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7회  ㅣ  2005-12-06   
조회 :
내가 왕이로소이다 - 별별 王 열전.
재생 시간 : 9분 13초
자신의 분야에서 대한민국 최고를 자부하는 별별 王 열전!!!

최근 “내가 바로 왕이다”라고 당당히 외치는 별난 사람들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는데~그 첫 번째 주인공은 15년 경력을 자랑하는 
막강 초밥왕 김흥수씨! 한 백화점에서 펼친 초밥왕선발대회에서 
독보적인 솜씨를 보이며 초밥왕에 등극했는데... 한번 쥐었다 하
면 정확하게 초밥 12g에 밥알 240개. 게다가 누구도 따라올 수 없
는 스피드까지~ 놀라운 초밥왕의 실체를 밝혀본다. 두 번째 왕은 
바로 얼마 전 라면요리왕선발대회에서 당당히 대상을 받은 20살
의 요리천재 황정인씨! 그만의 라면 맛있게 끓이는 독특한 비법부
터 라면캘리포니아롤, 라면꼬동블루, 라면고구마맛탕까지... 라면
요리왕이 선보이는 라면의 무한변신! 기대하시라~ 그리고, 마지
막 왕은 돌려라~ 돌려~ 그 신기 들린 솜씨에 사람들 눈을 못 떼는
데.. 그가 돌리는 건 쟁반도 아니요~ 책도 아닌 피자도우! 서서 돌
리고, 다리 사이로 돌리고, 등 뒤로 돌리고, 누워서도 돌린다는 피
자돌리기의 왕 최지훈씨! 피자맛을 좌우한다는 피자도우 돌리기 
제왕의 화려한 솜씨까지... 한국 최고를 자부하는 별별 王 삼파전 
속으로 빠져 봅시다!
르포 - 호남지역 10년 만에 폭설.
재생 시간 : 8분 1초
호남지역 10년 만에 내린 폭설. 그 현장을 찾아서 

지난 주말,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많은 양의 눈이 내렸는데. 그 중
에서도 광주 전남지역에서는 10년만의 폭설이 내려 피해가 속출했
다. 특히 이 지역의 눈은 기상청에서도 예측하지 못할 정도로 갑작
스러웠다고 하는데... 폭설로 도심 곳곳이 마비된 광주 시내의 출
근전쟁과 제설작업, 그리고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보고. 
인근 지역인 함평과 영광에서는 폭설로 비닐하우스와 축사가 무너
져 농작물과 가축 피해를 입은 농민들의 안타까운 목소리까지~ 10
년만의 폭설이 내린 호남지역의 생생한 현장을 화제집중에서 발 
빠르게 출동, 집중 취재해 본다.  
시선집중! 눈길을 잡아라!.
재생 시간 : 9분 10초
시선집중! 눈길을 잡아라~!

하늘 높이 치솟은 항아리기둥의 정체~ 태풍에도 끄떡없다는데.. 
경기도 벽제의 도로변엔 이 항아리기둥을 모르는 사람 없다! 아예 
운전자들에겐 길을 알려주기 위한 표지로도 사용할 정도라는데.. 
하늘 높이 솟은 항아리 기둥에 웃는 사람, 바로 항아리가게 주인아
저씨! 이쯤이면 시선 확! 잡았죠? 최근 인터넷을 달군 몇 장의 사
진! 도약하는 말부터 단단한 갑옷까지.. 입 쩍 벌어지는 조각품
들,, 그런데 알고 보니 우아~ 정말 폐타이어로 만든 거 맞아요?! 
이 모두가 폐타이어로 빚어낸 것들이라고! 포천의 한 옷가게 앞에 
떡 하고 놓인 조각품. 이젠 명실상부 이 거리의 명물이 되었다는
데..! 그 덕에 거리 상가는 함박웃음! 그리고 별안간 충북 단양에 
용이 승천했다는 소문! 진짤까? 취재진이 달려가 보니 단양읍 양
백 폭포에서 그 모습을 드러내는 길이 40미터의 거대한 용!!! 이 엄
청난 용 보러 양백폭포로 오세요~ 단양군 주민들은 기대 만발이
다! 시선 확! 집중해서 눈길 사로잡는 별난 현장 속으로!

세.대.공.감! - 소시지로 통한다~ 소시지 열전!.
재생 시간 : 8분 38초
소시지로 통한다~! 세.대.공.감. 소시지 열전!

어린시절 도시락 반찬의 지존이었던 소시지! 그 시절 소시지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알록달록 옷을 입었다. 우유 콸콸 부어 만들어지
는 알록달록 웰빙소시지 공장! 거기에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각양
각생 소시지 골라골라~ 먹을 수 있는 소시지 뷔페집! 
처음부터 끝까지! 손맛의 진수를 보여준다. 손도깨비 방망이로 꾹
꾹 눌러 참숯가마에서 기름 쫙쫙 빼고 연기로 구워낸 찹쌀 소시
지! 거기에 치즈 쏙쏙 박힌 치즈소시지를 지츠 돌돌 말아 먹는 담
백한 이 맛! 마지막. 떡갈비집에서 당당히 떡갈비를 밀어낸 철판 
소시지갈비의 대반란! 소시지가 떡갈비를 울린 사연에 이어 얼큰
한 소시지육계장까지. 우리는 다만 소시지로 통한다! 엄마에겐 추
억을 아이들에겐 초고의 맛을! 세.대.공.감! 따끈따끈 소시지 열
전!



공 없이 못 살아~ 두 살 정한이.
재생 시간 : 8분 16초
공 없이 못 살아~ 두 살 정한이의 별난 공 사랑

화제집중에 날아온 믿기지 않는 제보! 22개월짜리 꼬마가 축구를 
한다? 취재진, 한 초등학교에서 빨간 유니폼을 깜찍하게 차려입고 
슛~ 골인을 하는 주인공을 만났는데. 올해 나이 두 살의 정한이! 
거실에 들어서니~ 여기도 공! 저기도 공~ 공 천지! 축구를 좋아하
는 아빠와  두 형 탓에 태명이 공돌이였다는 정한이, 공이 잠시라
도 안 보이면 투정을 부리고, 밥 먹을 때도 꼬옥~ 공 한번 차야 한 
숟갈 먹는다는데~ 될 성 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벌써부
터 훌륭한 축구 선수 기질이 다분한 정한이! 축구 선수인 둘째형
의 학교를 찾아갔는데~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두 살 정한이
의 진~ 짜 못 말리는 축구공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