 분위기를 연출.
최근 뮤직 비디오를 통화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음.
신세대 특유의 애정관을 타투 식의 직설적인 화법으로 노래했음.
M The Tide Is High / Blondie
미국 출신의 5인조 뉴웨이브 록 그룹 '블론디'의 1980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까지 기록했던 노래.
팀의 리더이자 홍일점 '데보라 해리'의 상큼하면서도 섹시한 보컬과 신선한 연주가 더해져 많은 사랑을 받았음.
최근 이 곡을 영국 리버풀에서 결성된 백인 여성 3인조 그룹 '아토믹 키튼'의 2002년 리메이크 작품으로도 큰 인기를 끌었음.
2005-12-09(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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