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8회  ㅣ  200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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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이 오셨어요!.
재생 시간 : 7분 48초
이상 발생~발생~ 그 분이 오셨어요~ 초대형 가오리 그리고 꽁치
떼 !

3m가 넘는 초대형 가오리 보신 적 있으신가요? 올 가을에 접어들
면서부터 바로 지난 월요일까지 2M, 3M가 넘는 초대형 가오리들 
등장하시니~ 날개 하나를 잘라도 100명은 거뜬히 먹을 수 있다는 
초대형 가오리, 오랜만에 횟집들은 가오리 요리로 호황을 누리고 
있답니다. 등 푸른 것이 몸에 좋고, 그 은빛 빛깔이 아름다운 꽁
치! 요 꽁치가 떼로 몰려다니는 거는 보셨나요?사람들 잘 찾지 않
는다는 고성 포교마을에 떼로 찾아온 꽁치떼! 꽁치떼 따라 사람들 
찾아와 모처럼 활기를 띄고 있으니, 떼도 떼도 이런 떼가 없다나요
~ 초보도 낚싯대 던져 놓기만 하면 하루에 50-60여 마리는 기본~ 
잘 잡을 때는 100마리나 잡을 수 있다니! 놀랍지 않으신가요? 생
애 한번 볼까 말까한 귀하신 분들 앞에 웃음 가득 즐거움이 있는 
현장! 화제집중과 함께 떠나보실까요?^^ 

마음을 잡아라!.
재생 시간 : 7분 38초
여심을 잡아라! 리듬을 잡아라! 그리하면 마음이 열릴 것이니라~ 
  
경기 불황, 굳게 닫힌 고객들의 지갑을 열기 위한 업체들의 마케
팅 전략이 나날이 새로워지고 있는 가운데, 감성마케팅이 이 시대
의 주인공으로 뜨고 있다! ▷여심을 잡아라! 똑같은 데 가는 거 이
왕이면 잘생긴 꽃미남이 있는 곳으로 눈길 한 번 발길 한 번 더 가
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여자의 심리니! 요 심리를 이용한 꽃미남 마
케팅! 주 고객층이 여성인 화장품 업계나 레스토랑 등에서 그 효과
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리듬을 잡아라! 지갑 열리는 횟수가 많
은 마트나 백화점에서는 요즘 음악 마케팅! 바람이 불고 있다. 날
씨 따라~ 시간 따라~ 그 때 그 때 맞는 음악으로 고객의 마음 리듬
을 사로잡는 것이라는데. 무의식중에 들리는 음악의 효과는 생각
보다 놀랍다고. ▷마음을 잡아라! 그래서 중요한 것이 마음! 사람 
마음잡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했으니~ 그 바람이 의학계에도 불
고 있다. 바로, 최면 치료가 그것! 금연도 다이어트도 집에서 사무
실에서 최면치료로 해결?! 
 각양각색 마음잡는 법! 그 현장에서 만나보자.    
가을동화 우리는 국화가족~.
재생 시간 : 8분 17초
수백만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까지~국화향 가득한 가족의 특별 
잔치!

 충남 서산시 고북면은 해마다 국화잔치가 열리는 특별한 마을. 매
해 10월이면 셀수 없을 만큼 형형색색의 국화가 흐드러지게 피어
서 여길봐도~저길봐도~온통 국화천지를 이루는곳.!! 이렇게 수백
만 송이의 국화꽃을 피운 주인공은, 3대째 국화를 키우는 한엄길
씨 가족! 온가족이 국화 가꾸는 일이라면 세상일 마다않고 온정성
을 들인다는데! 이중에서도 국화사랑이 더 특별한 사람은 바로 한
엄길씨. 그의 국화사랑, 어느 정도냐하면?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때
까지 ,심지어는 자다가도 국화걱정에 잠못이룰때도 있다하니 ‘국
화장인’ 이란 별명이 무색하지 않다. 드디어 국화잔치 열리던날!! 
전국각지 온 가족 총출동!! 국화잔치를 위해서 준비하는 모습에서 
국화향 가득한 가족사랑을 느낄수있다..올가을 국화가족이야기로 
국화향에 풍덩 빠져볼까요?

김정근의 맛있는 산책 - 향긋한 가을구이.
재생 시간 : 7분 47초
고독을 달래는 가을의 맛 구이! - 화끈한 불길 속에 가을 입맛 활활
~

 바람 찬 가을. 따뜻한 그 무엇이 그립다. 깊어가는 가을 속으로 무
작정 떠난 가을남자 김정근아나운서. 산책길 그의 발걸음을 멈추
게 한 것은  바로 향기! 무슨 향기? 오늘의 맛있는 산책, 구이요리! 
바로바로 구워먹으니 입안엔 따뜻함이 가득, 불 앞에 있으니 몸까
지 훈훈한 그야말로 일석이조!  ▷쌀쌀한 바람에 옷깃은 여며도 마
음은 열리는 추억의 쫀드기 구이! ▷구수한 향기 가득한 짚불구이
&맥반석 구이! ▷기온 내려갈수록 인기 올라간다는 가을 별미, 버
라이어티 조개구이! ▷예쁘게 맛있게! 참숯으로 바로바로 구워내
는 꼬치구이! 산해진미 셀프 직화구이! ▷불닭, 닭발, 닭똥집, 쭈꾸
미에 낙지까지! 매운구이의 화끈한 유혹까지. 아, 구이 없이 어찌 
가을을 말한단 말인가! 바로 곁에 추위를 잊게 할 나만의 “허니”가 
없다면 나만의 화로라도 준비하고, 마구마구 구워보자! 가을의 맛 
구이를 찾아 출발!!!
살고 싶습니다 살수 있습니다 당신이 있다면....
재생 시간 : 8분 47초
살아 있습니다. 살고 싶습니다. 살수 있습니다. - 당신의 힘이 있다
면...

아홉살 민우. 3년 전 급성 골수성 백혈병 선고 후, 지금까지 수술
만 세 번. 기약없는 내일을 살며 투병중이다. 언젠가 학교도 가고, 
장종훈 선수처럼 멋진 야구선수가 되겠다며 활짝 웃는 민우와 같
은 병을 앓는 친구들의 무균실에 피어나는 작은희망을 만나보자. 
그리고 여기 또 한사람. 민우와 비슷한 ‘골수이형성증후군’으로 하
루하루 외줄타기 하듯 생명을 이어가는 서른여덟 백승우씨. 한때 
카메라로 세상을 담아내는 카메라맨이었던 그는 장기 해외촬영 
후, 백혈병 선고를 받고 투병중이다. 예전과는 너무나 달라진 모
습, 너무나 달라진 삶. 그러나. 그는 웃는다. 자신은 열심히 살아왔
고, 아직 살아있다고. 이렇게 살고 싶으니, 아마도 살아남을 수 있
을 것이라고...
 민우와 백승우씨. 남은 삶을 장담할 수 없고, 혈액암과 싸워야 하
는 두사람이 웃는 이유. 그들은 혈소판 수혈만 받으면 생명을 연장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밝게 웃으며 희망을 이야기하는 두사람을 살
리는 길은. 쉽고 간단하다. 혈소판 헌혈. 당신의 헌혈로 생명을 살
리는 기적에 동참해 주시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