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9회  ㅣ  200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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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더 VS 한번만 - 10.26재선거, 대구 동을 현장!!.
재생 시간 : 9분 35초
한번더 한나라당? 한번만 열린우리당? 10.26재선거 최대 격전지 
대구를 가다!

 10월 26일 치뤄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여야의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곳은 다름 아닌 대구 동을 지역. 대통령의 최측근 이강철 
후보와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비서실장인 유승민 후보의 맞대결
이 펼쳐진 곳인데. 지난 4.30 재보선에서 참패를 당한 열린우리당
은 이번 10.26 재선을 통해 단 한 석이라도 차치하길 바라고 있고, 
반면 한나라당은 텃밭인 이곳 대구에서 또 한 번의 승리를 자신하
고 있는데.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와 박근혜 대표의 전격 지원아
래 올인 게릴라형 선거유세를 펼치고 있는 유승민 후보와 여당 거
부 정서가 강한 곳이라는 점을 고려, 중앙당 지도부의 도움 없이, 
읍소형으로 혼자 선거유세를 하는 이강철 후보. D-1일 밤 12시를 
끝으로 13일 간의 선거운동을 끝내고 드디어 선거일. 한나라당 차
기 대선후보 박근혜대표의 확실한 다지기냐, 열린우리당의 영남진
출 교두보가 될 것이냐? 대구 시민의 선택,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다. 그 숨막혔던 이틀 간의 기록 대공개!
출동! 김정근! 중국산 김치가 남긴 궁금증.
재생 시간 : 8분 11초
온 나라를 뒤흔든 중국산 김치파동! 대한민국은 지금 김치 몸살 
중?

 납이 검출되고 기생충이 검출되는 등, 식당 김치의 90%를 차지하
고 있는 중국산 김치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이해관계자들의 갈등
과 국민들의 분노는 점점 높아져만 가고 시중에 유통되고 있을지
도 모르는 중국산 김치에 대한 두려움은 커져만 가는데...도대체 
어느 김치가 중국산일까? 그 덕에 가정에선 국산 재료로 직접 김장
을 하겠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이럴 때 궁금해지는 것이 있으
니, 첫째! 중국산 김치와 국산 김치를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은? 구별
하기 힘들어도 좋다~ 일단 알려만 다오! 국산김치 구별법 대공개! 
궁금증 두 번 째, 다가온 김장철, 중국산이 아닌 질 좋은 국산 김장
재료를 고르는 방법은 무엇일까? 배추, 무, 대파에서부터 고춧가
루 소금까지 범람하는 중국산 속에서 좋은 국산을 고르는 지혜! 화
제집중 MC 김정근 아나운서와 함께 김치파동이 남긴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본다!
가을을 부르는 멜로~.
재생 시간 : 6분 40초
가을 영화계에 불어닥친 부드러~운 바람! 극장가는 지금 멜로열
풍!

 낙엽 우수수 떨어지는, 아 가을이련가~! 서늘한 바람 훅~하고 가
슴에 스며들면, 노랗게 빨갛게 물든 단풍잎 쪼가리만 봐도 눈물 
뚝! 떨어질 외로운 계절. 그런데 올 가을 찡하게 울리는 ‘눈물겨운 
멜로 영화’가 징하게 외로운 이 시대 추남추녀(秋男秋女)들의 마음
을 울렁이게 했으니. 2005 가을! 이번엔 신파멜로다! 눈물 콧물 짜
내가며 “어차피 죽을 거면, 너랑 살다 죽을래!”를 외치는, 사랑에 
귀먹고 눈물에 눈 먼 가슴 절절한 멜로 영화 속속들이 개봉하고, 
영화 예매순위 1위부터 5위까지 점령! 90%가 넘는 관객점유율을 
자랑하며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는데...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멜
로영화를 볼까? 사람들이 멜로영화를 찾는 이유, 그리고 변함없이 
사랑받는 멜로영화의 공식을 집중 분석한다! 올 가을 신파가 대세
~ 멜로영화 따라 깊어가는 가을로 지금부터 퐁당~!!
목화꽃 필 무렵.
재생 시간 : 9분 48초
두꺼운 솜이불이 그리운 때, 몽실몽실 목화꽃 만개한 목화밭으로 
출발~

 전남 곡성 섬진강변, 매년 풍성한 목화꽃 축제가 열리는 이곳... 
3000평으로 조성된 목화 공원은 매년 이맘때면, 따뜻하고 보드라
운 솜털~ 같은 추억 찾는 사람들로 발디딜 틈이 없다. 리포터 우정
선과 함께, 목화공원에서 하얀 솜털 같은 목화꽃도 따고, 실도 뽑
고, 베짜는 법도 함께 배워보자. 또 공원 인근에 자리잡은 또 하나
의 곡성 명물, 바로 기차마을인데!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촬영
했던 커다란 증기기관차부터 옛 추억의 아이스께끼를 파는 기차, 
철로 자전거, 하늘 자전거까지~ 모두 체험해볼 수 있다. 올 가을 
섬진강변에서, 보드라운 목화꽃과 아련한 추억이 담긴 기차체험으
로, 연인과의 데이트 코스 찜~해보는 건 어떨까?
나는야, 외발자전거 타는 사나이.
재생 시간 : 7분 10초
외발 자전거 타고 씽씽~ 모두 물렀거라! 외발자전거 달인 나가신
다!

 새벽 6시, 아직은 어두운 시각. 어둠 속을 헤치고 페달 밟는 소리
가 들려온다. 집에서 회사까지 외발자전거로 2시간 거리를 꼬박 달
리는 김정수씨. 아침부터 힘 빼는 운동에 지치는 게 당연할 텐데, 
김정수씨의 외발자전거 사랑은 출근 뒤에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고! 사무용품을 배달하는 김정수씨, 배달할 때도 퇴근길에도 외발
자전거를 이용한다는데...일터인 명동에서 씽씽~ 바람을 가르며 
외발자전거를 타고 다니면 명동의 스타탄생은 떼어 놓은 당상이라
고! 회사의 명물, 집에서라고 다르겠는가. 집에 있는 외발자전거
만 총 6대. 저녁엔 토끼 같은 두 딸,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외발자
전거 타기 취미활동이 시작된다는데...외발자전거 마니아의 외발
사랑, 외발 묘기! 어디 한 번 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