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1944회  ㅣ  2006-01-12   
다시보기:
조회 :
 
쟁이골 겨울 무예학교!.
조선 정통 무예에 도전한다! 5박 6일 무에학교에 들어간 15청소년 표류기?? 조선 전래의 무예에 중국과 일본의 고급 무예를 수렴, 예부터 부 국강병 사상의 대표 무예가 되어왔던 '무예 24기'! 1월 8일, 무예 24기의 오랜 근거지가 되어왔던 수원 화성에서 5박 6일 동안 무술 학교가 열렸다! 여기에 참가한 15명의 외인군단~ 오게 된 사연과 캐릭터도 가지각색~! 미국에서 살다 와, 지난 무예학교 참가 이후 재도전에 뛰어든 한 남매부터 생전 무예라곤 처음인 초등학교 2학 년 개구쟁이, 학교 동아리에서 무예 하나로 그야말로 “날리다” 온 고등학생들까지 총집합! 단전호흡 출장 선생, 29살 호주출신 외국 인도, 무예는 생전 처음이라는데~ 그들이 맞서야 할 상대는, 전통 무예 24기 혈기왕성한 호랑이 단원들! 올 겨울, 5박 6일에 마스터하는 갯벌 무술~ 정통 권법, 본국검까 지! 이들 의 좌충우돌, 무예 24기 무예학교 도전기 속으로~!
(시작 시간 : 01분 20초 ~ / 총 7분 30초)
꼬막이 풍년이랑께~.
꼬막이 왔어요~ 꼬막이 와~ 쫄깃쫄깃 제철 맞은 살 오른 꼬막이 왔어요~!! 국내 최대 꼬막 생산지인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 이 곳 장암마을 에서 제철 맞은 꼬막 채취가 한창이라고 해서 찾아가보니~ ‘니들 은 썰매 타냐? 우리는 널배 탄다!’ 꼬막 채취를 위해선 무엇보다 널 배(갯벌 이동을 위한 썰매모양의 판)몰이가 중요하다며 유유히~ 널배를 타는 ‘꼬막 아줌마’들 보이고! 이 에 질 새라 신참내기 리포 터 ‘꼬막아줌마’들과 널배 타기 한판 승부도 벌여보는데~ 신나게 널배를 타며 벌교갯벌 휘젓다보니, 쏟아져 나오는 탱탱한 꼬막들 참으로 싱싱하다! 그렇다면 이렇게 캔 꼬막들은 어떻게 해 먹으면 맛있을까? 꼬막의 본고장답게 꼬막의 변신도 눈부시니, 꼬막 전, 꼬막 탕, 꼬막잡채, 꼬막장조림, 꼬막샐러드, 꼬막김치까지...올 겨울, 벌교 꼬막의 무 한변신, 함께 맛보자!!
(시작 시간 : 09분 30초 ~ / 총 8분 1초)
핫뜨거! 불판요리.
겨울 추위를 녹이는 방법 첫째! 보기만 해도 몸 후끈 달아오르는 불길 눈으로 먼저 맛보시고… 두 번째! 뜨거운 불길에서 나오는 감질 나는 소리 귀가 멍~할 때까지 즐 겨주시고… 마지막 세 번째 방법 자! 이제 말이 필요 없습니다. 염치불구 체면몰수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른 척 하구 무조건 먹어야 합니다. 왜?~ 맛있으니까…
(시작 시간 : 18분 35초 ~ / 총 8분 33초)
떴다! 헌 철.
52년 트로트 인생~ 부산의 현철! “헌철” 오빠의 봉선화 연정~! 떴다~ 헌 철! 그가 가는 곳에 노래 소리 잦을 날 없다! 15년간 전 국 각지, 제주도 빼고 몽창~ 돌았다는 헌철 오빠~ 사과 얼음골 축 제부터 풍기 인삼 축제, 목포 가요제까지~ 15년 동안 노래자랑이 있는 곳이면 전국각지, 안 가본 동네가 없다! 가수 현철씨 노래는 물론 성대모사까지 완벽하게 재현하는 이 사람, 가는 곳마다 인기 절정~ 동네 시장부터 찜질방까지, 아지매들 있는 곳은 꽉~ 잡았 으! 15년 동안 받은 트로피며 상장이 70개가 넘고, 가수들과 함께 찍은 사진만 해도 사진첩 한가득~ 인 것은 물론! 집에 있는 TV며, 냉장고며, 컴퓨터, 전자렌지, 심지어 전화기까지 모두 노래자랑으 로 딴 상품이라고! 하늘을 찌르는 인기와, 하늘이 내린 목소리~ 베 테랑 트로트 실력의 비밀은 바로 라디오! 아침 9시부터 밤 8시까 지 하루 10시간이 넘도록 듣고 또 듣는 라디오 노래~ 녹음한 테이 프만 100개가 넘는다! 영원한 오빠 헌철씨의 청춘은 지금부터! 헌철 오빠의 긴~ 인생 아름답게 한 트로트 연정, 들어갑니데이~!
(시작 시간 : 28분 32초 ~ / 총 8분 26초)
나는 세계 챔피언, 초롱 초롱 손초롱.
여자가 어떻게 복싱을 하냐고요? 그냥, 좋아서 시작 했을 뿐이에 요! 한국의 매 장정구, 돌주먹 김태식, 한국의 무하마드 알리 홍수 환... 과거 별들이 빛냈던 복싱계의 영광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일 본에서 건너온 k-1, 다가올 2006 독일 월드컵에 그 자리를 빼앗긴 채 잊혀져 가고 있는데... 그런데! 무너진 줄 알았던 대한민국 복 싱 계에 혈기 넘치는 신인스타들이 등장했으니 그것도 모두 ‘여성 복서들’! 특히 이 중 지난 11월, 국제여자복싱협회 미니멈급 세계 챔피언 결정전에 도전, 18살의 나이로 세계 최연소 여성 챔피언으 로 등극한 주먹 짱~ 손초롱은 단연 빛이 날 수 밖에 없는데. 동네 체육관 앞을 지나던 길에 발길 닿는 대로 들어가 복싱을 배우기 시 작했다는 그녀. 그렇게 재미삼아 시작한 복싱이 이제는 삶의 목표 가, 그리고 대한민국 복싱계의 희망이 되어버린 사연은...?
(시작 시간 : 37분 57초 ~ / 총 6분 34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