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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Somewhere Over The Rainbow+What A Wonderful World / Israel Kamakawiwo'ole(조
블랙의 사랑)
1998년 브래드 피트, 클레어 폴라니, 안소니 홉킨스 주연의 영화 '조 블랙의
사랑(Meet Joe Black)'의 주제가. 하와이 출신의 월드 뮤직 가수인 '이스라엘 카마카위올레'가
주제가를 불러 큰 인기를 끌었음.
20년대 이미 연극 무대에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었던 미셀 리슨의 1934년작
'죽음을 빼앗긴 휴일'을 영화화한 작품.
빌은 65세 생일을 앞둔 어느 날, "예(YES)"라는 꿈결같은 울림소리에
잠을 깬다. 그는 사업에 성공을 거두었고 화려한 저택에서 두 딸과 안정된 가정생활을
누리고 있었다. 큰딸이 아버지 빌의 성대한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동안 빌은 그의
오른팔이자 둘째딸 수잔의 남자친구인 드류를 시켜 네트워크 회사 합병을 고려하고
있었다.
레지던트인 수잔은 커피숍에서 낯선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그들은 첫눈에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고 많은 대화를 나눈다. 그들은 아쉬움을 남기며 이름조차
묻지 않은 채 헤어진다. 망설이며 걸음을 재촉하지 못하던 남자는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죽음을 맞는다.
한편, 빌에게 잠자리에서 들었던 목소리의 주인공이 수잔이 커피숍에서
만났던 남자의 몸을 빌어 나타났다. 그는 자신이 저승사자이고 빌을 데려가기 위해
나타났다고 했다. 그러나 그 저승사자는 이 남자의 몸을 빌려 당분간 빌의 집에서
생활하기를 원했고 조 블랙이라는 이름으로 빌의 집에서 인간으로 환생하여 생활한다.
Somewhere over the rainbow
무지개 너머 어딘가
way up high
저 높은 곳에..
And the dreams
한때 자장가 속에서나
that you dream of
당신이 꿈꾸었던
once in a lullaby
꿈들이 있는 곳이 있어요..
Somewhere over the rainbow
무지개 너머 저 어딘가에
blue birds fly
파랑새들이 날아다니는 곳,
And the dreams
당신이 꿈꾸었던
that you dream of,
꿈들이
dreams really do come true
실제로 이루어지는 곳이 있어요.
Someday I'll wish upon a star,
언젠가 난 별에게 소원을 빌거예요.
wake up where the clouds
내 뒤로 멀리 흘러가는
are far behind me
구름들이 있는 곳에서 깨어날 거에요.
Where trouble melts
레몬 방울처럼
like lemon drops
고통이 녹아버리는 곳..
High above the chimney tops is
굴뚝 꼭대기보다 높은 곳에서
where you'll find me
당신은 날 찾을 수 있을 거에요.
Somewhere over the rainbow
무지개 너머 저 어딘가에
bluebirds fly
파랑새들이 날아다니는 곳,
And the dreams
당신도 감히
that you dare to,
꿈을 가질 수 있는 곳인데
oh why, oh why can't I?
오, 왜 ..오, 왜 난 안 되는거죠?
Well I see trees of green
난 짙푸른 나무들과
and red roses too,
붉은 장미들을 보고있어요
I'll watch then bloom
당신과 나를 위해
for me and you
피어나고 있는 거지요
And I think to myself,
난 혼자 생각을 해요
what a wonderful world
정말 아름다운 세상이야..
Well I see skies of blue
푸른 하늘과
and I see clouds of white
흰 구름들이 보이는
and the brightness of day
환하게 축복받은 날이에요.
I like the dark
난 어둠이 좋아요.
and I think to myself,
정말 아름다운 세상이야..하고
what a wonderful world
난 혼자 생각해요.
The colors of the rainbow
아름다운 무지개 빛은
so pretty in the sky
하늘에서만이 아니라
are also on the faces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 표정들에서도
of people passing by
볼 수 있어요
I see friends shaking hands
친구들과 악수를 하며
saying, How do you do?
"잘 지냈니?"하고 말하고 있어요
They're really saying,
그들은 실제 "난 당신을 사랑해요"
I, I love you
라고 말하고 있는 거지요
I hear babies cry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들려요
and I watch them grow,
그러면서 아이들이 자라는 거지요
They'll learn much more
아이들은 내가 아는 것보다
than we'll know
훨씬 많은 것들을 배울 거에요
And I think to myself,
정말 아름다운 세상이야..하고
what a wonderful world
난 혼자 생각하지요
Someday I'll wish upon a star,
언젠가 난 별에게 소원을 빌거에요.
wake up where the clouds
내 뒤로 멀리 흘러가는
are far behind me
구름들이 있는 곳에서 깨어날 거에요.
Where trouble melts
레몬 방울처럼
like lemon drops
고통이 녹아버리는 곳..
High above the chimney tops is
굴뚝 꼭대기보다 높은 곳에서
where you'll find me
당신은 날 찾을 수 있을 거에요.
Somewhere over the rainbow
무지개 너머 어딘가
way up high
저 높은 곳에..
And the dreams
당신도 감히
that you dare to,
꿈을 가질 수 있는 곳인데
oh why, oh why can't I?
오, 왜 ..오, 왜 난 안 되는 거죠?
I..
난..
ohh, ohh,
우..우..
M Endless Love / Diana Ross & Lionel Richie(엔드레스
러브)
다이애나 로스와 라이오넬 리치가 1981년 듀오로 발표한 곡으로 싱글 차트
9주간 정상에 올랐던 노래.
브룩 실즈, 마틴 휴잇 주연의 같은 제목의 영화 주제가로 젊은 남녀의 불타는
사랑을 그린 영화. 하지만 영화는 실패했고, 이 영화의 주제가만 히트했음.
스코트 스펜서의 관능적인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처음에는 열렬한 풋사랑을
나누다가 점차 비극적인 종말로 향하는 불운한 사춘기 남녀를 그리는 청소년물. 데이비드와
제이드는 같은 학교에 다니며 서로 사랑하는 사이. 어느 날 제이드는 부모님이 외출한
사이 데이비드를 집으로 초대하고, 이들은 제이드의 방에서 뜨거운 사랑을 나눈다.
그러나 곧 부모님이 돌아오고 아버지가 이 장면을 목격하곤 데이비드를 집에서 쫓아내며
이 두 사람의 사랑은 비극적인 종말을 맞게 된다.
My Love, There's Only You In My Life
내 사랑, 내 삶을 통해 오직 당신만을 사랑하겠습니다
The Only Thing That's Right
정말입니다
My First Love, You're Every Breath That I Take
당신과 지냈던 그날 밤 그 숨결을 통해 알게된 나의 첫사랑
You're Every Step I Make
당신과 모든 것을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And I I Want To Share All My Love With You
당신만을 사랑하는 나의 마음은
No One Else Will Do
그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겁니다
And your Eyes They Tell Me How Much You Care
당신이 얼마나 나를 사랑해주는지
Oh oh Yes You Will Always be My Endless Love
내가 느끼기 때문에 당신은 나의 영원한 사랑입니다
Two Hearts, Two Hearts That Beat As One
두 개의 심장이지만 하나가 되어 하나의 숨소리를 내는 우리의 사랑
The Only Just Begun
이제 막 시작되었지만
Forever I'll Hold You Close In My Arms
영원히 품속에 간직할 겁니다
I Can't Resist Your Charms And Love
당신의 매력과 사랑에
I'd Be A Fool For You I'm Sure
나는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You Know I Don't Mind Cause You
분명 나는 당신의 노예입니다, 당신도 잘 알 겁니다
You Mean The World To Me I Know I Found In You
당신만이 이 세상의 모든 것이고
My Endless Love
영원한 사랑이니까요
M Will You Be There / Michael Jackson(프리 윌리)
1993년 제이슨 제임스 리치터 주연의 영화 '프리 윌리'의 주제가. 마이클
잭슨이 주제가를 불러 싱글 차트 7위 기록.
제이슨 제임스 리치터, 로리 페티, 마이클 매드슨 주연의 1993년
가족 영화. 12살의 반항적인 소년과 3톤 짜리 범고래의 우정과 대 모험을 그린 온가족이
함께 볼만한 따뜻한 영화. 마이클 잭슨이 부른 주제가 "Will You Be There"가
감동적이다.
엄마에게 버림받은 소년 제시는 양부모에게 보내진다. 하지만 상처받아
비뚤어진 제시는 말썽과 반항만 일삼는다. 수족관에 낙서를 한 벌로 여름방학 동안
수족관 청소를 하게 된 제시는 그곳에서 유일한 친구를 발견한다. 바로 그는 조련사의
말을 듣지 않고 고래쇼를 거부하는 범고래 윌리와 친구가 된다.
우연히 윌리를 죽이려는 수족관장의 음모를 알게된 제시는 부모의 도움으로
범고리 프리윌리를 바다의 품으로 돌려준다는 감동적인 내용의 영화.
Hold Me
날 안아 주세요
Like The River Jordan
요단강처럼요
And I Will Then Say To Thee
그러면 나는 그대에게 말하겠습니다,
You Are My Friend
당신은 나의 친구라고요
Carry Me
날 데려가 주세요
Like You Are My Brother
당신이 나의 형제인 것처럼요
Love Me Like A Mother
어머니같이 날 사랑해 주세요,
Will You Be There?
거기 계시겠어요?
Weary
지쳤을 때면
Tell Me Will You Hold Me
말해 주세요, 나를 안아 주시겠어요?
When Wrong, Will You Scold Me
옳지 않을 때 꾸짖어 주시겠어요?
When Lost Will You Find Me?
길을 잃었을 때 나를 찾아내 주시겠어요?
But They Told Me
하지만 그들은 내게 말했습니다
A Man Should Be Faithful
사람은 믿음직스러워야 한다고
And Walk When Not Able
걸을 수 없을 때도 걸어야 하며
And Fight Till The End
끝까지 싸워야 한다고...
But I'm Only Human
그러나 난 인간일 뿐입니다
Everyone's Taking Control Of Me
모두가 나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Seems That The World's
마치 세상이 내게
Got A Role For Me
어떤 역할을 준 것 같아요
I'm So Confused
너무도 혼란스럽습니다
Will You Show To Me
제게 보여 주시겠어요?
You'll Be There For Me
나를 위해 그곳에 있어 주시겠다고,
And Care Enough To Bear Me
나를 감당할 만큼 충분한 사랑을 주시겠다고..
(Hold me)
(날 안아 주세요)
Show me
보여 주세요
(Lay your head lowly)
(내게로 좀더 가까이 와 주세요)
Show me
보여 주세요
(Softly then boldly)
(부드럽게 그리고 대담하게)
Yeah
(Carry me there)
(거기로 데려가 주세요)
I'm only human
저는 단지 인간일 뿐입니다
(Lead me)
(날 이끌어 주세요)
Hold me
안아 주세요
(Love me and feed me)
(사랑해 주고 채워 주세요)
Yeah, yeah
(Kiss me and free me)
(입을 맞추고 자유롭게 해 주세요)
Yeah, yeah
(I will feel blessed)
(나는 축복을 느낄 것입니다)
I'm only human
저는 단지 인간입니다
(Carry)
(데려가 주세요)
Carry
날 데려가 주세요
(Carry me boldly)
(대담하게 데려가 주세요)
Carry
데려가 주세요
(Lift me up slowly)
(천천히 나를 들어올려 주세요)
Yeah
(Carry me there)
(그곳으로 데려가 주세요)
I'm only human
나는 그저 인간이에요
(Save me)
(날 구원해 주세요)
Lead me
이끌어 주세요
(Heal me and bathe me)
(치료하고 정화해 주세요)
Lift me up, lift me up
날 올려 주세요, 올려 주세요
(Softly you'll say to me)
(부드럽게 당신은 말하겠죠)
(I will be there)
(거기에 있겠노라고)
I will be there
거기로 가겠습니다
(Lift me)
(들어올려 주세요)
Hold me, yeah
안아 주세요
(Lift me up slowly)
(천천히 들어올려 주세요)
(Carry me boldly)
(대담하게 데려가 주세요)
Yeah
(Show me you care)
(당신의 사랑을 보여 주세요)
I will be there
그리로 가겠습니다
(Hold me)
(안아 주세요)
(Lay your head lowly)
(더 가까이 와 주세요)
I get lonely sometimes
가끔 나는 외로워집니다
(Softly, then boldly)
(부드럽게, 그리고 대담하게)
I get lonely, yeah, yeah
외로워집니다
(Carry me there)
(그곳으로 데려가 주세요)
Carry me there
그곳으로 데려가 주세요
(Need me)
(나를 필요로 해 주세요)
(Love me and feed me)
(사랑해 주고 채워 주세요)
Lift me up, hold me up
들어올려 주세요, 높이 들어 주세요
(Kiss me and free me)
(입맞춰 주고 자유롭게 해 주세요)
Lift me up sometime, up sometime
들어올려 주세요, 높이..
(I will feel blessed)
(나는 축복받은 느낌일 것입니다)
Yeah
In our darkest hour
우리가 삶에 지쳤을 때
In my deepest despair
내가 깊은 절망 속에 있을 때
Will you still care
날 구원해 주시겠어요?
Will you be there
당신이 바로 그 곳에 계시겠어요?
In my trials
불신과
And my tribulations
좌절로 인해
Through our doubts
내가 번민과
And frustrations
시련에 빠졌을 때
In my violence
두려움과
In my turbulence
죄의식으로
Through my fear
내 마음이
And my confessions
혼란으로 동요될 때
In my anguish and my pain
기쁨과 슬픔 속에서
Through my joy and my sorrow
노여워하거나 고통받을 때
In the promise
또다른 내일을
Of another tomorrow
약속하며
I'll never let you part
당신을 떠나게 하지는 않겠어요
For you're always in my heart
왜냐하면 당신은 항상 내 마음 속에 있기 때문에
M Lose yourself / Eminem(8 마일)
미국 출신의 힙합 가수 'Eminem'의 2002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연 12주
동안 No.1에 올랐던 노래. 거친 노랫말과 빠른 진행, 여기에 힙합 리듬이 멋진 융합을
이룬 그의 대표곡.
에미넴이 주연한 2003년 영화 '8마일'의 주제가.
디트로이트의 소외 받은 계층은 생존 그 자체가 삶의 목적이다. 이러한
계층의 - 특히 빈민 흑인 - 힙합은 이들의 탈출구 이자 삶의 에너지이다. 지미 스미스
주니어 또한 힙합이 그의 유일한 출구이자 그를 지탱해주는 에너지이다. 결손가정에서
살고 있는 지미는 그의 친구들, 카리스마적 인물인 퓌쳐, 낙천적인 몽상가 솔, 행동파
DJ Iz, 느리지만 꾸준한 체다 밥과 그들만의 가족을 이루었다. 그리고 그들은 언젠가
성공 하리라는, 이 암울한 현실로부터 탈출 하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밤이면 디트로이트의 힙합 클럽에 모여 그들의 꿈을 키운다. 힙합
클럽에서는 디트로이트 최고의 랩퍼들이 모여 밤마다 '랩 배틀'에 참가 한다. 주로
상대방의 인신 공격으로 이루어지며 리듬에 맞추어 상대방을 공격하는 무기로서 랩을
한다. 그리고 가장 재치있게 상대방을 공격한 사람이 승자가 되는 것이다.
M Mrs. Robinson / Simon And Garfunkel(졸업)
미국 출신의 포크 듀오 '사이먼 & 가펑클'의 1968년 발표곡으로 싱글
차트 3주 동안 No.1에 올랐던 노래. 이 곡이 더스틴 호프만, 캐서린 로스 주연의
1967년
영화 '졸업(Graduate)'에 삽입돼 많은 사랑을 받았음.
대학을 졸업한 벤(더스틴 호프만)은 주변 사람들로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지만 졸업 후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 지에 대해선 아무런 계획이나 이상도
갖고 있지 못한 인물. 그는 자기가 과연 무엇을 할 수 있나를 되풀이 의심하던 끝에
가장 손쉬운 것, 즉 그를 유혹하는 연상의 여인 로빈슨과의 관계에 탐닉하게 된다.
결국 로빈슨 부인의 딸 이레인과 사랑에 빠지게 되는 벤은 결혼식을 막 끝낸 이레인을
끌어내어 함께 도망치며 행복한 웃음을 짓는다.
And here's to you Mrs. Robinson
Jesus loves you more than you will know
(Wo wo wo)
God bless you, please Mrs. Robinson
Heaven holds a place for those who pray
(Hey hey hey, hey hey hey)
로빈슨 부인 전할 게 있어요
예수님은 당신이 아는 것 이상으로
당신을 사랑하세요
(워 워 워)
하나님이 당신을 축복하시길 기원해요, 로빈슨 부인
부디 천국은 기도하는 사람을 위해
자리를 내준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헤이 헤이 헤이, 헤이 헤이 헤이)
We'd like to know a little bit
about you for our files
We'd like to help you learn
to help yourself
Look around you all you see are
sympathetic eyes
Stroll around the grounds until you feel at home
자료철에 기록을 위해 당신에 대해
약간 알고 싶은 게 있어요
당신 스스로 돕는자가 될 수 있도록
우린 당신을 돕고 싶어요
위를 둘러보세요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동정어린 눈길들이죠
편안한 마음이 될 때까지 산책을 해보세요
Hide it in a hiding place where no one ever goes
Put in your pantry with your cupcakes
It's a little secret, just the Robinson's affair
Most of all, you've got to hide it from the Kids
Coo coo ca-choo
아무도 다니지 않는 은밀한 장소에 감추어 두세요
컵케이크와 같이 찬장에 넣어 두세요
그것은 사소한 비밀이에요 로빈슨 가정의
사건에 불과한 거예요
그러나 꼬마들이 알지 않도록 숨겨야만 해요
안녕하세요. 영화 전문 기자 배선연입니다.
1월 둘째 주 영화계 소식입니다.
첫 번째..
강제규 감독의 <태극기 휘날리며>가 미국의 인기 영화 사이트인 '에인트
잇 쿨 닷 컴'이 선정한 2004년 최고의 영화로 선정됐습니다.
'에인트 잇 쿨 닷 컴'은 영화 칼럼니스트 해리 놀스가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데요.
할리우드 영화사들이 이 사이트에서 매겨지는 영화에 대한 평가를 영화 흥행 여부의
척도로 삼을 정도라고 합니다.
이런 영향력 있는 사이트에서 우리영화 <태극기 휘날리며>가 최고 영화로
선장된 것은 충분히 뜻 깊은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홍콩 스타 주성치의 내한 소식입니다.
<쿵푸 허슬>의 홍보 차 내한한 주성치가 지난 4일 조선호텔에서 기자 회견을
가졌습니다.
<쿵푸 허슬>은 주성치가 제작, 감독, 각본 그리고 출연까지 1인 4역을 소화해
낸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이런 관심을 입증하기라도 하듯이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무려 150여명의 기자들이
모여 40여분간 열띤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세 번째는
<살인의 추억>의 봉준호 감독과 주연배우 송강호의 재회 소식입니다.
두 사람이 의기투합할 영화는 <괴물>인데요.
<괴물>은 영국 네스호나 백두산 천지에 사는 괴물처럼 한강에도 괴물이
살고 있을지 모른다는 상상에서 시작된 영?니다.
<괴물>에서 송강호는 괴물의 습격으로 딸이 잃은 후, 그 괴물과 맛서 사투를
벌이는 주인공 박강두를 연기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금주 개봉작 소갭니다.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영화는 지난 7일 금요일 개봉한 <오션스 트웰브>입니다.
<오션스 트웰브>는 2002년 작품 <오션스 일레븐>의 후속편인데요.
스티븐 소더 버그 감독을 비롯해 화려한 스타군단이 그대로 출연합니다.
전편 <오션트 일레븐>에서 열 한명의 일당은 라스베가스 카지노 거물 베네딕트의
금고를 털어 1억6천만 달러의 거금을 각각 나눠 갖고 흩어지죠.
속편 <오션스 트웰브>는 그로부터 3년이 지난 후의 이야긴데요.
오션 일당에게 금고를 몽땅 털려버린 카지노 거물 베네딕트가 열 한명의 일당을
모두 찾아냅니다. 그리고는 2주내에 원금과 이자를 갚지 않으면 복수를 하겠다고
협박하죠.
그러나 이미 돈을 다 써버린 오션 일당은 베데닉트의 돈을 갚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또 다른 한탕을 모의 하게 됩니다.
영화는 미국을 벗어나 유럽으로 진출한 오션 일당의 모습을 흥미롭게 그리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지난 7일 개봉한 <클리어링>입니다.
<펠리칸 브리프>, <히트>, <인사이더>를 제작한 피터 얀 브루게의
감독 데뷔작으로 로버트 레드포드와 헬렌 미렌이 주연을 맡은 영?니다.
<클리어링>은 실제로 네덜란드에서 일어났던 납치사건에 바탕을 두고 제작한
영환데요.
영화는 성공한 기업인 웨인이 출근길에 갑자기 납치되면서 시작됩니다.
웨인의 아내 일레인은 저녁에 손님을 초대했다며 일찍 귀가할 것을 부탁합니다.
그러나 웨인은 밤이 늦도록 돌아오지 않죠.
일레인이 실종신고를 내고 FBI가 사건에 가담하면서 극이 본격적으로 전개됩니다.
마지막 영화는 지난 7일 개봉한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샤크>입니다.
1월 개봉 신작 중 가장 보고 싶은 해외영화로 선정된 <샤크>는 역대 최강의
목소리 캐스팅으로 눈길을 끄는데요.
할리우드 톱스타 윌 스미스, 로버트 드니로, 안젤리나 졸리, 르네 젤위거 등이
목소리 배역을 맡아 출연합니다.
<샤크>는 바다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재치있고 유쾌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절대 권력으로 횡포를 일삼는 상어계의 대부 돈 리노는 느닷없는 사고로 큰 아들
프랭키를 잃게 됩니다.
상어 프랭키를 죽인 장본인이 고래 세차장의 오스카가 저지른 것으로 알려지고,
일개 세차장 직원인 작은 물고기 오스카가 바닷 속 대부 리노의 아들을 한방에
보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오스카는 일약 바다 세계의 슈퍼스타로 떠오르게 됩니다.
그러나 사실은 오스카가 프랭키를 죽인 것이 아니라 허풍쟁이 오스카의 거짓말이었죠.
문제는 이 모든 것이 오스카의 거짓말임을 알게 된 리노가 상어 가문의 명예를
걸고 건방진 오스카와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결심한 것인데요.
거대한 상어와 작은 물고기의 웃지 못한 한바탕 대결이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인간 세상을 패러디했지만 영화는 무겁지 않고 시종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데요. 이는 개성 넘치는 영화 속 캐릭터들의 열연뿐만 아니라, 신나는 팝 음악으로
중무장한 영화 OST도 한 몫 톡톡히 한 덕분입니다.
신나는 OST 중에서 오스카가 일하는 세차장에서 작은 물고기들이 고래 몸을 세차
하면서 함께 부르는 <Car Wash>를 들으시겠습니다.
크리스티나 아귀렐라의 파워 풀한 보컬과 힙합계의 대모 미시 엘리엇의 걸출한
랩핑이 환상의 조화를 이룬 신나는 노래 <Car Wash>를 들으시면서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이상 영화 전문 기자 배선연이었습니다.
M Car Wash / Christina Aguilera & Missy Elliott
애니메이션 영화 '샤크'의 주제가로 쓰인 노래. 1976년 로즈 로이스가 불렀던
노래.
M Can't Take My Eyes Off You / Morten Harket(컨시피러시)
노르웨이 출신의 남성 팝 가수 '모튼 하켓'의 1993년 작품. 이 노래가 1997년
멜 깁슨, 줄리아 로버츠가 주연한 영화 '컨시피러시(Conspiracy) 주제가로
쓰이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음.
제리 플리쳐는 뉴욕의 택시운전사. 제리는 재미삼아 승객들의 구미에 맞는
다양한 음모들을 들려준다. 식수에 비금속원소가 섞여 있다는 소문이나, 국제 금융
정책의 배후에 관한 비밀 등을 떠들어대는 것이다.
제리는 타블로이드 신문에서 갖가지 사실들을 주워모아 음모설들을 제조해
낸다. 기억해 내지 못하는 '어떤 혼란스러운 기억'에 시달리는 그는 우리 삶이 음모로
가득 차 있다고 믿는다.
늘 자신에 게 접근하고 있는 음모에 신경을 곤두세우는 그의 주변에 대한
경계를 늦출 리 없다. 가령 커피통에도 자물쇠를 채울 정도.
제리가 집착하는 또 다른 대상은 변호사 앨리스 수튼. 일을 마치고 창 밖으로
보이는 그녀의 모습을 훔쳐보는 것이 그의 낙이다. 제리는 우주선이 발사될 때마다
강도높은 지진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문제는 미국 대통령이 다음 우주선 발사지를 방문 할 예정이라는 것. 그는
이것이 대통령을 제거하려는 '누군가'의 음모라는 결론을 내리고, 사실을 알리기
위해 앨리스를 찾아간다.
You're just too good to be true.
당신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Can't take my eyes off you.
제 눈을 당신에게서 뗄 수가 없습니다
You'd be like heaven to touch.
당신은 만져볼 수 있는 천국과 같아요
I wanna hold you so much.
당신을 정말로 꼭 안아주고 싶습니다
At long last love has arrived.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드디어 사랑이 찾아왔습니다
And I thank God I'm alive.
신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살아있는 것에 대해
You're just too good to be true.
정말 당신이 존재한다는 것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Can't take my eyes off you
당신에게서 제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Pardon the way that I stare
제가 뚫어지게 쳐다보는 것을 용서하세요
There's nothing else to compare
당신과 비교할 것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The sight of you leaves me weak
당신을 바라보고 있으니 전 꼼짝도 할 수 없습니다
There are no words left to speak
할 말도 잃고 말았죠
But if you feel like I feel
그렇지만 제가 느끼는 것을 당신도 느끼신다면
Please let me know that it's real
제발 이게 실제라는 것을 알게 해 주세요
You're just too good to be true
당신이 진짜라는 것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Can't take my eyes off you
당신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I love you baby, and if it's quite all right,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만약 괜찮다면
I need you baby to warm my lonely night
제 외로운 밤을 따스하게 만들어 줄 당신이 필요합니다
I love you baby
당신을 사랑합니다.
Trust in me when I say
제가 말하는 것을 믿어 주세요
Oh pretty baby, don't bring me down, I pray
오, 예쁜 당신, 제게 상처를 주지 마세요, 기도합니다
Oh pretty baby, now that I found you. Stay
오, 아름다운 당신, 이제 드디어 찾았네요, 제 곁에 머물러 주세요
And let me love you, baby. Let me love you ...
제가 사랑할 수 있게 해 주세요
M What's Your Flava? / Craig David(What A Girl Wants)
아만다 바인즈, 콜린 퍼스 주연의 2003년 로맨틱 코미디 영화 'What
A Girl Wants'의 주제가.
'왓 어 걸 원츠'는 백마탄 왕자를 꿈꾸는 생기발랄한 17세 소녀의 사랑에
관한 코미디이다. 특별한 것이 있다면 그 왕자가 아버지라는 점. 1958년 제작된 산드라
디 렉스 해리슨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왓 어 걸 원츠'는
한번도 본 적 없는 아버지를 찾아 런던 행을 감행하는 당찬 소녀의 동화 같은 이야기를
그린다.
뉴욕에서 자란 데프니는 웨딩싱어인 엄마 리비와 함께 결혼식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별로 부족할 것 없어 보이는 이 당찬 소녀가 아빠를 찾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결혼식장의 전통인 '아버지와 딸의 댄스타임' 때문이다.
호기심 많은 나이에 두려울 것은 없는 법. 데프니는 영국의 귀족인 아빠 헨리 대쉬우드를
만나기 위해 몰래 가출을 감행, 런던행 비행기에 오른다.
좌충우돌 코믹한 사건들이 벌어지는 '왓 어 걸 원츠'에는 사랑과 희생이
있다. 소녀가 그토록 원하고 마침내 발견한 두 가지 사랑, 부모와 연인의 사랑은
소녀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도 강하고 성숙한 인간으로 변화시킨다. 상큼한 코미디
'왓 어 걸 원츠'는 국내에도 개봉돼 관객들에게 로맨틱한 감동을 선사했다.
Whats your flava? Tell me whats your flava [x4]
너의 맛은 뭐야? 네 맛을 내게 말해줘 [X4]
I met this fly girl in the club
난 클럽에서 그 멋진 여자애를 만났지
Went by the name of pecan deluxe
피칸 딜럭스 한 잔을 마시면서 이름을 물었고
This ice cream was high maintenance
아이스크림으로 일을 확실하게 했지
When i took her out, Man it cost me 20 bucks
그녀를 데리고 나갔을 때, 벌써 20달러를 쓴 후였어
Met this chick named walnut whip
그 여자의 이름은 월넛 윕(지금 음식을 여자에 비유한 것--;)이었어
Nearly made me sick to the point of throwing up
그 이름을 듣고 나는 거의 토할 뻔했지
So i called chocolate chip
그래서 초콜렛 칩이라고 불렀어
Wit the sweet toffe crisp
이 달콤한 태피 초콜렛과 함께
And i still cant get enough
그러고도 충분하지가 않아
Your what i want Your what i need
넌 내가 원하는 것 넌 내가 필요한 것
I wanna taste ya (taste ya) take ya home wit me
너를 맛보고 싶어(맛보고 싶어) 널 내 집에 데려다놓을래
You look so good Good enough to eat
넌 너무 좋아보여 먹고 싶을 만큼
I wonder if i can peel your wrapper
너의 랩을 벗겨도 좋을까
If i can be your fantasy
내가 너의 판타지가 될 수 있을까
Whats your flava Tell me whats your flava [x4]
너의 맛은 뭐야 너의 맛이 뭔지 말해줘
I take 'em in the middle of July
7월 중순에 난 집에서 나가지
With tha drop top down in the park
그리곤 공원으로 발길을 향해
When it's summerin' These ice creams lookin so fly
이렇게 여름일 때는 저 아이스크림들이 너무 좋아
That i just cant lie It all seems too bewildering
거짓말을 할수가 없어 너무 와일드한 걸
They got these grown men, running round..
먹기만 하면 이 어른들도, 뛰어다니면서
screaming out.. acting worse than children..
소리를 지르지, 아이들보다 더 심하게
but who flow.. better know.. better stack cheddar..
하지만 누가 멋있는지, 알아둬, 잘 들어봐
get more tongue.. better than this ice-cream..
더 많은 기회.. 이 아이스크림보다 더 좋게
better than...
(뒤에 문장..)보다 더 좋게
*미국 어순상 한글로 번역할 수가 없네요--
Your what i want Your what i need
넌 내가 원하는 것 넌 내가 필요한 것
I wanna taste ya (taste ya) take ya home wit me
너를 맛보고 싶어(맛보고 싶어) 널 내 집에 데려다놓을래
You look so good Good enough to eat
넌 너무 좋아보여 먹고 싶을 만큼
I wonder if i can peel your wrapper
너의 랩을 벗겨도 좋을까
If i can be your fantasy
내가 너의 판타지가 될 수 있을까
Whats your flava Tell me whats your flava [x4]
너의 맛은 뭐야 너의 맛이 뭔지 말해줘
Hey, im taking em, apple and cinnamon
이봐, 난 가져나갈 거야, 사과와 계피(맛있나--;)
Girls arent feeling em cant stop drippin' em
여자들은 상관 없어 난 먹을 거야
Thats why they got me dribbling
그 때문에 난 멈출 수가 없어
Hot fudge sauce on the soles of my timberlands.
내 팀버랜드 구두 위에 뜨거운 퍼지 소스
I them caramel with a hint of vanilla
난 바닐라 약간과 함께 카라멜을 먹었지
Wit a little chocolate sprinkling
초콜렛 토핑과 함께 말이야
That make me spend my dividends
내 남은 돈까지 써버리게 돼
These sweet things make me feel like a kid again
이 달콤한 것들 덕분에 난 아이로 돌아간 것처럼 느껴줘
Your what i want Your what i need
넌 내가 원하는 것 넌 내가 필요한 것
I wanna taste ya (taste ya) take ya home wit me
너를 맛보고 싶어(맛보고 싶어) 널 내 집에 데려다놓을래
You look so good Good enough to eat
넌 너무 좋아보여 먹고 싶을 만큼
I wonder if i can peel your wrapper
너의 랩을 벗겨도 좋을까
If i can be your fantasy
내가 너의 판타지가 될 수 있을까
Whats your flava Tell me whats your flava [x4]
너의 맛은 뭐야 너의 맛이 뭔지 말해줘
M Danger Zone / Kenny Loggins(탑건)
톰 크루즈, 켈리 맥길리스, 발 킬머 주연의 1986년 영화 '탑건'에 삽입돼
빌보드 싱글 차트 1위 기록. Berlin의 'Take My Breath Away'와 함께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노래.
훌륭한 전투기 조종사였던 아버지 뒤를 이은 메버릭 대위는 해군 최신예
전투기인 F-14기를 모는 젊은 조종사. 솜씨가 거칠기로 소문난 그는 탑건 훈련학교에
입학하면서 모험적인 인생을 맞게 된다. 그는 거기서 항공물리학을 강의하는 여자교관
찰리와 사랑에 빠져 파트너인 구즈의 아내 캐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기도 한다.
하지만 비행 훈련 도중 제트 기류에 빠져 엔진 고장을 일으키자 탈출을 시도하다가,
구즈가 그만 목숨을 잃고 만다.
자신의 무리한 비행조종 때문이라고 자책감에 시달리던 그는 사관 학교
1등 자리를 아이스에게 내주지만 월남전에서 전사한 아버지의 전우였던 바이퍼 교관의
도움으로 무사히 졸업을 하게 된다.
이윽고 미국 상선이 기관 고장으로 영해를 넘어서자 항공모함으로 돌아와
비상 출격을 하게 되고 모든 아픔을 잊고 위험에 빠진 아이스를 구하고 마침내 놀라운
능력을 미그기를 격퇴하고 돌아온다. 이 전투의 공훈으로 다시 탑 건 교관을 자원해
온 매버릭은 그곳에서 찰리에 재회한다.
Revvin' up your engine
Listen to her howlin' roar
Metal under tension
Beggin' you to touch and go
엔진 속도를 올리고
(엔진이) 울부짓는 소리를 들어봐.
한껏 달아오른 녀석(전투기)은
어서 날아오르자고 하지.
Highway to the Danger Zone
Right into the Danger Zone
위험구역으로 말야.
위험구역 속으로 말야.
Headin' into twilight
Spreadin' out her wings tonight
She got you jumpin' off the deck
And shovin' into overdrive
황혼 빛을 향해
오늘밤 날개를 활짝 펴고.
갑판 위로 날아올라
고속의 세계를 느끼게 해 줄꺼야.
Highway to the Danger Zone
I'll take you
Right into the Danger Zone
위험구역으로 말야.
널 데려다 줄께..
위험구역 속으로 말야.
You'll never say hello to you
Until you get it on the red line overload
You'll never know what you can do
Until you get it up as high as you can go
안부 인사 따윈 결코 하지 않겠지.
표적선에 잡히기 전까진 말야.
무엇을 할 수 있는 지도 모를거야.
갈 수 있는 최고의 고도에 다다르기 전에는 말야.
Out along the edges
Always where I burn to be
The further on the edge
The hotter the intensity
가장자리를 따라서
난 항상 타오르지.
가장자리로 가면 갈수록
점점 더 격렬해 진다구.
Highway to the Danger Zone
Gonna take you
Right into the Danger Zone
위험구역으로 말야.
널 데려다 줄께..
위험구역 속으로 말야.
Highway to the Danger Zone
Right into the Danger Zone
위험구역으로...
위험구역 속으로...
Highway to the Danger Zone
Gonna take you
Right into the Danger Zone
위험구역으로 말야.
널 데려다 줄께..
위험구역 속으로 말야.
Highway to the Danger Zone
Right into the Danger Zone
위험구역으로...
위험구역 속으로...
Highway to the Danger Zone
Gonna take you
Right into the Danger Zone
위험구역으로 말야.
널 데려다 줄께..
위험구역 속으로 말야.
Highway to the Danger Zone
Right into the Danger Zone
위험구역으로...
위험구역 속으로...
2005-01-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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