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3회  ㅣ  200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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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가을 평양 리포트.
재생 시간 : 11분 31초
2005년 가을! 남과 북이 함께 새로운 역사 한페이지를 쓰다!

 ▷지난 13일. 남측의 대북지원사업으로 조선적십자병원 종합수술
장이 새롭게 태어났다. 조선적십자병원은 지난해 화재사건으로 의
료기 및 의약품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온 상황, 따라서 이
번 조선적십자병원 종합수술장 재설립은 북한 의료진과 환자를 도
울 수 있는 현실적인 지원인 동시에 남북 역사적으로도 그 의미가 
큰 일인데... 종합수술장이 다시 문을 열던 날, 아주 특별한 일이 
있었으니. 바로, 남북 의사의 최초 공동수술 집도가 그것! 분단 반
세기. 사상과 이념의 장벽을 넘어 오로지 생명을 살리는 하나의 목
적, 하나의 생각으로 함께 수술대에 선 남과 북의 의사들. 그 감동
적인 역사의 현장을 화제집중이 직접 찾아가 취재했다.   
 ▷그리고. 평양경기장에서 열린 ‘21세기 대걸작’ 아리랑 축전! 아
리랑을 기본으로 10만명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이 펼쳐진 대규
모 공연은 수난의 민족사를 웅장한 합창과 무용으로 표현한 감동
의 잔치였는데. 남북 관객이 하나되어 서로 눈시울 붉히며 아리랑
을 부르는 가슴 벅찬 현장의 메아리! 2005년 가을! 평양의 하늘을 
수놓은 우리 민족의 하나된 목소리! 아름다운 공연, 뜨거운 감동
이 함께 했던 아리랑축전의 열기 속으로!
그것은 드라마다! 한국야구 23년.
재생 시간 : 12분 5초
짜릿한 감동의 각본 없는 드라마! - 한국야구 23년의 파노라마
~

 1982년 새로운 탄생을 알렸던 한국 프로야구. 끝까지 결과를 알
수 없는 팽팽한 승부가 이어지며 야구팬들에게 그 어떤 드라마, 영
화 보다 짜릿한 감동과 웃음을 선물하며 달려온 한국프로야구. 그 
프로야구가 23세 건장한 청년이 된 뜻깊은 올해 2005년. 수많은 야
구팬들을 흥분과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 넣으며 2005년 한국시리즈
는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데... 이쯤에서 짚어보고 알아보고 또한
번 짜릿한 감동을 느껴보자! 
 짜릿한 감동, 끝없는 환호, 뜨거운 응원전이 한데 섞인 웃음과 눈
물의 각본없는 드라마 한국시리즈 명승부! 금순이 한혜진, 씩씩하
고 밝은 장애인 수영선수 진호, 필드의 탱크 최경주가 활약한 2005
년 한국시리즈 시구! 야구 보다 더 재밌는 야구 이야기-야구장 진
기명기! 그리고, 웃지 못할 실수들! 또하나. 그녀들이 없으면 허전
하다? 야구장의 미녀군단, 응원의 달인 치어리더! 치어리더 세계
를 향한 김완태 아나운서의 도전! 삼성과 두산의 야심만만 위풍당
당 3차전이 펼쳐지는 한국시리즈 3차전의 뜨거운 현장까지! 
 2005 한국시리즈의 뜨거운 열기와 23년 한국야구의 짜릿한 감동
을 모아모아모아~~~서! 대령하겠습니다. 기대하세요!
열심히 응원한 당신! 밥 먹고 가라~.
재생 시간 : 8분 59초
야구만 보면 허전하지 않으세요? 경기후 맛있는 한판! 오케이?


 2005년 가을. 서라벌, 잠실벌을 뒤흔들고 있는 한국시리즈의 열
기! 삼성과 두산의 팬들 대구로 서울로 오가며 뜨거운 응원전 식지
않고 계속되는데. 경기후, 승자의 기쁨도, 패자의 아픔도 시원하
게 풀고, 다시 내일을 준비해야 순간. 집으로 가는 당신, 걸음을 멈
추시오! 뭐 잊은 거 없수? 응원으로 출출해진 속 든든하게 채우고 
가자구요~. 오늘 잠실구장 4차전이 끝난 후, 어디로 가야할지 고
민하는 분들을 위해! 화제집중이 준비했습니다. 잠실야구장에서 
단 10분거리! 그곳에서 대기중인 베스트 맛집 대공개! ▷화끈한 승
부를 생각나는 맛! 쫀든쫀득 달콤매콤한 낙지와 오징어의 찰떡궁
합! ▷으~오늘은 졌지만, 내일 두고보자! 패배의 아픔을 씹어삼키
며 뜯어먹는 맛! 퓨전 등갈비요리 ▷어라? 오늘 비긴겨? 무승부의 
아쉬움은 가족과 함께! 온가족 함께 즐기는 깔끔한 맛. 조개구이
와 얼큰 해물칼국수 ▷승부가 무슨 상관?  한국시리즈는 축제! 시
원한 맥주한잔에 깔끔한 파인애플 탕수육! 열심히 응원한 야구팬
들을 위한 저렴하고 다양한 맛집 나들이! 준비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