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다이길...
작사 윤사라 작곡 신재홍 편곡 신재홍 노래 Ann

다시 한번 사랑한다면 너무 많이 사랑하지 않기로 한 나인데
떠나지 못할 사랑이면 두 번 다시 뻐져들지 않기로 한 나인데
눈물의 날들 채워버린 마음마저 가슴가득 안아주던 그대
행복이란 걸 어떻게 느끼는지 이제야 알았는데...
파도 앞에 망설이듯 멈춰선 내 꿈이 얼마나 두려워지는지...
다시 헤어날 수 없는 깊은 심연이라 해도 내 사랑은 그대가 다이길 바라는 걸
굳이 내가 아니라 해도 그대에겐 부족할 게 없다는 걸 아는데
조인 가슴을 배운 우울 대신 세상 가장 환한 미솔 선물해야 하는데
슬픔의 기억 차가워진 가슴 마저 따스하게 데워주던 그대
행복이란 걸 어떻게 느끼는지 이제야 알 것 같은데...
하토 앞에 망설이듯 멈춰선 내 꿈이 얼마나 두려워지는지,,,
다시 헤어날 수 없는 깊은 심연이라 해도 내 사랑은 그대가 다이길 바라는 걸
믿을 수 없어 나 정말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 사람인건지...
벅찬 이름을 그대의 사랑을 가져도 되는건지...
햇살 앞에 눈을 감듯 멈춰선 내 꿈이 얼마나 두려워 지는지...
너무 밝은 빛이 나의 눈을 멀게 한다해도 내 사랑은 그대가 다이길 바라는 걸
내 사랑은 그대가 다이길 바라는걸...

Recorded by 조창희 Mixed by 최진우
Guitar : Sam Lee
Base Guitar 신현권
Drum 강수호
Keyboard 신재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