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여는 사람>
"다양한 분들의 사연들을 듣고 때론 웃고, 때론 마음 한켠이 울컥해지는 다양한 아침을 맞고 있습니다. 신문 배달을 위해 아침마다 졸린 눈을 비비며 나올 땐 힘겨워 그만둘까?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저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굳굳이 살아가시는 인생 선배님들의 사연에 마음을 다잡습니다. 매일 아침 제게 힘을 주시는 "라켜고"가족님들 감사합니다..." - 청취자 사연 中... 여러분도 <새벽을 여는 사람들>의 주인공이 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