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6회  ㅣ  200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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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유진이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재생 시간 : 7분 41초
씻겨주고 재워주고~ 엄마가 되고픈 여덟 살 유진이!

여덟 살 꼬마 엄마가 나타났다? 아침 8시 기상, 밤 9시에 잠들기까
지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란 여덟 살 유진이가 바로 그 주인공. 마냥 
여리기만 한 여섯 살 유리와 떼쓰기 대장 32개월 유정이를 엄마처
럼 돌봐준다는데~ 잠꾸러기 동생들을 깨우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유진이, 동생들 공부를 봐주는 것부터 먹이고 씻기고 재우는 것까
지 알아서 척척! 잔소리에 꾸짖는 것도 엄마를 쏙 빼 닮았다. 유진
이가 갑자기 어른스러워진 건 막내 유정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집
안일 하랴 공부하랴 늘 바쁜 엄마를 대신해 동생들을 돌봐왔다는
데, 이제는 건망증 심한 엄마를 챙기기에도 바쁘다고.. 신통 방통, 
깜찍 발랄! 엄마가 되고픈 여덟 살 유진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속으
로~
딸랑딸랑~ 종 울리는 오랑이와 우탄이.
재생 시간 : 7분 53초
“작전명 빨간 냄비”, 오랑이와 우탄이의 사랑 나누기 프로젝트! 

몸도 마음도 꽁꽁 얼어붙은 차가운 겨울. 얼어붙은 사랑의 온도계
에 온기를 불어넣을 이색산타가 떴다! 사람들의 눈길은 물론 마음
까지 사로잡아 버린 환상의 산타 콤비~ 빨간 냄비 옆에서 종치는 
11살 우탄이와 자전거 타고 홍보하는 3살 오랑이가 바로 그 주인
공. 두 손 모아 인사하는 애교작전을 시작으로 입으로 성금을 집어
넣는 묘기까지 선보이는 영특한 녀석들. 아예 주머니까지 뒤지는 
열성(?)까지 보인다는데~ 녀석들의 재롱 덕분에 총총 걸음으로 
길 가던 시민들의 지갑이 술술 열리고 있다고. 그러나 녀석들의 재
롱, 하루아침에 이뤄진 게 아니다! 추위라면 기겁을 하는 열대동
물 오랑우탄이 이같은 활약을 하기까지 피나는 노력이 있었다는데
~ 된장찌개에 육개장까지 뜨끈한 보양식으로 몸보신! 녀석들이 좋
아하는 자전거와 킥보드를 태워주며, 돈 받는 방법부터 종 치는 방
법까지 한 달 동안 맹연습을 해왔다고.. 하루에도 몇 차례씩 사고
를 치는 오랑이와 우탄이가 산타로 변신하기까지~ 말썽꾸러기 오
랑이와 우탄이의 못 말리는 연습현장 대공개!

활활♨♨ 뜨거운 맛을 보여주마!.
재생 시간 : 8분 6초
짚불, 장작불, 가스불까지!! 불 맛 삼파전!

불이야~! 호떡집이 아닌 고기 집에 불 난 사연! 때 이른 한파에 칼
바람이 뼈 속까지 파고드는 요즘, 뜨거운 맛으로 손님몰이를 하고 
있는 곳이 있다는데~ 바로 불(火)요리 음식점! 타오르는 불꽃보
며 맛 좋은 음식까지 먹으니 그야말로 몸도 뜨끈 마음도 뜨끈! 불
이라고 다 같은 불이 아니다! 짚불, 장작불, 그리고 이에 질 수 없
다는 가스불까지~ 구이 방법과 맛도 가지각색인데~ 짚의 향이 그
대로 녹아든 짚불구이 돼지와 장어, 참나무 향이 그득한 갈비 장작
구이, 소주 한 병으로도 그 어떤 화려한 쇼를 방불케 하는 곱창구
이까지. 올 겨울, 화끈한 불 맛으로, 문전성시 이루는 곳으로 출발!
2005 화제집중 기네스.
재생 시간 : 10분 34초
세상 곳곳 숨겨진 보석 찾기, 화제집중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


 2005년 한해, 화제집중 카메라로 바라본 놀라운 세상, 신통방통 
놀라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름하야 2005 화제집중 기네스! 43톤 
세계 최대 가마솥에, 1미터 60킬로 ‘슈퍼 호박’, 온몸에 꿀벌을 붙
인 ‘벌인간’까지.. 믿을 수 없는 기상천외 화제집중이 찾은 기록들! 
그중에서도 눈썹이 무려 20센티. 눈썹을 귀에 걸고 다니는 지리산 
눈썹도사님이 있었으니, 이번엔 대학 캠퍼스에 납시었다고. 대학
원생 눈썹도사님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지난 6월, 세상을 등진 
채 살아가던 6명의 은둔가족. 부모님은 주민등록 말소에, 4명의 아
이들은 출생신고조차 안된 상태. 오직 움막같은 집 한 채를 의지하
여 살고 있었는데. 세상 밖으로 나온 은둔가족, 반년이 지난 지금
은 어떤 모습으로 세상과 마주하고 있을까. 2005년 초특급 하이라
이트, 화제집중이 만난 세상 속 보석같은 이야기를 모았다.
‘뻐꾸기’ 아빠 ‘짠짜라’ 딸?!.
재생 시간 : 8분 29초
동대문의 명콤비, 못말리는 부녀(父女)

고춘자와 장소팔! 남철과 남성남도 울고 간다는 동대문의 명콤비! 
개그면 개그~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어느 것 하나 빠질 게 없다
는 환상의 콤비는 이미 온 동네 소문이 자자한데~ 그 주인공은 뻐
꾹~ 뻐꾹~ 뻐꾸기 소리등 각종 동물 울음소리를 똑같이 낸다는 박
종락(36세)씨와 그의 깜찍한 딸 박주윤양(9세)! 다섯 살부터 트로
트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 트롯 특유의 꺾기 창법부터 현란한 춤 
솜씨까지 손색이 없는 주윤이는 각종 행사에까지 초대받을 정도라
고. 이에 주윤이 아버지도 못 다 펼친 끼를 뒤늦게 딸아이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는데~ 못 말리는 부녀의 웃음만발~ 유쾌한 트
롯 세상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