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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회  ㅣ  200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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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대구부산고속도로 개통하던 날.
경부고속도로여 허리를 펴라! 신대구부산고속도로 개통 첫날 분주한 현장 속으로!!!! 25일 신대구부산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영천~경주~울산을 돌아서 가던 대구~부산 122.8km가 청도~밀양~삼랑진을 거치는 일직선 82.05km로 반듯하게 펴졌다. 이는 기존의 경부고속도로보다 거리로는 40km이상, 시간은 최소 3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전망, 설날 귀경길을 앞두고 영남 권을 오가는 고속도로 이용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또한, 청도, 밀양, 삼랑진 등 지금껏 고속도로에서 소외된 탓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다소 뜸했던 지역 주민들에게도 신 고속도로의 개통은 더없이 기쁜 소식. 신대구부산고속도로의 개통을 둘러싸고 분주한 손님맞이 현장 이모저모를 밀착 취재한다.
(시작 시간 : 01분 09초 ~ / 총 7분 0초)
동물 매개 치료사 1호, 이주연!.
도우미견과 함께 아픈 분들의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그녀, 동물매개치료사 이주연! '동물매개치료사'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을 하는 직업이죠?" 이주연 씨의 명함을 본 사람들은 예외 없이 되묻는다.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동물을 통해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사람과 동물을 이어주는 일이에요" 그래도 여전히 고개를 갸웃거리는데. 그만큼 동물매개치료사란 직업이 드문 탓이다. 그녀는 국내1호 동물매개 치료사이다. 훈련받은 치료 도우미견들과 함께, 정신적 신체적인 장애를 안고 사는 환! 자들에게 즐거움과 함께 치료를 돕는 일이, 그녀의 직업. 주위사람들에게 관심도 없던 정신발달장애환자들이, 개의 이름을 기억하고, 반기는 걸 볼 때마다 찐 한 감동과 일에 대한 보람을 느끼지만, 아직 ‘동물치료’ 에 대해 닫혀있는 우리 사회분위기에 안타깝기도 하다고. 잘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나가는 동물매개치료사. 도우미견과 함께, 아픈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주연 씨의 따뜻한 손길을 만나보자!
(시작 시간 : 09분 05초 ~ / 총 7분 38초)
2006 소고기 완전정복.
머리부터 꼬리까지 버릴 것이 없다? 오 놀라워라~ 신비한 소 요리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개방 문제로 명절 대목을 앞둔 국내 소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벌써부터 소 값이 곤두박질치고 있다는 우리 축산 농가를 살리기 위해선 우리 소를 많이 소비해야 한다는 건 두말하면 잔소리, 그래서 화제집중이 준비했다. 2006 한우 완전정복! 머리부터 꼬리까지 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 냄새 없애는 특급 비법이 숨어 있다는 소머리국밥, 정통 중국 요리집에서나 맛볼 수 있다는 소 힘줄과 혈관 꼬치구이, 엉덩이 부위에서도 연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박살 로 만든 육회와 비빔밥, 막 잡아서 대령한 싱싱한 등골, 간, 천엽과 쫄깃한 맛이 일품 내장구이 모듬, 찐득한 그 맛이 원기회복에 그만이라는 꼬리찜, 거기에 한 마리 소에서 고작 손바닥 만큼 얻어진다는 각종 귀한 부위 구이요리와 소 혓바닥 스테이크까지... 초 스펙터클 소 요리의 세계로 안내한다~~
(시작 시간 : 17분 49초 ~ / 총 9분 31초)
207kg, 수퍼장사 나타났다!.
으랏차차! 씨름 장사 나가신다~ 210Kg 씨름계 떠오르는 샛별 김상중! 얼마 전, 대학장사 씨름대회 영덕한마당에 유난히 눈에 띄는 한 인물이 나타났다. 씨름계 역사상 최고 헤비급 210KG 거구의 선수가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대구대 3학년 김상중 선수! 대학장사 씨름대회 장사급 대회에서 3차례 우승을 거두며 당당히 씨름계 샛별로 급부상했다. 고교 때까지만 해도 170KG의 씨름선수로는 제법 적당한 몸무게를 유지해왔던 김상중 선 수. 대학에 진학하면서 몸무게가 200KG 대를 돌파, 동시에 실력까지 향상되는 쾌거를 안았다. 계속되는 씨름계 위기 상황에서 절치부심 끝에 차지한 그의 우승은 가족들은 물론, 후배 씨름선수들에게도 큰 의미가 있다는데... 초대형 씨름선수 김상중의 통쾌한 한판승! 으랏차차~ 천하장사 나가신다~
(시작 시간 : 28분 00초 ~ / 총 8분 23초)
특명! 설 대목을 잡아라.
더 빨리, 더 신속하게~ 마음까지 전달하는 설 선물 배송 현장 속으로! 때는 바야흐로 설 대목. 오랜만에 명절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요즘, 경제회복의 청신호인지, 꼭 꼭 닫혀있던 서민들 지갑이 술술 열리기 시작했다. 재래시장에서도 오랜만에 활기가 넘치고. 일년내내 이때를 기다린 한과 공장에서도 넘치는 주문에 기쁜 비명을 지르는데. 그런가 하면, 한 쪽에서는 전쟁이 치열하다. '선물세트' 즐비한 할인매장. 설이 가까워질수록 주문이 밀려 직원들까지 배송에 나설 지경이라고. 한편, 홈쇼핑에서는 연일 '설 대목'을 위한 특별 방송 중. 설 전날까지 배송해주는 특별 서비스가 인기의 요인이다. 너도 나도 신속정확 배송을 약속하는 '설 특수'. 이제는 아예 오토바이, 수송차량, KTX까지 동원, 당일 배송을 해주는 택배회사까지 등장할 지경인데. 뭐니뭐니 해도 새해 선물 중에 최고는 현금, 그중에서도 '빳빳한 새뱃돈'. 올해는 특히 새로 발행된 5천원권으로 교환해 가는 고객이 은행 마다 5천원권 유치 경쟁까지 벌어지는 진풍경을 낳았는데. 바쁜 새해 현장, 그 속으로 화제집중이 찾아가봤다.
(시작 시간 : 36분 30초 ~ / 총 7분 2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