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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회  ㅣ  200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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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곡예의 달인들.
전통 줄타기의 달인 어름산이 권원태, 한국 서커스의 명맥을 잇는 동춘서커스단까지 곡예의 달인들이 모였다 극장가를 강타하고 있는 영화 ‘왕의 남자’ 그리고 왕의 남자를 가 르킨 줄타기꾼 권원태! 그가 줄과 동거돋락한 시간은 무려 30년! 눈을 가리고도 한 점 흐트러짐없이 줄 위에서 걸어가는 그를 우리 는 줄타기의 달인이라 부르기에 주저치 않는다! 그리고 줄타기 경 력 30년에 버금가는 역사를 지닌 곡예의 달인이 또 있다!! 우리나 라 유일의 서커스단 ‘동춘 서커스단’ 외발자전거를 타는 외발자전 거의 달인, 무엇이든 손에만 들어오면 돌리는 저글링의 달인 그리 고 23살의 여자 줄타기 곡예사까지 대한민국의 명맥을 잇는 곡예 의 달인들~ 2006년 그들이 펼치는 곡예 속으로~
(시작 시간 : 01분 05초 ~ / 총 8분 4초)
겨울아 가라~.
더 이상의 추위는 없다. 김정근 아나운서의 대~단한 도전!! 유독 눈도 많이 내리고 수은주 땅 깊을 줄 모르고 내려가는 이번 겨울. 김정근 아나운서가 추위는 이렇게 이기는 것! 이라며 많은 사람들 앞에서 옷을 벗었다. 옷을! 진!짜!로! 일명 아이스맨~이 되 기 위한 도전에 나선 것인데.. 따끈한 아랫목에 이불 깔고 들어가 있어도 시원찮을 마당에 꽁꽁 얼어붙은 강 표면에 구멍을 내고 수 영복 달랑 한 장에 의지한 채로 무려 30미터를 수영 하겠다 나선 사람들. 그렇게 한겨울 진정한 아이스맨이 되기 위한 김정근 아나 운서의 도전이 시작된 것이다. 수영 전 몸 풀겠다 오리발 신고 토 끼뜀까지 뛰어가며 보통 각오가 아닌데.. 스튜디오가 아닌 야외에 서 김정근 아나운서가 직접 해 보이는 조금은 무모해 보이는 도 전. 과연 무모한 도전으로 끝날 것인가?!
(시작 시간 : 10분 10초 ~ / 총 7분 45초)
신新 매운맛 총집합.
입안에 울리는 공습경보 2006년 제대로 된 매운 맛을 보여주마!! 땀은 비오듯 쏟아지고 얼굴은 빨갛게 달아오르고... 제대로 매운 맛에 어쩔 줄 몰라하는 사람들~ 식욕 없을 때도~ 스트레스로 몸 과 마음이 괴로울 때도~ 사람들이 울부짖는 것은 바로, 매운 맛!! 그래서 찾아가 봤다~ 제대로 매운 맛집!! 빨간 다라이에 가득 차 있는 쭈꾸미를 팍팍 퍼서 주는 할머니 인심이 가득한 제기동의 쭈 꾸미집, 양념째 쪄서 속속들이 매운맛이 배어버린 동태찜 그리고 열탄에 익혀먹는 열탄불고기는 고추장과 벌꿀 소스로 달콤함과 매 콤함이 동시에 입안에서 펼쳐지고~ 매운 맛이 2% 부족할 때 찾는 베트남고추 ‘월남초’의 혹독한 매운 맛까지 쉬지 않고 몰아치는 매 운 맛의 향연! 매워도 다시한번! 2006년 신(新)신(辛) 음식 열전! 땀나게 매운 맛 집 속으로 고!고!
(시작 시간 : 19분 10초 ~ / 총 7분 49초)
위풍당당! 방송사 쌍둥이 열전.
지구는 독수리 5형제가, 방송계는 쌍둥이가 지킨다!! 혼자 살아가기에는 외롭고 힘든 세상. 둘이서라면? 그냥 둘도 아 닌 태어날 때부터 함께인 운명. 쌍둥이들이 방송계를 주름잡고 있 다. 성별은 물론 나이대도 다양한 쌍둥이들이 각 분야에서 종횡무 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데.. 춘천에는 이들이 없으면 방송이 안 된 다! 방송경력 12년의 베테랑 방송인 이광빈 이광준 형제. 리포팅 은 물론 프로그램 진행까지 춘천시민의 사랑 한 몸에 받고 있다는 말씀! 사랑이라면 지지 않는다고 나서는 이들도 있으니~ 미녀 쌍 둥이 트롯듀오, 뚜띠! 환상적인 미모와 가창력을 가진 이가 하나 도 아닌 둘이나 있으니 보는 사람 듣는 사람 즐겁기는 당연지사~ 하지만 쌍둥이계의 세대교체를 선언한 이들이 선사하는 즐거움 은? 얼짱 쌍둥이로 최고의 인기 누리고 있는 조영민 광민 형제. 각 종 CF와 드라마를 통해 특별한 끼를 곱절로 발산하고 있는 것! 이 렇게 모든 것이 두배인 쌍둥이들의 매력 느껴보고 싶다면..? 시선 고정!!!
(시작 시간 : 27분 41초 ~ / 총 6분 14초)
특명! 1004초밥을 팔아라.
1004개 초밥도시락 판매 대작전! 땀과 감동의 新기네스 현장 속으 로!! 지난 일요일, 서울 한복판에서 난데없는 생선과 한 판 승부가 펼 쳐졌다! 남해에서 공수해온 100마리 도미, 참치, 광어와의 사투!! 16명의 요리사가, 대형 수족관에서 생선 나르기를 시작으로, 1004 개 초밥 도시락을 만드는 미션에 도전했다!! 주어진 시간은, 생선 을 공수 받은 시간을 시작으로 단 24시간! 만드는 게 끝이 아니다! 초밥 도시락을 모두 팔아야 미션 완수!!! 이 唯一無二한 기이한 미션은, 일식집 ‘우림’ 이종완 대표와 영동 세브란스 병원이 손을 잡고 1004개의 초밥 도시락을 제작, 판매해 서 수익금으로 불우환자들을 돕기 위함이라는데...!! 100마리 생 선, 쌀 한가마니 반...대단한 물량공세를 시작으로 날밤을 새며 초 밥을 만드는 땀의 현장부터, 생선 캐릭터로 분하며 판매전선에 나 선 병원 직원들의 이색 마케팅 현장까지!! 007작전을 방불케 하는 1004개 초밥 도시락 팔기 대작전!! 성공이냐, 실패냐! 그것이 문제 로다~!
(시작 시간 : 36분 35초 ~ / 총 7분 39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