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5회  ㅣ  200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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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 스타가 뜬다!.
재생 시간 : 7분 12초
‘혼혈’, ‘차별’에서 ‘환영’으로~ 혼혈 스타가 뜬다!

 2003년 탤런트 이유진이 눈물로 혼혈을 고백할 때 사람들은 그녀
가 혼혈을 숨길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공감했다. 그 보다 먼저 7,80
년대 단지 혼혈이라는 이유만으로 냉대 받았던 인순이, 박일준, 윤
수일 등의 혼혈 1세대 연예인들이 있었기 때문~. 하지만 요즘은? 
이제 더 이상 혼혈은 차별이 아닌 오히려 환영을 받고 있으니~ 소
냐, 김디에나 등의 혼혈 연예인들의 연이은 등장과 2005년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혼혈 배우 다니엘 헤니의 행보는 혼혈에 대
한 인식이 바뀌었음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제 2의 
다니엘 헤니‘라 불리는 데니스 오가 MBC 새 월화드라마 ’달콤한 
스파이‘에 출연하며 과연 다니엘 헤니가 일으킨 혼혈 연예인 붐을 
이어갈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데.... 2005년 ’혼혈‘ 연예인에 관
해 들여다본다.

추대엽의 여행의 기술 - 제철여행~김장여행!.
재생 시간 : 9분 54초
때를 맞춰라! 여행도 하고, 김장도 하고~ 제철 맞은 김장 여행!


 꽃 피는 계절에는 꽃 여행~ 단풍이 예쁘게 물들었을 때는 단풍 여
행~ 여행에도 다 때가 있는 법이니~ 그 때를 맞혀 가는 여행에 실
패란 있을 수 없다! 추대엽의 여행의 기술, ‘때를 맞춰라!’  바야흐
로 입동도 지나고~ 김장철 다가오고 있으니, 제철 맞은 김장여행 
떠나 볼까나. ▷배추, 파, 마늘 뭐 이런 거는 가까운 시장에서 구입
한다고 해도 김치의 맛을 좌우하는 젓갈! 이 젓갈만은 산지에서 
사 주는 것이 좋으니~ 전북 곰소항으로 떠나본다. 채석강과 내변
산 등 유명한 비경에 소금 중에 제일로 쳐주는 곰소소금이 있으
니, 이 보다 더 좋을 순 없다?! ▷ 여행 온 김에, 김장까지 해 간다
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그래서 준비된 전주김장축제! 산지에서 직
송된 배추, 양념 다 마련되어 있으니 수다 떨며 담기만 하면 된다
고. 올 겨울 김장은 내 손으로 직접 담겠다고 결심한 주부님들에
게 드리는 최고의 김장여행! 전북으로 떠나봅니다.

별난 궁합 생뚱 요리.
재생 시간 : 7분 50초
그나물에 그밥은 싫다~맛은 기본,별난 아이디어로 똘똘뭉친 생뚱
요리!

 그 나물에 그 밥은 이젠 그만~고정관념을 깨면 새로운 맛이 보인
다! 생애 만날 수 없을 것 같은 두 음식이 만나서 하나로 태어난 생
뚱맞은 요리 대탐험! ▷말미잘이 해장국으로 발칙하게 변신했다! 
겉보기엔 요상하지만 맛은 기막힌 말미잘 해장국 ▷돼지뼈 감자탕
만 감자탕인가요? 해물과 고기뼈가 만났다! 고기뼈에 시원한 해
물맛이 쏙쏙 스며들어 입으로 한번~ 속으로 한번더~ 행복해지는 
해물감자탕 ▷해장국으로만 속풀지 마세요~배도 채우고 속도 시
원하게 풀어주는 해장 돈까스 ▷바다와 육지의 맛이 만난다면? 이
상할것같다구요? 천만의 말씀! 아구와 닭이 만나서 더 오묘한 조화
를 이루는 그맛, 아구닭찜 ▷톡톡튀는 맛과 아이디어로 뭉쳐서 별
난 맛과 재미가 있는 쌩뚱한 요리~그 별난 음식 속에 숨겨진 비밀
을 공개합니다~ 
테마 포토 카페.
재생 시간 : 8분 27초
이렇게 재밌는 카페가? 포토 카페에서 제대로 폼잡고,제대로 즐기
자~
 카페에서 조용히 차만 마시고 수다만 떤다구요? 오~노! 이젠 평
범한 카페는 재미없다!! 차 한잔을 마시면서 사진을 찍고 특별한 
추억까지 담아갈 수 있는 포토카페가 뜬다! 교복부터 웨딩드레스, 
독특한 디자이너 의상까지~원하는 대로 맘껏 골라입고 공주님처
럼 때론 순수한 신부처럼~확실하게 변신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특별한 재미를 즐기는 신세대는 물론이고 결혼 앞둔 여성, 나이 지
긋한 중년 부부까지 드레스의 추억을 기억하며 찾아온다는데..삶
이 우울하고 지루하시다구요? 일상의 작은 탈출구가 되는 포토카
페에서 오늘 하루 스트레스 확 풀어버리고 탈출해보자구요~색다
르고 반짝이는 재미가 넘치는 이색 포토카페에서 주인공이 되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김정근의 밥 한번 먹읍시다!.
재생 시간 : 8분 29초
당신을 위한 특별한 초대 - 오늘 우리.. 밥이나 한번 먹을까요?


 살면서 참 많이 하는 말. “언제 밥이나 한번..” 그러나. 바쁜 일상 
속에 그 약속 지키지 쉽지 않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밥 한번 
먹읍시다!> 만나고 싶었던 누군가와 밥 한끼 하며, 마음을 나누고 
진심을 전하세요! 밥상은 저희가 차려놓겠습니다!
▷최유라와의 만남 후, 두팔없는 맨발의 청춘 대영씨가 만난 사람
은?
 장애인이지만, 자신의 공부와 취업에 대한 조언을 해줄 “특허·발
명 전문가”를 요청한 대영씨. 제작팀이 찾아낸 주인공은, 스팀청소
기를 발명, 특허출원 후, 연매출 1000억의 세계적 기업으로 도약하
고 있는 스팀청소기회사의 한경희 대표. 41세 맹렬여성인 동시에 
두 아이의 엄마. 바쁜 일정 속에 시간을 낸 그녀와 대영씨와의 만
남이 이뤄졌는데... 김정근의 밥한번 먹읍시다. 그 세 번째 만남 속
에 피어나는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