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6회  ㅣ  200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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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근 아나운서의 남도음식의 비밀을 찾아라.
재생 시간 : 7분 43초
-새MC 김정근 아나운서의 남도음식의 비밀을 찾아라~

맛의 일번지, 전라도의 음식들이 한자리에 모인 남도음식문화축
제! 준비된 음식이 무려 500여가지, 남도의 내놓으라하는 음식점 
22군데가 그~ 대로 옮겨졌다는데~바로 그 곳에 화제집중의 새 
MC, 김정근 아나운서가 출동했다. 그의 첫번째 임무는 남자 장금
이가 되어 남도 음식의 비밀을 밝히는 것!!!
아줌마 팬들한테 인기 절정인 김정근 아나운서, 그가 처음 비밀을 
캔 음식은 담양 떡갈비!  50년 베테랑한테 수백번의 칼질과  양념
버무리기 비법을 배우고,  
홍탁의 비밀을 캐기 위해 100미터 전력질주. 갈낙탕을 배우기 위
해 낙지와 씨름까지 했다는데~ 좌충우돌, 우여곡절, 배 터지게 노
력한 끝에 드디어, 김정근 아나운서, 남도음식의 비밀을 밝혀내다

르포! 2005 서울세계불꽃축제.
재생 시간 : 8분 35초
-오색찬란! 화려한 2005 서울세계불꽃축제 24시! 그 천태만상 속으
로 

2005년 10월 22일! 드디어 가을밤하늘에 화려한 불꽃이 올랐다! 올
해 5회를 맞은 만큼 서울의 명물로 떠오른 서울세계불꽃축제! 오색
찬란! 휘황찬란! 불꽃을 보기 위해 서울 전역에서 모여든 60만 시
민들~ 교통통제에 지하철도 안서는 악조건을 뚫고 걸어서라도 본
다! 게다가 차도 안되고 걸어서도 안되면 배타고 본다는 유람선 불
꽃관람객에 63빌딩의 럭셔리한 관람객까지... 불꽃축제에 신난 건 
시민뿐 아니라 인근 상점에 식당 그리고 노점상들. 하지만, 사람
이 많이 모인만큼 미아 발생에 화장실 부족, 엄청난 쓰레기까지 발
생하기 마련. 2005 서울세계불꽃 축제~ 화려한 불꽃만큼이나 화려
하고 시끌벅적한 뒷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찬바람 솔솔~ 2005 별별 만두 열전!.
재생 시간 : 8분 45초
- 놀랄 만두 하지~ 2005 가을. 별별 만두열전!

찬바람이 불 때면 생각난다. 김 모락모락 속이 꽉 찬 만두! 그런데 
이런 만두 봤수? 얼굴 만한 왕만두! 게다가 만두피가 없는 만두가 
있다고? 만두‘소’만 가지고 무조건 또르르르 굴리면 완성된다는
데... 만두부인 속 터졌네?! 속이 터져야 완성된다? 무조건 부셔라 
부셔~! 만두 ‘소’을 터트려 만들어진다는 일명 만두뚝배기! 그렇다
면 크기도 조리법도 다양한 만두피의 변신은 어디까지? 여기 감자
로 빚었다는 감자만두까지 등장했다! 그리고 이 별별 만두에 도전
장을 낸 황금만두! 황금으로 만두를 빚는다고? 오~No! 비밀은 5
대 16대 18! 이 황금비율에 있다! 오직 황금비율이 맞아야 만두가 
완성! 이쯤이면 만두도 예술! 
정말 놀랄 만.두 하지?! 쌀쌀한 10월에 맞보는 2005 별별 만두열전 
속으로!
어미진돗개의 새끼고양이 육아일기~.
재생 시간 : 8분 2초
- 어미개가 새끼고양이를 살리다? 임신한 진돗개의 새끼고양이 육
아일기~

임신한 진돗개가 길 잃은 새끼고양이를 살리다? 취재진이 입수한 
한 장의 사진! 개와 고양이가 상극이란 말도 옛 말! 사진 속의 진돗
개, 자신의 품에 새끼고양이 한 마리를 정성껏 안고 있는데.. 게다
가 임신 중인 이 진돗개는 새끼고양이를 위해 젖도 물리고 무럭무
럭 건강하게 키우고 있다고? 사연인 즉, 합천군의 한 고시원. 어느 
날 길을 잃고 울고 있던 새끼 고양이와 키우던 진돗개가 동시에 사
라졌다! 그리고 나서 고시원 계단 밑에서 발견된 이들.. 너무나 다
정스럽게 서로가 꼭 붙어 있었다는데.. 이보다 더 애틋할 수 없다!
~ 단 한 시도 떨어지지 않고 새끼고양이를 품에 안고~ 핥고~! 금
지옥엽 한 달 째 키우고 있는 진돗개 ‘백조’! 한달이 넘도록 오로지 
어미진돗개의 젖만 먹고 컸다! 종족을 뛰어넘는 모정, 새끼 고양이
를 키우는 진돗개의 애틋한 육아일기 속으로!    
긴급취재! 포항 앞바다의 사투.
재생 시간 : 7분 58초
-포항 앞바다에서 벌어진 긴박한 사투의 현장! 긴급 취재 

지난 주말, 포항 앞바다에서는 두 개의 큰 사고가 일어났다! 21일 
밤 10시 53분 경 6~7미터가 넘는 큰 파도로 인해 오징어잡이배가 
침몰했고, 다음날 새벽엔 114톤급 화물선이 좌초됐던 것. 화물선
에 있는 10명의 생존자를 구하기 위해 포항해경이 나섰는데... 높
은 파도로 인해 접근이 불가능. 결국 헬기까지 동원해 현장에 도
착, 아슬아슬하게 선원들을 구출할 수 있었다. 하지만, 침몰한 명
진호의 경우 5명은 구조됐으나 9명이 실종된 상황! 헬기 2대와 경
비정 2대가 쉴 새 없이 수색작업에 나섰지만, 실종자의 모습은 찾
기 힘들고. 사고소식을 듣고 달려온 가족들은 초조한 마음에 뜬눈
으로 밤을 세 울 수밖에 없는데...긴장감 넘치는 포항 해양경찰의 
실종자 수색작전과, 무사히 돌아오길 기다리는 가족들의 애타는 
모습을 화제집중 카메라에 담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