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일원에서 잇따라 일어난 부녀자 실종사건!
작년 12월 경기 군포에서 전직 노래방 도우미가 실종됐고,
열흘 후, 수원에서 또 한명의 노래방 도우미가 실종됐다.
올 1월 화성에서 또 한명의 직장여성이 사라지고,
그 4일 후, 스무 살 여대생이 사라졌는데...
며칠 간격을 두고 연이어 사라진 여성들.
가출할 이유도, 사고의 흔적도 없는데...
이들은 대체 어디로 간 것일까?
수사 결과, 이들은 각기 다른 지역에서 사라졌지만
네 사람의 휴대전화가 꺼진 곳은 경기도 화성 근방으로 모아졌다.
그렇다면 혹시 옛 화성 연쇄 살인 사건과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일까?
아니면 과거의 사건과 연결시키려는 범인의 의도일까?
그도 아니면 단순한 우연의 결과일까?
화성을 중심으로 일어난 네 건의 부녀자 실종 사건!
아무런 흔적 없이 사라진 그녀들을 찾아낼 실마리는 과연 무엇인지
뉴스후 집중에서 추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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