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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pen Arms / Journey 미국 출신의 록 그룹 '저니'의 1982년 작품. 빌보드 싱글 차트 6주간 2위를 기록했던
노래. 닐 션의 절제된 기타 연주와 스티브 페리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멋진 조화를 이룬 노래. 명반 'Escape'에
수록.
머라이어 캐리가 1995년 리메이크했음. Open Arms
Lying beside you here in the dark 이 어둠 속에서 당신 곁에
앉아 Feeling your heartbeat with mine 나와 당신의 심장고동을 느끼며, Softly you
whisper you're so sincere 당신은 진심이라고 속삭입니다 How could our love be so
blind 우리 사랑은 어떻게 이렇게 맹목적일까요
We sailed on together 우린 함께 항해를
했고 We drifted apart 소원해지기도 했지만, And here you are by my side 당신은 지금 내
옆에 있습니다
So now I come to you with open arms 이제 난 두 팔을 활짝 벌리고
왔습니다 Nothing to hide, believe what I say 숨기는 건 없습니다, 믿어 주세요
So here
I am with open arms 활짝 두 팔을 펴고 제가 여기 있습니다
Hoping you see 당신의 사랑이
나에게 얼마나 what your love means to me 큰 의미인지 알아주길 바래요 Open arms 두 팔을 활짝
펴 봐요
Living without you, living alone
당신 없이 홀로 이 빈집에서 This
empty house seems so cold 사는 건 너무 싸늘합니다 Wanting to hold you, wanting you
near 당신을 안고 곁에 두고 싶어서 How much I wanted you home 당신이 돌아오기를
바랬는지
But now that you've come back 하지만 이제 당신이 돌아와 Turned night into
day 어둠을 빛으로 바꾸었습니다 I need you to stay 머물러주세요
So now I come to
you with open arms 이제 난 두 팔을 활짝 벌리고 왔습니다 Nothing to hide, believe what I
say 숨기는 건 없습니다, 믿어 주세요
So here I am with open arms 활짝 두 팔을 펴고
제가 여기 있습니다 Hoping you see 당신의 사랑이 나에게 얼마나 what your love means to
me 큰 의미인지 알아주길 바래요 Open arms 두 팔을 활짝 펴 봐요
2 Desperado / 김정아
이글스의 2집 앨범 'Desperado'의 타이틀 곡으로 1973년 발표작.
돈 헨리, 글렌 프레이 작품으로 컨트리와 락이 적절히 융합을 이룬 노래.
이 곡은 오랜 방황을 끝내고 자신의 자리로 돌아오라는 내용의 노래.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소개되지 않다가 90년대 중반 자동차 배경 음악으로 쓰이면서
뒤늦게 히트.
이 곡을 린다 론스타트가 1973년 같은 해에 리메이크해 사랑받기도 했음.
Desperado(데스퍼라도 ; 방랑자, 무법자)
Desperado Why don't you come to your
senses 데스퍼라도 오랜 방황은 이제 그만 끝내고 You've been out riding fences for so
long 제자리로 돌아와 줘요
Oh you're hard one 당신은 대하기 힘든 사람이지만 But I know
that you got your reasons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These things that are
pleasing you 그렇지만 기억하세요 Can hurt you somehow 당신을 즐겁게 하는 일들이 오히려 당신에게
상처를 될 수 있다는 것을
Don't you draw the queen of diamond, boy 다이아몬드의 퀸을 뽑아들지
말아요 She'll be beat you if she's able 잘못된 선택일지도 몰라요 You know the queen
of hearts 당신에게는 항상 하트의 퀸이 Is always you best bet
확실한
무기였잖아요
Well it seems to be some fine things 수많은 선택일 지도 몰라요 Have
been laid upon your table 당신은 언제나 원하는 것을 But You only want the things that
you can get 얻는 것으로만 만족하는 군요
Desperado You know you ain't getting
younger 데스퍼라도 더 이상 젊지만은 않다는 걸 잘 알 겁니다. Your pain and your hunger 고통과
갈망... They're driving you home 이런 것들이 당신을 성숙케 하죠 And freedom, oh
freedom 자유? 자유로움이란 그저 Well, That's just some people talking
세상 사람들이
말로만 떠드는 것일 뿐 Your prison is walking Through this world all alone 오히려 이
세상에서는 혼자인 것이 감옥이랍니다
Don't your feet get cold in the winter time 힘든
시기일수록 자신을 잘 보살피도록 하세요 The sky won't snow and the sun won't shine 당신 앞에 어떤
일이 다가올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It's hard to tell the night time from the day 언제가 힘겨운
밤이고 언제가 밝은 나날인지도 구별하기도 힘들죠 You're losing all your highs and lows
당신은
이전까지의 모든 것을 잃게 될지도 몰라요
Ain't it funny how the feeling goes away 버린다는 게
우스울 수도 있겠죠
Desperado Why don't you come to your senses 데스퍼라도 이제 그만
제자리로 돌아와 줘요
Come down form your fences open the gate 돌아와서 당신의 문을 활짝
여세요 It may be raining but there's rainbow above you 비가 개인 후에는 항상 무지개가 뜨는
법이에요 You'd better let somebody love you 누군가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Let somebody
love you before it's too late 이제 그만 마음을 열어요
3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 김흥찬
1976년 작품.
싱글차트 6위까지 올랐던 록발라드.
'Goodbye Yellow Brick Road', 'Tonight', 'We All Fall In Love Sometimes'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올 타임 리퀘스트 송.
What have I got to do
to make you love me? 당신이 절 사랑하게 하기 위해 제가 무엇을 해야만 하나요? What have I got to
do to make you care? 당신이 애정을 갖게 하기 위해 제가 무엇을 해야만 하나요? What do I do when
lightning strikes me and I wake to find that you're not there?
제게 무슨 일이
생겨 아침에 일어나 곁에 없는 당신을 발견한다면 어떻게 하나요? What do I do to make you want me? 당신이
절 원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What have I got to do to be heard? 제 말을 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What do I say when it's all over? 모든 것이 끝났을 때는 뭐라고 말해야
하죠? And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미안하다는 말은 가장 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It's sad, so sad 슬픕니다, 정말 슬픕니다 It's a sad, sad situation 슬픈
상황입니다
And it's getting more and more absurd 그리고 점점 더 이상하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It's sad, so sad 슬픕니다, 정말 슬픕니다 Why can't we talk it over? 왜 우리는
대화로 해결할 수 없을까요? Oh it seems to me that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제게 미안하다는 말은 가장 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It's sad, so sad 슬프군요, 정말
슬프군요 It's a sad, sad situation 슬픈 상황입니다 And it's getting more and more
absurd 그리고 점점 더 이상하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It's sad, so sad 슬프군요, 정말
슬프군요
Why can't we talk it over? 왜 우리는 대화로 해결할 수 없을까요? Oh it seems
to me that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제게 미안하다는 말은 가장 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What do I do to make you love me 당신이 절 사랑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What have I got to do to be heard? 제 말을 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만 하나요? What
do I do when lightning strikes me? 제게 무슨 일이 생기면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What have I
got to do? 어떻게 해야만 하나요?
What have I got to do when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미안하다는 말은 가장 하기 어려울 때에는 어떻게 해야만 하나요?
4 Goodbye / 김보현
스웨덴 출신의 여성가수 제시카의 1998년 데뷔 히트곡. 북구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이 곡은 우리 영화 '약속'의 주제가로 쓰이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리지널은 에어 서플라이로 제시카가 리메이크해 더 많은 사랑을받고 있다.
제시카는 영·미권 팝계와 상관없이 우리나라에서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Goodbye(작별)
I can see the pain living in your eyes 당신의 눈에 살이 있는 고통을 볼
수 있죠 And I know how hard you try 당신이 얼마나 열심히 노력을 했는지 알아요 You deserve
to have so much more 당신은 훨씬 많은 것을 얻을 자격이 있는데 I can feel your hurt and I
sympathize 당신이 받은 고통을 느낄 수 있고 또 공감을 한답니다 And I'll never criticize 전
절대로 비난할 수 없어요/탓할 수 없어요 All you ever meant to my life 제 인생에서의 당신이 얼마나
소중했는가에 대해서
[반복] I don't want to let you down 당신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요
I don't want to lead you on 당신을 속이고 싶지 않아요 I don't want to hold you
back 당신을 방해하고 싶지 않아요/저지하고 싶지 않아요 From where you might belong 당신이 있어야
할 자신의 세계로부터
[chorus] You would never ask me why 이유를 물은 적이 없었죠
My heart is so disguised 저는 제 마음을 숨기고 있어요 But I just can't live a
lie anymore 그렇지만 이제 더 이상 거짓으로 살 수가 없어요 I would rather hurt myself
차라리 제가 상처를 입는 것이 나아요 Than to ever make you cry 당신이 눈물을 흘리게 하는 것보다
But there's nothing left to say--but goodbye 할 말이 없네요. 작별인사 외에는...
You deserve a chance at the kind of love 당신은 사랑할 기회를 얻을 자격이 있어요
I'm not sure I'm worthy of 제가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Losing you is painful
for me 당신을 잃는다는 것은 제게도 가슴아픈 일이죠 You would never ask me why My heart
is so disguised But I just can't live a lie anymore I would rather hurt
myself Than to ever make you cry But there's nothing left to try
노력해야 할 이유가 이제 없어요 And though it's gonna hurt us both, 비록 우리 모두에게 상처를
남기겠지만 There's just no other way than to say goodbye. 작별인사를 하는 것 이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네요.
5 Tears In Heaven / 임승욱
에릭 클랩튼의 1992년 작품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2위까지 기록.
이 곡은 아들을 잃은 부정을 그린 노래. 에릭의 아들은 1991년 뉴욕 고층 아파트
53층에서 추락사했다.
영화 <러쉬>(Rush)의 주제가로 발표됐으나, 같은 해 MTV 언플러그 앨범에
수록돼 큰 인기.
에릭 클랩튼은 이 곡으로 93년 제35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Record Of
The Year', 'Song Of The Year', 'Album Of The Year'를 포함, 총 6개 부문의
상을 휩쓸었다.
Tears In Heaven(천국의 눈물)
Would you know my name 내가 천국에서 널 만나면 if I
saw you in heaven 내 이름을 기억하겠니 Would it be the same 천국에서 널 만나면 if I
saw you in heaven 예전과 변함 없이 똑같을까
I must be strong and carry on 난
강인하게 계속 살아가야겠어 Cause I know I don't belong 난 이 천국에 남아 있을 수 here in
heaven 없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말이야
Would you hold my hand 천국에서 널 만나면 if I
saw you in heaven 내 손을 잡아 주겠니 Would you help me stand 천국에서 널
만나면
if I saw in heaven 날 도와 일으켜 주겠니 I'll find my way through night
and day 난 밤과 낮을 헤쳐 갈 길을 찾아야겠어 Cause I know I just can't stay 난 이 천국에 남아
있을 수 here in heaven 없다는 걸 알 고 있으니까 말이야
Time can bring you
down 세월은 널 굴복시킬 수 있고 Time can bend your knees 무릎 꿇게 할 수도 있어 Time can
break your heart 마음의 상처도 입히고, Have you beg and plead 애원하고 간청하게 할 수도
있지
Beyond the door 저 문 밖에는 there's a peace, I'm sure 평화가 있을 거라
확신해 And I know there'll be 그리고 더 이상 천국에서 흘리는 no more tears in
heaven 눈물도 없을 거라고 말이야
Would you know my name 내가 천국에서 널 만나면 if I
saw you in heaven 내 이름을 기억하겠니 Would it be the same 천국에서 널 만나면
if
I saw you in heaven 예전과 변함 없이 똑같을까
I must be strong and carry on 난
강인하게 계속 살아가야겠어 Cause I know I don't belong 난 이 천국에 남아 있을 수 here in
heaven 없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말이야
2004-10-15(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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