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8월 22일 월요일 골든 디스크
더위를 잊게 해줄 노래(총 2526명)
10 Waterloo / Abba(58명)
스웨덴 출신의 혼성 4인조 그룹 '아바'의 1974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6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이들의 정식 데뷔 곡으로 같은 해 유러비전 송 페스티벌에서 영예의
그랑프리를 차지했던 노래.
11 See Ya / Atomic Kitten(56명)
영국 출신의 여성 3인조 댄스 그룹 '아토믹 키튼(원자력 고양이)'의 2000년
작품.
UK 차트 톱 10까지 기록했던 곡으로 경쾌한 댄스 리듬에 실린 보컬 화음이
일품인 노래.
이 곡은 각종 CF 배경음악으로 쓰이면서 신세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들의 대표곡.
13 Don't Push Me / Sweetbox(51명)
미국 출신의 흑인 여가수 '티나 해리스'가 몸담았던 프로젝트 그룹 '스윗박스'의
2002년 작품. 인트로는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를 썼고, 그 외 부분은 창작곡. 이 곡을
우리 여가수 유니가 2003년 '넌 딱 걸렸어'란 제목으로 리메이크되기도 했음.
14 Crazy In Love / Beyonce(48명)
미국 출신의 여성 힙합 가수 '비욘세'의 작품으로 2003년 빌보드 싱글 차트
8주 동안 No.1 기록.
그녀의 데뷔 앨범 'Dangerously In Love'에 수록된 곡으로 이 곡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비욘세 붐'이 일어났음.
15 Fighter / Christina Aguilera(47명)
미국 출신의 여성 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2002년 작품으로 인기
차트와 상관없이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음.
그녀의 명반 'Dirrty'에 수록된 곡으로 기존의 음악에서 크게 벗어난 흑인
리듬이 강조돼 찬사를 받았던 노래.
16 I'll Be There / Sweetbox(42명)
혼성 그룹 '스윗박스'의 2004년 작품으로 이들의 4집 앨범 'Adagio'에 수록된
노래.
티나 해리스의 감각적인 보컬과 리듬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 노래.
17 Sk8er Boi / Avril Lavigne(43명)
캐나다 10대 소녀 록커 '에이브릴 라빈'의 2002년 작품... 인기 차트와
상관없이 우리나라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곡.
우리 영화 '태풍태양'의 주제가로 쓰이면서 최근에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
18 Power / Snap(41명)
흑인남녀 듀오 '스냅'의 1990년 발표곡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2위까지 기록했던
테크노 댄스 곡. 각종 영화 사운드트랙에 삽입돼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90년대를
대표하는 테크노 댄스곡.
스냅은 보조 동력원으로서 개발한 경량의 원자력발전장치를 뜻함.
19 Let's Get It Started / Black Eyed Peas(46명)
미국 출신의 혼성 4인조 힙합 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의 2004년 작품.
빌보드 싱글 차트, R&B 힙합 차트 정상에 올랐던 노래. 지난 해
국내 라디오에서 가장 많이 방송됐던 노래 중 하나.
특히 세븐이 출연했던 교복 광고 음악으로 쓰이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음.
2005-08-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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