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경제 활동인구 천만의 시대,, 희망을 품고 도전에 성공 한 젊은 청년, 최선아씨를 통해 여성들이 헤쳐가는 2006 희망의 이 유를 찾아본다. (시작 시간 : 01분 26초 ~ / 총 7분 0초)
해주와 해민이의 특별한 겨울 이야기.
나눔.. 그 따뜻한 겨울이야기! 각 종 시상식의 빛나는 트로피와 화려한 드레스가 장식하는 연말 의 방송가! 모두가 송년의 분위기에 흠뻑 취해 있을 즈음, 방송가 의 다른 한편에서는 훈훈하게 가슴을 데워주는 소식이 있었으니.. 탤런트 홍경민과 이영아가 방송국 안을 휘젓고 다니며 특별한 일 을 벌이고 있다는 소문! 사랑의 모금함을 들고 연예인 선후배는 물 론 연출진까지 샅샅이 찾아다니며 성금을 모금하고 있다고. 이는 청주에 자리한 한 보육원의 특별한 아이들을 위해서라고 하는데.. 하늘을 닮은 아이들, 열다섯 살 해주와 열 두 살 해민이. 남매가 처 음 이곳에 온건 벌써 10년 전 이야기. 마음의 상처가 큰 아이들이 지만, 다정한 남매는 서로를 보듬으며 세상을 향해 한발, 한발 나 아가고 있는데.. 띵동~! 씩씩하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두 남매에 게 특별한 겨울 선물이 도착했다.
(시작 시간 : 08분 27초 ~ / 총 8분 44초)
2006 새하늘 새땅 열리던 날.
해야 떠라~ 해야 떠라~ 말갛게 해야 솟아라!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려는 이들의 특별한 해맞이 대작 전! 2005년 12월 31일. 포항 호미곶은 어느 때보다 분주했다. 새해 첫날 해맞이를 위해 준비된 1만 명분 떡국 재료에 슈퍼 태극기까 지 등장했는데~ 특히 2006 월드컵 4강 진출의 염원을 담아 제작 된 슈퍼 태극기는 가로 80미터, 세로 53미터, 무게 2톤에 달하는 초 특급 규모! 제작 인원만 1백명, 제작기간만 한 달이 걸렸다고.. 오 색찬란한 불꽃이 을유년 마지막 밤을 수놓고, 환하게 밝은 병술 년! 구름 사이로 솟아오르는 새 해를 바라보며 함께 부른 희망의 노래~ 2002년 신화 재현을 기원하며 펼친 초대형 태극기의 감동 은 그래서 더 특별했다. 한편 강릉 경포대에서는 온 몸으로 새해 를 맞는 이들이 있었으니~ 칼바람 속에 과감히 옷을 던져버린 이 들. 알몸 마라톤 행렬이다! 온 몸으로 새 희망을 기원하는 특별한 현장~ 2006년 새 하늘 새 땅 열리던 날, 그 감동의 순간 속으로~
(시작 시간 : 17분 57초 ~ / 총 7분 25초)
아듀! 2005년! 해넘이 현장엔 무슨 일이?!.
나 잡아 봐라~ 1천명 술래잡기! 불타는 닭? 응애~ 응애~ 첫 아기 탄생까지! 다사다난했던 을유년을 보내던 날! 해를 넘기는 아쉬움과 새해의 벅찬 기대감이 뒤섞이던 날! 해넘이 순간을 즐기기 위해 10만 명 의 인파가 종로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알록달록 축포가 수놓은 밤 하늘에, 희망찬 보신각 타종소리가 울려 퍼지며 병술년 새해는 밝 았다! 그런데..!! 남다른 송년의 날을 보내는 이들이 있었으니..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의 몸부림! “나 잡아 봐라~” 1천명이 벌이는 대 규모 술래잡기 놀이! 다함께 웃고 달리며 한 해의 묵은 때를 벗고 남다른 하루를 보내고자 하는 이들이 모였다. 또 한 섬에서는 “불 이야~” 불바다 축제가 한 판 벌어졌다는데?! 도심을 떠나 남이섬 으로 보여든 이들, 2005년 잊고 싶은 일들은 모두 불살라 버리고, 뜨거운 가슴으로 새해를 맞기 위해서라고. 대형 모닥불과 드럼통 이 불타오르는 가운데, 불바다 안에서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면 거 대한 ‘닭’ 조형물이 모닥불 위에서 활활~ 불타오른다! 한편 이 역 사적인 순간을 병원에서 보내는 이들도 있었다. 바로 새해 0시에 맞추어 출산이 예정된 산모들! 새해가 밝음과 동시에 응애응애~ 첫 아기가 탄생하는 경이로운 순간! 아듀~ 2005년! 이제 우리 모두 는 희망찬 새해로 간다!
(시작 시간 : 26분 28초 ~ / 총 9분 12초)
두 바퀴로 다시 선 원숭이.
하반신 마비 원숭이.. 걸음마를 시작하다! 지난해 11월, 고속도로에 뛰어들어 하반신 마비가 된 일본 원숭 이. 애타게 기다리던 주인은 끝내 찾아오질 않고 녀석은 동물병원 에서 새 삶을 시작했는데.. 새해를 앞두고 기쁜 소식이 날아왔다. 두 다리를 전혀 쓸 수 없었던 원숭이가 걸음마를 시작한다고... 앞 발에 몸을 의지한 채 하반신을 끌고 다녀야 했던 녀석은 그동안 상 처와 욕창이 끊이질 않았다는데... 고심하던 원장님, 새해를 맞이 해 특별 선물을 준비한 것. 녀석이 편하게 타고 다닐 수 있는 전용 휠체어를 마련한 것이다. 낯선 새 다리로 첫 걸음을 뗀 녀석~ 그러 나, 바퀴를 단 녀석이 활보하기엔 좁은 병원, 원장님 중대한 결단 을 내리는데.. 원숭이가 살기 적합한 다른 장소로 녀석을 보내게 된 것. 녀석의 새 보금자리는 강아지 10마리에 애완견 돼지, 이구 아나에 뱀까지~ 다양한 동물들과 대학생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한 대학의 기숙사!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잘 날 없다고, 돼지들의 습격에 뱀 탈출 소동까지 온갖 사건 사고 끊이지 않는 다는데.. 우 리의 원숭이 과연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강아지, 뱀, 원숭이가 한 방에서!! 그들의 기막힌 동거가 시작됐다.
(시작 시간 : 35분 41초 ~ / 총 8분 5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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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회  ㅣ  200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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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2006 희망의 이유, 여성.
희망을 내 품안에~ 20대 여사장의 희망 추적 24시 공부만 하며 꿈을 쫓기에도 모자른 대학시절, 아버지의 사업실패 로 대학교 재학 중 휴학까지 해야했던 최선아씨(25). 단칸방 고물 컴퓨터 한대로 시작한 사업이 이제는 한달 매출액만 1억이 넘는 대 형업체가 되었다. 여러 직원을 거느리는 어엿한 사장 자리에 오른 그녀가 지푸라기같은 희망을 던진 건 인터넷 쇼핑몰. 20대 여사장 에 대한 주변의 눈길이 곱지만은 않지만, 결코 어쩌다 주어진 행운 은 아니었다. 몸 사리지 않고 오로지 한길에 매진! 젊은 투혼을 한 곳에 쏟아부었기 때문. 하루에 4시간 이상은 자본 일이 없고 그간 몸무게도 10킬로가 빠질 정도로 전력투구를 해왔던 것인데, 이제 는 온가족의 생계를 꾸려나가는 가장의 역할까지 거뜬히 해내고 있다. 여성 경제 활동인구 천만의 시대,, 희망을 품고 도전에 성공 한 젊은 청년, 최선아씨를 통해 여성들이 헤쳐가는 2006 희망의 이 유를 찾아본다.
(시작 시간 : 01분 26초 ~ / 총 7분 0초)
해주와 해민이의 특별한 겨울 이야기.
나눔.. 그 따뜻한 겨울이야기! 각 종 시상식의 빛나는 트로피와 화려한 드레스가 장식하는 연말 의 방송가! 모두가 송년의 분위기에 흠뻑 취해 있을 즈음, 방송가 의 다른 한편에서는 훈훈하게 가슴을 데워주는 소식이 있었으니.. 탤런트 홍경민과 이영아가 방송국 안을 휘젓고 다니며 특별한 일 을 벌이고 있다는 소문! 사랑의 모금함을 들고 연예인 선후배는 물 론 연출진까지 샅샅이 찾아다니며 성금을 모금하고 있다고. 이는 청주에 자리한 한 보육원의 특별한 아이들을 위해서라고 하는데.. 하늘을 닮은 아이들, 열다섯 살 해주와 열 두 살 해민이. 남매가 처 음 이곳에 온건 벌써 10년 전 이야기. 마음의 상처가 큰 아이들이 지만, 다정한 남매는 서로를 보듬으며 세상을 향해 한발, 한발 나 아가고 있는데.. 띵동~! 씩씩하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두 남매에 게 특별한 겨울 선물이 도착했다.
(시작 시간 : 08분 27초 ~ / 총 8분 44초)
2006 새하늘 새땅 열리던 날.
해야 떠라~ 해야 떠라~ 말갛게 해야 솟아라!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려는 이들의 특별한 해맞이 대작 전! 2005년 12월 31일. 포항 호미곶은 어느 때보다 분주했다. 새해 첫날 해맞이를 위해 준비된 1만 명분 떡국 재료에 슈퍼 태극기까 지 등장했는데~ 특히 2006 월드컵 4강 진출의 염원을 담아 제작 된 슈퍼 태극기는 가로 80미터, 세로 53미터, 무게 2톤에 달하는 초 특급 규모! 제작 인원만 1백명, 제작기간만 한 달이 걸렸다고.. 오 색찬란한 불꽃이 을유년 마지막 밤을 수놓고, 환하게 밝은 병술 년! 구름 사이로 솟아오르는 새 해를 바라보며 함께 부른 희망의 노래~ 2002년 신화 재현을 기원하며 펼친 초대형 태극기의 감동 은 그래서 더 특별했다. 한편 강릉 경포대에서는 온 몸으로 새해 를 맞는 이들이 있었으니~ 칼바람 속에 과감히 옷을 던져버린 이 들. 알몸 마라톤 행렬이다! 온 몸으로 새 희망을 기원하는 특별한 현장~ 2006년 새 하늘 새 땅 열리던 날, 그 감동의 순간 속으로~
(시작 시간 : 17분 57초 ~ / 총 7분 25초)
아듀! 2005년! 해넘이 현장엔 무슨 일이?!.
나 잡아 봐라~ 1천명 술래잡기! 불타는 닭? 응애~ 응애~ 첫 아기 탄생까지! 다사다난했던 을유년을 보내던 날! 해를 넘기는 아쉬움과 새해의 벅찬 기대감이 뒤섞이던 날! 해넘이 순간을 즐기기 위해 10만 명 의 인파가 종로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알록달록 축포가 수놓은 밤 하늘에, 희망찬 보신각 타종소리가 울려 퍼지며 병술년 새해는 밝 았다! 그런데..!! 남다른 송년의 날을 보내는 이들이 있었으니..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의 몸부림! “나 잡아 봐라~” 1천명이 벌이는 대 규모 술래잡기 놀이! 다함께 웃고 달리며 한 해의 묵은 때를 벗고 남다른 하루를 보내고자 하는 이들이 모였다. 또 한 섬에서는 “불 이야~” 불바다 축제가 한 판 벌어졌다는데?! 도심을 떠나 남이섬 으로 보여든 이들, 2005년 잊고 싶은 일들은 모두 불살라 버리고, 뜨거운 가슴으로 새해를 맞기 위해서라고. 대형 모닥불과 드럼통 이 불타오르는 가운데, 불바다 안에서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면 거 대한 ‘닭’ 조형물이 모닥불 위에서 활활~ 불타오른다! 한편 이 역 사적인 순간을 병원에서 보내는 이들도 있었다. 바로 새해 0시에 맞추어 출산이 예정된 산모들! 새해가 밝음과 동시에 응애응애~ 첫 아기가 탄생하는 경이로운 순간! 아듀~ 2005년! 이제 우리 모두 는 희망찬 새해로 간다!
(시작 시간 : 26분 28초 ~ / 총 9분 12초)
두 바퀴로 다시 선 원숭이.
하반신 마비 원숭이.. 걸음마를 시작하다! 지난해 11월, 고속도로에 뛰어들어 하반신 마비가 된 일본 원숭 이. 애타게 기다리던 주인은 끝내 찾아오질 않고 녀석은 동물병원 에서 새 삶을 시작했는데.. 새해를 앞두고 기쁜 소식이 날아왔다. 두 다리를 전혀 쓸 수 없었던 원숭이가 걸음마를 시작한다고... 앞 발에 몸을 의지한 채 하반신을 끌고 다녀야 했던 녀석은 그동안 상 처와 욕창이 끊이질 않았다는데... 고심하던 원장님, 새해를 맞이 해 특별 선물을 준비한 것. 녀석이 편하게 타고 다닐 수 있는 전용 휠체어를 마련한 것이다. 낯선 새 다리로 첫 걸음을 뗀 녀석~ 그러 나, 바퀴를 단 녀석이 활보하기엔 좁은 병원, 원장님 중대한 결단 을 내리는데.. 원숭이가 살기 적합한 다른 장소로 녀석을 보내게 된 것. 녀석의 새 보금자리는 강아지 10마리에 애완견 돼지, 이구 아나에 뱀까지~ 다양한 동물들과 대학생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한 대학의 기숙사!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잘 날 없다고, 돼지들의 습격에 뱀 탈출 소동까지 온갖 사건 사고 끊이지 않는 다는데.. 우 리의 원숭이 과연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강아지, 뱀, 원숭이가 한 방에서!! 그들의 기막힌 동거가 시작됐다.
(시작 시간 : 35분 41초 ~ / 총 8분 53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