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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ke To Move It / Sacha Baron Cohen(마다가스카) 최근 개봉된 애니메이션 영화 '마다가스카'의 주제가로 영국 출신의 배우 '사챠 바론 코헨'이 불렀음. 사자 알렉스(벤 스틸러)는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뉴욕 센트럴파크 동물원 최고의 인기 스타. 타고난 품종은 정글의 왕이지만 사실 알렉스는 동물원 인기 스타인 자신을 자랑스러워하고 정글 구경은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정통 뉴욕 토박이다. 그러던 어느 날, 호기심 많은 얼룩말이 정체불명 펭귄 특공대의 꾐에 빠져 야생에 대한 동경을 안고 외출을 시도하면서, 동물들의 모험은 시작된다. 그리고 이들은 정글 마다가스카에 도착하며, 정글과 센트럴파크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선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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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kytown / Lipps Inc(셀레나; Selena) 제니퍼 로페즈, 에드워드 제임스 올모스 주연의 1997년 영화 '셀레나(Selena)'에 삽입된 노래. 디스코 그룹 '립스 잉크'가 1980년 발표해 싱글 차트 4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멕시코계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셀레나는 어린 시절부터 가수를 꿈꾼다. 역시 가수를 꿈꿔왔던 아버지의 후원과 가족들의 사랑은 그녀로 하여금 두 장의 골든 디스크와 플래티넘 디스크를 거머쥐는 힘이 되어 주었다. 백 밴드의 기타리스트 크리스와 백년 가약을 맺고, 라틴계 사람들의 꿈과 희망을 안겨주었던 셀레나는 어처구니없는 사고(1995년 3월 31일, 팬의 총격 사고로 사망)로 23세의 짧은 생을 마감한다. 셀레나의 전기 영화로 1997년 국내에도 개봉돼 호평을 받았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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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Has Broken / Cat Stevens(싱글스) 장진영, 이범수, 엄정화, 김주혁, 오지혜 주연의 2003년 코미디 영화. 영국 출신의 포크 가수 '캣 스티븐스'의 1972년 싱글 차트 6위를 기록했던 Morning Have Broken이 삽입돼 많은 사랑을 받았음. 노처녀와 노총각의 일과 사랑을 코믹하게 다룬 영화로 시종일관 섹스를 코믹하게 다루었음. 특히 장진영과 엄정화의 톡톡 뒤는 대사와 연기는 단연 압권.
Q&A
질문1
권한숙
Mulan에서 여주인공이 부른 노래의 목소리는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골든디스크의 왕애청자입니다.^-^
전부터 궁금했던 것인데 오늘에서야 글을 올립니다. 애니메이션 뮬란의 주제가인 "Reflecion"이라는 노래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부른 버전과 영화에서 부른 것과 다르더군여..
개인적으로 영화에서 나온 노래를 더 좋아하는데요.. 부른 가수가 누구인지 알고 싶어요.. 꼬옥~! 알려주세요~!!
골든디스크 사랑합니다~!!*^^*
답
Reflection / Lea Salonga(뮬란)+Christina Aguilera 필리핀 출신의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인 '레아 살롱가'가 1997년 불렀던 노래.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뮬란'의 주제가로 영화에서는 레아 살롱가가 불렀고, 팝 버전으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불러 많은 사랑을 받았음. 파씨 가문의 외동딸로 태어난 뮬란은 선머슴 같은 성격 때문에 늘 부모님의 골치를 썩인다. 하지만 훈족이 쳐들어오고 다리를 다친 아버지에게 징집명령이 떨어지자, 뮬란은 과감히 머리를 자르고 남장을 한 뒤 전장에 나선다. 연약한 여자의 체력을 강한 의지로 극복하고 늠름한 병사로 성장한 뮬란은 기지를 발휘해 적군을 격파하는 큰공을 세운다. 여자임이 밝혀져 군대에서 쫓겨나는 시련을 겪지만 훈족 잔당들의 황궁 침입 음모를 알아내고 황제를 구해내는데 성공한다. 주인공 목소리 연기는 밍-나 웬, B. D. 웡, 에디 머피가 참여했음.
질문2
정지은
궁금해요
중학시절 영화를 좋아하던 언니와 교육방송에서하던 일요 세계명작 영화<페드라>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20여년이 되어가지만 그 영화와 함께 깔리던 음악이 눈과 귀에 선연합니다. 그러나 그 이후 영화도 그 음악도 쉽게 접할 수가 없더군요. 입에서만 그곡이 맴도는데 정확한 곡명과 음반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기덕 아저씨, 저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세요 아울러 그 음악도 들려주신다면 감솨감솨.
답
Phaedra Love Theme / Melina Mercouri(페드라) 1962년 멜리나 메르꼬리, 안소니 퍼킨스 주연의 그리스 영화 '페드라'의 주제가. 그리스를 대표하는 작곡가 '미키스 테오도라키스'가 영화를 위해 만든 노래를 주연 배우 멜리나 메르꼬리가 불렀음. 그리스 선박왕은 자신의 딸 페드라(멜리나 메르쿠리)를 그리스 해운업계의 새로운 실력자로 급부상한 이혼남 타노스(라프 밸론)에게 정략적으로 시집보내기로 결정한다. 페드라는 지성와 미모를 겸비했고 독특한 매력이 있는 여인이다. 타노스는 사업에 바빠 가정 일을 돌보지 못한다. 그런 타노스에겐 전처 소생인 알렉시스(안소니 퍼킨스)가 있다. 그는 우울한 인상의 마른 몸매를 지닌 24살의 젊은이인데, 페드라와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다. 두 사람은 런던에서 만나게 되자, 자신의 영혼이 흔들릴 정도로 열병 같은 사랑에 빠져든다. 아들과 근친상간을 한 페드라, 그는 남편에게 이 사실을 고백하고, 결국 어머니 페드라는 수면제 과다복용을 해 죽음을 선택하고 아들이자 연인 알렉시스는 스포츠카를 타고 바다를 낀 도로를 달리다가 추락하는 자살을 선택한다는 비극적인 내용의 영화.
질문3
박정자
영화 "아마겟돈"
기덕오라버니 안녕하세요? 어제 비디오로 아마겟돈 영화를 다시 봤거든요... 거기에서 남자주인공 벤에플렉과 여자주인공 리브테일러가 어디론가 드라이브가서 나무그늘에 앉아 있을때 나오는 노래가 무슨 곡인가요? 귀에 많이 익은 노래인데 누구노래인지 곡명이 뭔지 모르겠어요...꼭 좀 가르쳐 주세요
답
Wish I Were You / Patty Smyth 벤 에플렉, 리브 타일러, 브루스 윌리스 주연 영화 '아마겟돈'에 삽입된 노래. 여성 록 가수 '패티 스마이스'가 이 영화를 위해 불렀던 노래. 당신과 함께 영원히 사랑하며 살고 싶다는 내용의 곡. 지구의 멸망을 막기 위해 우주에서 펼쳐지는 우주 대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스포츠한국의 서은정 기자입니다.
이번주 영화계 소식입니다. 첫번째는 지난 16일 일본에서 개봉된 권상우, 하지원 주연의 영화 <신부수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일본 시문 산케이 스포츠등은 한류스타 권상우와 하지원에 힘입어 인기를 끌고 있는 <신부수업>의 개봉결과를 보도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신부수업>은 개봉 3일 동안 전회 매진을 비롯했고, 다소 적은 개봉관인 전국 23개관에서 공개됐음에도 불구하고 전국 흥행 순위 10에 올랐습니다. <신부 수업>의 관계자는 높은 예매율과 좋은 반응에 힘입어 상영관을 늘리거나 장기 상영에 돌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두번째 소식은 한류스타 배용준이 <외출> 일본 개봉을 앞두고 30일 일본을 방문합니다. 영화 <외출>의 제작진은 일본 개봉을 기념해 <외출>의 주연배우 배용준과 손예진, 허진호 감독과 일본 관객이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외출>의 행사는 오는 31일 사이타마 현 수퍼아리나에서 약 2만 5천 여 명의 관객들을 대상으로 열립니다. 배용준은 지난해 11월에 이어 세번째 일본에 방문하게 되는데요, 벌써부터 일본 팬들은 이날 행사의 티켓을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행사는 주연배우들과의 대화 시간 외에 영화 <외출>의 미니콘서트, 영화 하일라이트 동영상 공개 등 다양한 일정이 마련됩니다. 그러나 주최측은 팬들의 안전확보와 혼잡을 피하기 위해 배용준의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영화 <외출>은 교통사고로 인해 배우자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들이 운명처럼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내용의 멜로물로 오는 9월9일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10개국에서 동시 개봉됩니다.
세번째 소식은 우리 영화 <괴물>에 <해리포터와 불의 잔> 만든 할리우드 CG팀 오파너지와 <반지의 제왕>을 만든 뉴질랜드 웨타가 스태프로 참여합니다. <괴물>은 총제작비 90억원 중 절반 가량이 괴물 캐릭터 제작과 CG 작업에 투여될 만큼 CG 작업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봉준호 감독은 미국을 오가며 최상의 결과를 얻어낼 CG팀을 선별했고, 그 중 <해리 포터와 불의 잔> <신씨티> <헬보이> 등 할리우드 CG 작업에 참여한 오파너지에게 CG 총괄 작업을 맡겼습니다. 그리고 <반지의 제왕>의 CG를 담당한 웨타 팀은 괴물 캐릭터 제작과 디지털 입력 작업을 맡았습니다. 오파너지팀은 이와 관련해 이번 달 말 한국을 방문해 봉준호 감독과 마지막 협의를 할 예정이며, 매주 한차례 화상 미팅을 통해 긴밀한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영화 <괴물>은 송강호, 박해일, 배두나가 주연을 맡았으며, 한강에 나타난 괴물에게 아이를 납치 당하고 이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거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SF물입니다. 지난 6월말부터 촬영에 돌입한 <괴물>은 11월까지 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CG 작업과 후반 작업을 끝낸 후 내년 여름에 개봉될 예정입니다.
이번주 개봉작입니다.
첫번째 영화는 22일에 개봉된 <디지털 삼인삼색>입니다. 지난 전주영화제 개막작으로 소개된 이 작품은 태국의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감독이 만든 <세계의 욕망>, 일본의 츠카모토 신야 감독의 호러물 <혼몽> 한국의 송일곤 감독의 만든 <마법사들>등으로 구성됩니다. 먼저 <세계의 욕망>은 한 커플이 영혼의 나무를 찾기 위해 정글 속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촬영하는 영화 스태프의 모습을 스케치하듯 그려낸 영화입니다. <혼몽>은 잠에서 깨어나자 마자 콘크리트 공간 속에 갇혀 있다는 것을 깨달은 주인공의 몸을 탐구한 작품입니다. 송일곤 감독의 <마법사들>은 마법사라는 이름의 밴드 구성원이 작은 산장에서 기념행사를 가지며 털어놓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디지털 삼인삼색>은 디지털 영화의 대안을 탐색하는 취지로 매년 전주영화제가 기획, 제작해 왔으며, 올해로 처음 극장에 개봉됐습니다.
두번째 영화는 21일 개봉된 <샤크보이와 라바걸의 모험>입니다. <신씨티>를 만든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스파이 키드> 시리즈에 이어 아이들을 위해 만든 모험극인 이 영화는 실제로 로드리게즈 감독이 자신의 아들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그만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진 기상천외한 모험이 펼쳐지는데요, 주인공인 샤크보이는 상어에게 기러져 강철 같은 상어 이빨을 가진 소년입니다. 샤크보이는 손에 닿으면 무엇이건 녹일 수 있는 용암소녀 라바걸과 함께 100만 볼트의 위력을 가진 전기 악당 닥터 일레트릭과 맞서 위험에 처한 우주행성 드롤 별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펼칩니다. 만화에서 볼 법한 기발한 캐릭터와 황당하리만큼 자유로운 표현 방법이 흥미를 자아냅니다.
세번째 영화는 21일 개봉된 할리우드 영화 <아일랜드>입니다. <진주만> <나쁜 녀석들> 등 흥행작을 내놓은 후, 제작자로 활동했던 마이클 베이 감독이 3년 만에 연출한 작품입니다. 주연에는 <스타워즈>의 이완 맥그리거,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스칼렛 요한슨이 맡았습니다. 21세기 후반 외부 환경으로부터 철저히 격리된 시설에서 생활하는 링컨 식스 에코와 조단 투 델타는 유일하게 오염되지 않은 땅 아일랜드에 뽑혀 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러나 링컨은 곧 아일랜드의 실체를 알게 되는데요, 자신들은 모두 인간의 장기 이식을 위해 배양된 복제인간에 불과하고, 아일랜드는 인간에게 장기 이식으로 하기 위해 도달하는 죽음의 땅이라는 사실이 밝혀집니다. 결국 링은컨 조단과 함께 필사의 탈출을 감행하고, 자신들을 만든 창조자를 찾아 위험한 모험을 시작합니다. 아일랜드>는 1억200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여 만든 만큼 스펙타클한 화면이 화려한 볼거리를 자랑합니다.
마지막으로 일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우리 영화 <신부수업>에서 주인공 권상우, 하지원이 함께 부른 ‘여자를 내려주소셔’를 들으면서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지금까지 스포츠한국의 서은정기자였습니다.
M 여자를 내려주소서 / 하지원+권상우(신부수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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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Wash / Christina Aguilera(샤크) 2004년 개봉됐던 애니메이션 영화 '샤크'의 주제가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불러 싱글 차트 톱 10까지 기록했던 영화... 무소불위, 절대권력에 막강 카리스마를 가진 상어 대부 '돈 리노'. 하지만 그에게도 말못할 고민이 있다. 상어의 본성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감성적인 아들, '레니'가 대부의 아들로서는 자격 미달인 것. 돈 리노는 아들 녀석을 어떻게든 강한 후계자로 키워보려고 하지만, 레니는 상어 가문으로서는 차마 밝힐 수 없는 치명적인 비밀을 지니고 있다.
한 편, 동네 '고래 세차장'에서 일하는 작은 물고기 '오스카'는 항상 그럴싸한 말로 위기를 모면하는 비범한 재주(?)의 소유자. 그의 유일한 꿈은 '부'와 '명예'를 얻어 바다 세계 최고 상류사회로 신분 상승하는 것!! 그리고 오스카는 자신의 상어와 싸워 이겼다며... 허풍을 떨며... 일약 스타로 떠오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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