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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Song From The Snow / Real Group(해적, 디스코왕 되다)
스웨덴 출신의 혼성 5인조 아카펠라 재즈 그룹으로 2002년 작품. 이정진,
양동근, 임창정 주연의 2002년 우리 영화 '해적, 디스코왕 되다'의 주제가로 쓰였음.
영화 '해적, 디스코왕 되다'는 심각하게 무게 잡거나 폼 잡는 멋진 사나이의
비장한 영웅담이 아니라, 엉뚱한 학생이 막무가내의 용기로 역경을 헤치고 소녀를
구한다는 재기발랄한 영웅담이다. 평범하고 보잘 것 없지만 우정과 의리 하나는 끝내주는
삼총사가 벌이는 막가파식 디스코 도전기!
특히 이 영화는 최첨단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사람냄새 나는
'정'과 '따뜻함'이라는 아날로그적인 정서와 웃음을 주는 작품이다. 영화 곳곳에서
보이는 가난하지만 모든 게 열정적이고 활기 찼던 80년대의 정감어린 풍경들과, 친구를
위해 건달과 맞서고,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 디스코를 추는 소박하고 따뜻한 사람들은
영화 가득 기발하고 엉뚱한 웃음들을 만들어 낸다.
If you move to the music again and again
Soon the music will move you
Don't be afraid come on dance for me
In the night we can feel as we dance along
Our love has been growing
So sing for me
This hopeful whisper we know
As "The Song From The Snow"
When we are feeling down
We recall this night of love
Like the snow conceals a tearful town all in white
Bright and shiny memories will last the way
Dance for me Rhythm of snow
If you dance you'll be the star of the show
Sing a song about the love you dream of
In the snowy night our music wipe the world away
Finally our dreams fulfil
If you body can swing and your feet can move
You can dance what you're feeling
We try once more, come on dance for me
In your eyes I can see, when you looking at me
How your feelings are changing
This song's for me
I truly love what I know
As "The Song From The Snow"
On a cloudy day
Our memories can clear the sky
Even though the snow falls to the ground
soft and cold
Love will rise above it all warm and so high
Dance for me Rhythm of snow
If you dance you'll be the star of the show
Sing a song about the love you dream of
In the snowy night our music
wipes the world away
Finally our dreams fulfil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In the night we can feel, as we dance along
Our love has been growing
So sing for me
This hopeful whisper we know
As "The Song From The Snow"
M Snow Frolic / Francis Lai(러브 스토리)
"Love Means Never Having To Say That You're Sorry"란 명 대사를
남겼던 라이언 오닐 , 알리 맥그로 주연의 1970년 작품. 에릭 시걸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영원한 사랑을 주제로 담은 영화의 고전. 프랑스 영화 음악 작곡가 '프란시스
레이'가 맡았음.
함박눈이 펑펑 오는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올리버와 제니가 천진난만하게
눈싸움을 할 때... 배경음악으로 나왔던 연주곡.
명문 부호의 아들인 올리버는 도서관에 갔다가 레드클리프에 다니는 똑똑한
여성 제니를 만난다. 올리버는 고집 세지만 똑똑하고 당찬 그녀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제니는 가난한 이탈리아 이민계 출신으로 둘 간의 신분차이가 너무 심해 주위
사람들의 반대에 접한다. 하지만 그 둘은 결혼식을 강행한다.
모든 이들의 냉대에도 불구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두 사람. 올리버는 고생
끝에 대학을 졸업하여 변호사가 되고 어려운 생활에서 벗어난다. 하지만 생활이 좋아진지
얼마 되지 않아 올리버는 아내 제니에 관한 청천벽력 같은 사실을 듣게 되는데 바로
제니가 불치병에 걸려 죽게 된다는 내용...
M A Winter Story / Love Letter OST
이와지 슈운지 감독의 1999년 일본 영화 '러브 레터' 러브 테마곡. 국내에
처음 개봉된 일본 영화로 눈 덮힌 산을 향해 여자 주인공 이즈키가 '오 겡끼 대스까(안녕하시죠)'란
명대사를 할 때 깔렸던 음악.
겨울을 대표하는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
레메디오스 작품으로 '마리오 우마리 / 에미코 모모타' 오케스트레이션.
"... 잘 지내고 있어요? 전... 잘 지내요."
"그는 나의 연인이었습니다..."
히로코의 연인 이츠키가 등반 사고로 죽은지 2년이 지난 추모식. 이츠키를 잊지
못하고 있는 히로코는 이츠키의 집에서 그의 옛 주소를 발견하고 그곳으로 편지를
보낸다. 그리고 며칠 뒤 히로코는 예기치 못한 이츠키의 답장을 받게 된다. 히로코는
이츠키와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이츠키가 자신의 죽은 연인과 이름이 같은 여자임을
알게 된다.
"당신이 그리워하고 있는 그는 제 기억 속에 살아있습니다..."
히로코는 이츠키를 만나기 위해 먼길을 찾아가지만 집 앞에서 서성이다 편지 한
통만을 남기고 발길을 돌린다. 이츠키는 히로코가 남긴 편지를 통해 그녀의 연인이라는
사람이 자신의 중학교 동창생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놀란다. 그리고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편지를 주고받기 시작한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소중한 추억을 저에게도 나누어주세요..."
히로코는 죽은 연인을 잊을 수 없는 간절한 마음으로 그의 어린 시절에 대한 추억들을
이츠키에게 적어 보내 줄 것을 부탁하고...
"기억 저편에 사라졌던 그의 모습들이 하나 둘 떠오릅니다..."
이츠키는 잊고 지냈던 어린 시절을 추억들을 하나 하나 떠올리기 시작한다.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아이들의 놀림거리가 되었던 유쾌하지 못한 기억에서 시작된 과거로의
시간 여행은 점차 아쉽고 소중한 추억에 대한 진한 그리움으로 변해가게 되는데...
"가슴이 아파서 이 편지는 보내지 못 할 것 같습니다..."
히로코는 이츠키가 숨을 거둔 산에 올라가 자신이 잡아 두려했던 이츠키를 마음으로부터
떠나 보내게 된다. 그리고 이츠키는 그동안 알지 못했던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M Let It Snow Let It Snow Let It Snow / Harry Connick Jr.(다이하드)
미국 출신의 백인 재즈 가수 'Harry Connick Jr.'의 1993년 작품. 오래된
크리스마스 송으로 사라 본을 비롯한 많은 가수들이 불렀던 노래. 눈 내리는 하얀
크리스마스 바라는 내용을 담은 노래.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영화 '다이 하드 1, 2'의 엔딩 크레딧으로 쓰였던
노래.
Oh, the weather outside is frightful,
아, 바깥 날씨는 겁나는데,
But the fire is so delightful,
난롯불은 참 좋구나
And since we've no place to go,
그리고 우리는 아무데도 갈곳도 없는데,
Let it snow, let it snow, let it snow.
눈아 내려라, 눈아 내려라, 눈아 내려라
It doesn't show signs of stopping,
눈은 그칠 아무런 기미도 없고,
And I brought some corn for popping;
나는 튀겨먹을 옥수수를 가져왔네.
The lights are turned way down low,
불빛은 아주 작게 낮춰놓고,
Let it snow, let it snow, let it snow.
눈아 내려라, 눈아 내려라, 눈아 내려라
When we finally kiss good night,
우리가 밤에 헤어지는 입맞춤을 할때
How I'll hate going out in the storm;
나는 폭풍우 치는 바깥으로 나가기가 싫어질거야
But if you really hold me tight,
그러나 네가 나를 단단히 안아준다면,
All the way home I'll be warm.
집에 갈때까지 나는 따듯할거야.
The fire is slowly dying,
난롯불은 서서히 꺼져가고,
And, my dear, we're still good-bye-ing,
그리고, 내 사랑아, 우리는 여전히 안녕을 하고 있는중이네
But as long as you love me so.
그러나, 네가 나를 사랑하는 한,
Let it snow, let it snow, let it snow.
눈아 내려라, 눈아 내려라, 눈아 내려라.
M My Memory / 류(겨울연가)
배용준, 최지우, 박용하 주연의 KBS 드라마 '겨울연가' 주제가. 작년 일본에 개봉돼
한류열풍을 몰고왔던 드라마로 최근 한류열풍과 함께 국내에도 다시 한 번 재방을
하고 있음.
첫사랑, 그것은 그 단어를 조심스럽게 되뇌어보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의
가슴에 애잔한 파문을 일으키게 한다. 모든 이들의 첫사랑은 순수하고 절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무뎌지고 다른 사랑을 통해 희석 되어가기 마련이다. 그런데
생애 처음 가슴떨림을 느끼게 해 준 그가 죽었다면 어떻게 되는 걸까?
그리고 십년의 세월이 지난 후 죽은 그와 똑같이 생긴 남자가 결혼을 앞
둔 그녀 앞에 나타난다면?
사랑했던 사람과 닮았다는 이유만으로 그를 다시 사랑할 수 있는 걸까?
이 드라마는 첫사랑이라는 운명으로 묶인 세 남녀의 이야기이다. 운명은 이들을
만나게 하고 헤어지게 하며 그리고 잊고 지내던 '가족'이라는 그물로 옭아매버리기도
한다.
준상, 유진, 상혁 그리고 준상을 닮은 민형, 이들을 둘러싼 관계의 쇠사슬은 미스터리적인
구조를 통해 조금씩 밝혀져 갈 것이다.
M Change The World / Eric Clapton(페노미넌)
1996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5위 기록. 감미로운 사랑 노래로 어쿠스틱
기타반주에 맞춰 들려주는 에릭 클랩튼의 보컬이 멋진 조화를 이루었음. 존 트라볼타
주연의 영화 '페노미넌(Phenomenon)'의 주제가.
뇌종양 수술을 통해 천재가 주인공, 그 주인공의 사랑과 우정을 잔잔하게
그린 영화.
캘리포니아에 있는 작은 마을인 하몬의 주민들에게 조지 말리(존 트라볼타
분)는 마음씨 착한 사람이자 이웃들의 다정한 친구이다. 그러나 그는 설흔 일곱 번
째 생일날 정체불명의 섬광을 맞고 천재가 되어버린다. 조지는 외국어를 마스터하는가
하면 하루에 서너 권의 책을 독파할 만큼 각종 분야의 서적을 탐독한다. 게다가 지진을
예측하고 손을 대지 않고도 작은 물체를 움직이는 초능력을 발휘한다. 처음엔 조지의
변화를 보고 찬탄을 금치 못했던 마을 사람들도 차츰 그에게서 멀어지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조지는 다시 한번 섬광에 맞고 의식을 잃은 뒤 병원에서
정신을 차리고 닥터는 조지가 악성 뇌종양 환자임을 알려준다. 뇌속의 종양이 확대되면서
뇌의 기능이 활발해졌던 것이 지능지수를 높이고 초능력을 갖게 했던 것이다. 의학적으로
매우 특이한 경우라고 느낀 닥터는 조지의 뇌를 실험해보려고 시도하지만 병원을
탈출한 조지는 레이스의 가슴에 안겨 운명한다. 결국, 조지는 레이스를 통해 삶의
본질을 깨닫게 되며 자신을 두려워하며 멀리했던 마을 사람들에게도 사랑의 의미를
일깨워준다.
If I could reach the stars pull one down for you 내가 별까지 손이 닿을 수만 있다면 당신을 위해 별 하나를 따서 Shine it on my heart so you could see the truth 내 가슴에 빛나게 하면 당신은 내 진심을 알 수 있겠지요
That this love I have inside is everything it seems 내 가슴에 품고 있는 이 사랑이 보이는 모든 것이랍니다 But for now I find It's only in my dreams 하지만 그것은 단지 나의 환상이라는 것을 이제서야 알았어요
If I can change the world 세상을 바꿀 수만 있다면 I would be the sunlight in your universe 내가 당신 세상의 빛이 되어 드리겠어요 You would think my love was really something good 당신은 내 사랑이 정말로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할 겁니다 Baby if I could change the world 그대요, 내가 세상을 바꿀 수만 있다면 말이죠.
If I could be king even for a day 단 하루동안만이라도 왕이 될 수 있다면 I'd take you as my queen 당신을 여왕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텐데 I'd have no other way 다른 방법은 없어요 And our love will rule in this kingdom we have made 그리고 우리가 만든 이 세상은 우리의 사랑으로 다스릴 겁니다 'Til then I'll be a fool wishing for the day 그 때까지 난 그 날을 기다리며 사랑에 빠진 바보가 되겠습니다
스포츠한국의 서은정 기자입니다. 이번주 영화계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첫번째는 홍콩 배우 성룡의 내한 소식입니다. 성룡은 12일 한국을 방문해 13일 목요일 공식 기자회견과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성룡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특히 8년 동안 한국인 여자친구와 사귀었던 특별한 추억을 공개해 화제가 됐습니다. 성룡은 영화 <뉴 폴리스 스토리>의 홍보차 내한해, TV 방송 등을 비롯한 공식 홍보 활동에 참석한 후 18일 홍콩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두번째는 영화배우 이범수의 차기작 소식입니다. 이범수는 영화 <이대로 죽을 순 없다>에서 주인공 이대로 역할을 맡았습니다. 영화 <이대로 죽을 순 없다>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형사 ‘이대로’가 딸에게 보험금을 남기기 위해 고구분투한다는 내용의 코미디물입니다. 이대로는 딸에게는 영웅 같은 존재이지만, 실제로는 부정부패를 일삼는 인물입니다. 그는 사고사로 보험금 10억원을 타기 위해 강력 범죄 현장에 뛰어들게 됩니다. 이 작품은 오는 2월부터 촬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세번째 소식은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가 CGV 관객이 뽑은 2004년 올해의 최고의 영화로 선정됐습니다. 1,000만 관객의 신화를 이루었던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는 투표에 참여한 7만 6천 여 명의 관객 중 37.9%에 해당하는 2만 9천 여 표를 받았습니다. 관객 투표에서 2위를 기록한 <올드보이>의 두 주연배우 최민식과 강혜정은 2004년 최고의 배우로 선정됐습니다. 최고의 신인 배우로는 강동원, 수애가 뽑혔습니다. <태극기 휘날리며>의 강제규 감독과 최민식, 강혜정, 강동원, 수애는 21일 금요일 시상식에 참석해 일반 관객들에게 트로피를 전달 받을 예정입니다.
이번주 개봉작입니다.
첫번째 개봉작은 지난 13일 금요일 개봉된 우리 영화 <키다리 아저씨>입니다. 이 작품에서는 하지원, 연정훈이 주연을 맡아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영화 <키다리 아저씨>는 J. 웹스터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 한 작품으로 주인공 영미를 돕는 키다리 아저씨의 존재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영미는 키다리 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방송 작가가 되고, 방송국에서 준호를 만나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갑니다. 과연 원작대로 영미를 도와준 키다리 아저씨는 준호로 밝혀질 지 관심이 주목되는 데요. 이 작품은 영미와 준호의 사랑 외에도 안타까운 짝사랑 이야기를 액자식으로 구성해 다양한 사랑의 에피소드를 보여줍니다.
두번째 작품은 13일 목요일에 개봉된 영화 <몽정기 2>입니다. <몽정기 2>는 중학생 남자아이들의 발랄한 성적 호기심을 다룬 영화 <몽정기>의 후속편으로, 이번에는 장소를 여고생의 교실로 옮겼습니다. 여고생들의 솔직하고 발랄한 성 담론을 다룬 이 작품은 전적으로 여성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했다고 합니다. 감독은 수 많은 여성들을 직접 만나 학창 시절의 이야기를 듣고 영화의 사건들을 구성했습니다. 그만큼 실제 여고생들의 교실이 적나라하게 그려지는 반면, 여학생을 상품화 했다는 비난의 소리도 들리고 있습니다.
영화 <몽정기2>는 강은비, 신주아, 전혜빈, 박슬기 등 발랄한 신인 스타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세번째 소개할 작품은 홍콩 영화 <쿵푸 허슬>입니다. 이 작품은 <소림 축구>로 액션 코미디의 신화를 기록한 주성치의 작품입니다. 주성치는 이 작품을 통해 제작, 감독, 주연, 각본 등 1인 4역을 훌륭히 소화해냈습니다. 불의만 보면 도망치는 어설픈 영웅 싱은 가난을 피하기 위해 악명 높은 범죄 조직 도끼파에 가입하려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돼지촌을 공격해 실적을 올리려던 싱은 이 곳에서 무림의 고수들을 만나게 됩니다. 싱은 결국 돼지촌 고수들과의 인연으로 초인적인 힘을 가진 영웅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이 작품은 할리우드의 자본 2,400만 달러의 제작비로 완성된 초특급 프로젝트입니다. 80여 개에 달하는 특수효과와 CG 등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쿵푸 허슬>은 화려한 쿵후 액션과 더불어 주성치 특유의 황당 유머가 시종일관 웃음을 선사하는 작품입니다. 마지막으로 영화 <쿵푸 허슬>에 사용된 칼 더글라스의 <쿵푸 파이팅>을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스포츠한국의 서은정기자였습니다.
M Kung Fu Fighting / Carl Douglas
M Kiss From A Rose / Seal(배트맨 포에버)
니콜 키드먼, 발 킬머 주연의 1995년 제작된 영화 'Batman Forever'의 주제가.
영국 출신의 흑인 남성 가수 '실'이 주제가를 불러 싱글 차트 정상을 기록.
1940년대 만화가 밥 케인이 인기 만화 배트맨을 영상화한 작품.
TV, 영화 시리즈 물로 발표되고 있는 작품으로 미국인들이 슈퍼맨, 스파이더맨과
함께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만화 주인공.
There used to be a greying tower alone on the sea You became The light on the dark side of me Love remains A drug that's the high not the pill But did you know that when it snows My eyes become large And the light that you shine can't be seen 바다 위에 외로이 떠있던 회상의 탑 당신은 내마음속 어두운 곳에 불빛이 되었죠 사랑은 단순한 알약이 아닌 환희의 마약으로 여전히 남아 있어요 그런데 당신은 알고 있었나요? 눈이 내릴 때 그토록 그리워해도 당신의 불빛을 볼 수 없음을
* Baby I compare you to a kiss from a rose on the grey The more I get of you the stranger it feels (yeah) Now that your rose is in bloom A light hits the gloom on the grey * * 그대여 당신은 보이지 않는 장미의 입맞춤과도 같아요 당신을 깊이 알면 알수록 더욱 낯선 기분이 들어요 당신이란 장미가 피어나 한줄기 빛이 되어 우울한 어둠을 밝히고 있어요 * There is so much a man can tell you So much he can say You remain My power, my pleasure, my pain Baby To me you're like a growing addiction that I can't deny Won't you tell me is that healthy babe? But did you know that when it snows My eyes become large And the light that you shine can't be seen 어떤 남자도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많을 거예요 당신은 여전히 나의 힘, 나의 기쁨 그리고 나의 고통입니다 그대여 당신에게 어쩔 수 없이 점점 빨려 들어가고 있어요 말씀해주세요, 이건 자연스러운 일인가요? 하지만 당신은 알고 계셨겠죠 눈이 오면 당신을 그토록 그리워해도 당신의 불빛을 볼 수 없음을 There is so much a man can tell you So much he can say You remain My power, my pleasure, my pain Baby To me you're like a growing addiction that I can't deny Won't you tell me is that healthy babe? But did you know that when it snows My eyes become large And the light that you shine can't be seen 어떤 남자도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많을 거예요 당신은 여전히 나의 힘, 나의 기쁨 그리고 나의 고통입니다 그대여 당신에게 어쩔 수 없이 점점 빨려 들어가고 있어요 말씀해주세요, 이건 자연스러운 일인가요? 하지만 당신은 알고 계셨겠죠 눈이 오면 당신을 그토록 그리워해도 당신의 불빛을 볼 수 없음을 I've been kissed by a rose on the grey I've been kissed by a rose on the grey I've been kissed by a rose on the grey I've been kissed by a rose on the grey 나는 보이지않는 장미로부터 입맞춤을 받았어요 나는 보이지않는 장미로부터 입맞춤을 받았어요 나는 보이지않는 장미로부터 입맞춤을 받았어요 나는 보이지않는 장미로부터 입맞춤을 받았어요
Now that your rose is in bloom A light hits the gloom on the grey 당신이란 장미가 피어나 한줄기 빛이 되어 우울한 어둠을 밝히고 있어요
M 하얀 연인들 / 다니엘 리까리 1968년 영화 '하얀
연인들' 주제가.
아쉽게 방송되지 않는 노래입니다.
M Veinte Anos / Buena Vista Social Club(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이브라힘 페레, 루벤 곤살레스, 꼼빠이 세군도, 요하 킴쿠더, 라이 쿠더,
와킴 쿠더 주연의 2001년 영화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의 주제가.
이 영화는 전설적인 쿠바뮤지션들이 이루어낸 기적 같은 드라마로 쿠바의
전설적인 인물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꾸며진 이 영화를 통해 세계에 알렸던 명화.
1950년대 전성기를 누리다 무대 뒤로 사라진 가수 이브라힘 페러. 그 후
몇 십 년을 하바나의 허름한 뒷골목 슈사인 보이로 살아오던 그에게 어느 날, 낯선
미국인이 방문한다.
낮엔 이발사로, 밤엔 클럽에서 노래를 부르며 시작한 멤버의 최고령 꼼빠이
세군도, 쿠바의 3대 피아니스트 중 하나로 이름을 날렸지만 80살이 넘어서야 첫 솔로
음반을 내게 된 루벤 곤살레스...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멤버들 모두는 진흙 속에 숨겨진 진주처럼 라이
쿠더에 의해 발견되었다.
그리고 1950년대식 낡은 스튜디오로 녹음실에서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멋진 하모니와 즉흥 연주로 잊혀져 있었지만 분명 살아있던 그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었다.
M Tu Es Partout / Edith Piaf(라이언 일병 구하기)
톰 행크스 주연, 스피븐 스필버그 감독의 1998년 작품 '라이언 일병 구하기(Saving
Private Ryan)' 주제가. 에디뜨 피아프의 1944년 작품이 이 영화의 주제가로 쓰여
많은 사랑을 받았음. 특히 이 곡은 치열한 전투 장면을 순화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던 노래로 이들이 잠시 쉬는 시간에 에디뜨 삐아프의 가 흐른다.
관객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구현하는 천부적 감각의 흥행감독 스필버그가
오랜만에 내놓은 연출작. 그는 미국적 전쟁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이 대작을 통해
피터팬적 환타지를 재생해내는 상업감독이라는 비난을 불식시키며, <쉰들러 리스트>에
이어 '라이언 일병 구하기(Saving Private Ryan)'는 99년 아카데미의 감독상을 거머쥐었다
M Against All Odds / Phil Collins(어게인스트 올 오즈)
1984년 테일러 핵포드가 감독을 맡았던 '어게인스트 올 오즈(Against All
Odds)'는 레이첼 워드와 제프 브리지드가 주연으로 열연.
이 영화의 주제가는 프로그래시브 록 그룹 제네시스(Genesis)에서 드럼
연주를 했던 필 콜린스가 불렀고, 1984년 싱글 차트 1위 기록.
로맨스 스릴러물로 진부한 느낌을 주는 뻔한 내용의 영화지만 긴장감 넘치는
진행과 남·여 주연 배우들의 개성 있는 연기로 영화 팬들을 사로잡았던 작품.
M The Water Is Wide / Karla Bonoff(리버 와일드)
메릴 스트립, 조셉 마젤로, 케빈 베이컨 주연의 1995년 영화 'River Wild'의
주제가. 칼라 보노프의 1979년 발표곡으로 인기 차트엔 오르지 못했지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포크 송(오리지널은 아일랜드 민요임).:
가족애를 통해 위기 상황을 극복한다는 내용의 액션 영화로 성격파 여배우 메릴
스트립의 연기가 압권. 국내에도 개봉돼 영화 팬들의 호평을 받았던 작품.
M I've Seen That Face Before / Grace Jones(실종자)
자메이카 출신의 여가수 '그레이스 존스'의 1981년 발표곡. 해리슨 포드,
엠마누엘 세니에 주연,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1994년 영화 '실종자'에 주제가.
아내를 찾아 나서는 해리슨 포드의 눈물겨운 이야기가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명화로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할리우드 데뷔작품.
이 곡은 여주인공 엠마누엘 세니에가 클럽에서 뇌쇄적인 모습으로 춤출
때 나오던 곡이자 주제가로 그레이스 존스의 1981년 작품이다.
우리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에도 쓰여 국내 팝 팬들에게 잘 알려진 노래.
2005-01-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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