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4회  ㅣ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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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밥 볶아주세요!.
재생 시간 : 8분 4초
맛있는 한 끼, 알찬 마무리. 밥볶음을 먹어야 제대로 먹은 듯한 집!


 맛있는 음식 찾아가 든든한 한끼 해결하는 것이 행복인 세상. 재
료도 조리법도 지역도 다양한 수많은 식당! 맛있게 먹고 행복하게 
배 두드리는 사람들 둘러보니~. 어라? 한가지 공통점 있으니. 바
로 식사 후 던지는 마지막 한마디! “아줌마~ 여기 밥 볶아주세요
~” 맛있는 메인요리로 속 채웠어도, 결코 그냥 갈 수 없는 맛! 안먹
으면 허전하고, 안먹으면 후회하는 그 맛은 바로 밥/볶/음/ 한국사
람이기에 땡기는 쌀! 한국사람이기에 챙기는 밥! 맛있는 메인요리
는 기본! 독특한 밥볶음으로 더욱 사랑받는 그 집이 있어, 오늘 우
리의 식탁은 행복가득, 웃음 가득! 으아~~ 생각만 해도 감동의 물
결 출렁이는 쌈박한 밥볶음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내 사랑 울보~.
재생 시간 : 7분 20초
청소가 좋아~ 지휘가 좋아~ 운명을 만난 꼬마신사들의 별난 이야
기!

 이제 16개월. 이제 27개월. 그러나 우리는 벌써 운명을 만났다고
요~  
 청소가 제일 쉬웠어요. 손에 잡히는 것이면 무엇이든 청소도구로 
변신! 청소기 돌려줘~ tv화면에 베란다 유리까지 구석구석 먼지 하
나 없이 닦아주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16개월 수호. 리틀 
정명훈?! 지휘, 이렇게 하는 거야~ 음악만 나왔다 하면, 눈에 보이
는 막대 찾아 들고 멋진 표정과 손놀림을 선보인다! 나갈 때도 지
휘봉, 잘 때도 지휘봉. 지휘봉 없이는 못 산다는 27개월 효재. 아
직 말도 못하고, 잘 안되면 울어버리는 게 더 쉬운 나이지만, 그래
도 운명에 충실한 꼬마신사들의 별난 이야기~ 한번 들어볼까요?
대박뉴스 겨울 동해안에는....
재생 시간 : 7분 31초
대박뉴스! 겨울, 동해안 별미 삼총사~ 양미리, 도루묵, 뚝지 납시
오~.
 
 이 겨울, 동해안을 찾아가면 만날 수 있다! 동해안의 별미 삼총사 
양미리, 도루묵, 뚝지~를 아시나요? 강원도 동해안 늦가을부터 찾
아드는 바다 손님, 양미리! 동해안 중에도 특히 사천 앞바다에서
는 올해 양미리 풍년이다~ 끌어올리는 그물 위로 걸린 양미리들
은 어부의 즐거움이 되고 있으니~ 여기에 또 도루묵 빠지면 섭섭
하지~ 뚝지는 또 어떻고? 멍텅구리! 심퉁이! 이름도 다양한 뚝지! 
그 특유의 담백한 맛을 한번 맛 본 사람은 뚝지의 매력에서 빠져나
올 수 없다나~ 동해안 별미 삼총사~ 양미리, 도루묵, 뚝지. 그 파
닥파닥 싱싱함이 살아있는 동해안으로 떠나 볼까요?

나는 달리는 요리사~.
재생 시간 : 8분 56초
요리하는 기쁨.달리는 행복~ “마라톤은 내 운명” 나는 달리는 요
리사
 
 이른 새벽, 상쾌한 한강의 공기 마시며 힘차게 달리는 남자가 있
다. 매일 아침 상암동에서 여의도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달리는 남
자. 그가 그렇게 가뿐 숨을 가라앉히고 도착한 곳은 여의도 63빌딩
의 뷔페 식당. 그의 직업은 바로 63뷔페식당의 조리장. 자신이 만
든 요리를 맛있게 먹는 사람들을 볼 때 가장 행복하다는 그. 하지
만 이렇게 밝고 명랑한 오상효씨에게도 남모르는 시련이 있었는
데..갑작스럽게 닥친 .2001년의 위암말기 진단! 위를 절반이상 잘
라내는 대수술을 하고 힘든 투병 생활을 겪어야 했다. 그리고  
2003년! 그는 암을 이겨냈다. 병마를 이겨낸 그의 첫 번째 비결은 
하루도 쉬지 않은 마라톤 출퇴근과 야채와 잡곡위주의 특제 건강 
식단이다. 마라톤으로 건강도 회복하고 제2의 인생을 살게 돼서 너
무 행복하다는 오상효씨. 그의 건강한 인생 얘기를 소개한다.
 
꽃과 식물의 대반란~.
재생 시간 : 8분 40초
꽃과 식물이 강아지로~공룡으로~게다가 사람으로 깜찍하게 변신
했다~

 만드는 기쁨에~보는 기쁨은 2배!. 꽃과 식물이 깜찍발랄하게 변
신했다~모든 사람들의 이목집중, 시선고정 시키는 것이 있으니 바
로 꽃강아지. 다양한 꽃을 이용해서 강아지의 형체를 만들고 자신
들의 비법 재료로 그 형체를 만드는 것인데..모양도 예쁘지만 그 
형체가 실제 강아지와 비슷해서 보는 사람들마다 진짜 강아지로 
착각할 정도라고..꼬마아이부터 여성들까지 꽃강아지 한번 봤다하
면 시선을 떼지 못할 정도...한편 꽃뿐만이 아니라 식물도 대변신
을 했으니 대형 공룡. 말. 황소. 기린 토피어리..모양도 크기도 실
제와 비슷해서 사람들을 단번에 사로잡는다는데...꽃과 식물의 대
변신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