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나 있을께... 작사 BORA 작곡 신형 편곡 신형 노래 허윤미 늘 돌아서 보면 넌 서있있고 그런널 외면했지... 슬픈 꿈이 깬 듯 맘이 저리는건 그저 나의 욕심인걸까... 미안해 이제-와 이런 말 너를 지치게 할 뿐인데... 참 먼곳만 봤지... 널 곁에 두고 익숙한 목소리가 몰래 삼핀 눈물 봤던 어느날도 위로 못한 무심한 나야. 미안해 이제-와 이런말이 너를...지치게 할 뿐인데... Recorded by 조창희 Mixed by 최진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