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회  ㅣ  2007-04-14   
조회 :
한 배 탄 사람들.
재생시간: 10분 27초
방송사 허가권을 가진 방송위원회의 술자리 발언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대선유력후보의 측근이 함께한 술자리에선 특정정당에 대한 대선 승리 전략과 호남
비하발언이 오고간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는데...
하지만 이에 대해 방송위원은 사적인 술자리에서의 발언이었고 불법녹취로 공개된
것에 대해서는 본인이 피해자라는 입장을 나타내고 있다. 
강동순 방송위원의 발언을 둘러싼 파문을 취재했다.
집중 후.화성연쇄실종 사라진 여인들
재생시간: 36분 8초
경기 일원에서 잇따라 일어난 부녀자 실종사건!

작년 12월 경기 군포에서 전직 노래방 도우미가 실종됐고,
열흘 후, 수원에서 또 한명의 노래방 도우미가 실종됐다.
올 1월 화성에서 또 한명의 직장여성이 사라지고,
그 4일 후, 스무 살 여대생이 사라졌는데...

며칠 간격을 두고 연이어 사라진 여성들.
가출할 이유도, 사고의 흔적도 없는데...
이들은 대체 어디로 간 것일까?

수사 결과, 이들은 각기 다른 지역에서 사라졌지만
네 사람의 휴대전화가 꺼진 곳은 경기도 화성 근방으로 모아졌다.

그렇다면 혹시 옛 화성 연쇄 살인 사건과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일까?
아니면 과거의 사건과 연결시키려는 범인의 의도일까?
그도 아니면 단순한 우연의 결과일까?

화성을 중심으로 일어난 네 건의 부녀자 실종 사건!
아무런 흔적 없이 사라진 그녀들을 찾아낼 실마리는 과연 무엇인지
뉴스후 집중에서 추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