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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출
: 이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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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작품
+ MBC 미니시리즈「사랑을 그대 품안에」「별은 내 가슴에」「호텔」「사랑」
+ MBC수목드라마「해바라기」「이브의 모든 것」「네자매 이야기」
+ MBC 주말드라마「사랑해 당신을」등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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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제목은 어떻게 지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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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
처음에는 <우리는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인터넷 공모를 하자는 제의를 했고 그 결과 제목이 <우리집>으로 바뀌었습니다.
맏아들 '우리'네 집 이야기란 의미에서 <우리집>, 그것과 별도로 그냥 '우리집' 얘기란
의미에서<우리집>, 다의적인 의미가 다 통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
| Q |
그동안 트렌디 드라마를 만들어 흥행에 성공하였고, 이번에는
미니시리즈도 아니고 주말극도 아닌 금요 시추에이션 드라마를 기획,연출하는데 색다른 변화처럼 보입니다. |
| A |
<우리들의 천국>같은 드라마가 다시 나올때가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족이야기도 있고 청춘 이야기도 있는… |
| Q |
연출적인 측면에서 색다른게 있다면? |
| A |
전환 세트로 드라마를 찍을 예정입니다. 일일극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있습니다. 보통 스튜디오 촬영시 'ㄷ'자 세트에서 찍기 때문에 식탁에 앉아 밥을 먹는
장면에서 카메라에 가까이 있는 출연자들은 뒤통수나 옆얼굴밖에 나오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번엔 세트의 한쪽 벽면을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 모든 사람들의 표정을 잡아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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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 이창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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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작품
+ MBC 청소년 성장 드라마「사춘기」「나」
+ 설날특집극「강릉가는 옛길」
+ MBC 미니시리즈「별은 내 가슴에」「사랑」
+ MBC 아침드라마「아름다운 선택」
+ SBS 주간 시츄에시션「메디컬 센터」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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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주인공들의 이름이 특이합니다. 각각 하나, 우리, 겨례인데요.
각자의 이름에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
| A |
외국의 유명한 홈드라마 '초원의 집' 이나 '월튼네 사람들'을
보면 미국의 정서를 잘 대변한 드라마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번 <우리집>의 드라마를
기획하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현실과 공감을 가져올 수 있는 토종드라마를 만들자는 것이 취지였고,
그런 의미로 삼남매의 이름을 순수 우리말 중 우리, 겨례, 하나로 정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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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드라마에서 가족 이야기 뿐만 아니라 요즘의 대학생활 이야기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데요 …
감독님의 대학 생할은 어떠셨나요? |
| A |
전 재수, 삼수에 학교도 옮겨본 경험이 있고, 술과, 여자,
온갖 잡기에 폐인처럼… 하하!! 농담이구요.. 늦은 대학생활의 시작으로 사회에 대한 준비를 다른
친구들보다 일찍 해야 하는 경우였기 때문에 좀 바쁜 대학생활을 했던 것 같아요. 운동을 좋아해서
친구들과 스포츠로 많이 어울렸습니다. |
| Q |
감독님의 인터넷 사용은 주로 무엇인가요? |
| A |
전 얼마전까지 컴맹이었다가 제 자리에 컴퓨터가 생기면서 인터넷
서핑을 즐기고 있습니다. 필요한 정보들을 포탈 사이트에서 얻고 있고, 또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포트리스2라는
게임을 즐기고 있는데 계급은 감마zone 에서 금메달이에요 수준이 높죠.. 하하하!!! |
| Q |
iMBC네티즌 여러분께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
| A |
저희 <우리집>은 특별한 악역도 없고, 자극적인 이야기도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를 가지고 정성껏 만들어, 프로그램이
끝나면 정말 좋은 느낌의 드라마를 보았다는 생각을 가질 실 수 있게 열심히 제작하겠습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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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본
: 박선자 |
※ 주요작품
+ MBC 청춘 시트콤「남자셋 여자셋」「테마게임」「가문의 영광」
+ SBS 주간 시츄에이션「메디컬 센터」등 집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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