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9회  ㅣ  200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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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격! 아드보카트호.
재생 시간 : 10분 31초
2006년 독일월드컵을 향한 첫 출항! 대 이란전, 출격! 아드보카트
호~

 본프레레 경질 이후 한국축구 국가대표팀 새 사령탑을 맡은 딕 아
드보카트 감독! 아드보카트 감독과 함께 핌베어벡 코치, 홍명보 코
치 등, 2002년 월드컵 영광의 주역들이 돌아왔다. 공격형 축구를 
선호하는 감독으로 잘 알려진 아드보카트 감독. 그의 데뷔전인 12
일 이란전을 앞두고 파주 트레이닝센터에서 만나본 그는 과거 히
딩크 감독을 꼭 닮아 있었는데... 그동안 성적이 부진했던 축구국
가대표팀도 새로운 선장을 만나 박지성, 박주영 투톱을 필두로 대
이란전에 굉장한 자신감을 보이고~ 12일 이란전을 준비하는 국가
대표팀, 그리고 대격전의 현장을 화제집중 카메라에 담았다. 

빵生빵死! 그들이 들려주는 빵사랑이야기~.
재생 시간 : 6분 54초
빵 먹고 죽은 귀신, 때깔도 좋다 했던가~? 

빵에 살고 빵에 죽는 그들, 2005년 10월 12일 한 자리에 모여~!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베이커리 국제 전시회로 자리잡은 제과 축
제 SIBA 2005(Seoul international Bakery Fair 2005)전날! 전국 방
방곡곡 700명이 넘는 제빵사들, SIBA에 출품하기 위해 사람 키만
한 빵나무부터, 하늘로 올라가는 용 초콜릿과 설탕 공예, 듣도 보
도 못한 각종 신기한 데코레이션 케잌까지 온천지 빵, 빵, 빵~ 만
들기에 여념 없는데! 시럽, 팥, 코에 묻히고 머리카락에 잔뜩 달라
붙어 있어도~ 빵 냄새만 맡아도 방긋방긋 웃음이 난다는 그들~! 
출품할 작품을 진열하기 위해, 애인보다 더~ 소중하게 데코레이션
에 열중한 그들의 빵사랑이 갸륵하다! 앉으나 서나 빵을 생각하는 
그들의 뜨거운 열정과, 제과 축제의 즐거운 현장에, 올 가을... 몸
과 마음, 맡겨보실까~나?
넘실넘실~블랙으로 물든 가을.
재생 시간 : 6분 59초
올 가을, 블랙의 화려한 반란이 시작된다!!

선선한 가을바람을 타고 패션바람도 덩달아 일렁이니 그 이름 하
여‘블랙열풍’! 
그 흔하디흔한‘블랙’에 새로울 것이 뭐가 있냐고 묻는다면, 과감히
‘NO'를 외치고 싶다.~ 2005년 가을, 속이 비치는 광택소재에 크리
스털, 리본장식을 더한 빅토리안 스타일의 ’로맨틱 블랙‘이 대한민
국 패션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기 때문! 백화점에서는 전체 의류판
매량의 70-80%를 검정 옷이 차지하고, 쇼핑타운에서는 머리끝부
터 발끝까지 블랙으로 꾸미는 ’올블랙코디네이션‘이 초강세라고 하
는데...일명 ’프란체스카 블랙‘이라고도 불리는 이 파~숑 열풍을 
프란체스카 가족들은 과연 어떻게 생각할까? 다이아나(현영)와 이
사벨(김수미)에게 듣는 그들만의 ’블랙 사랑법‘, 거기에 패션디자
이너 장광효와 함께하는 센스 있는 블랙코디법까지... 최신 유행하
는 감각적인 블랙연출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사나이 울리는 청양고추~ 장맛보러 오슈!.
재생 시간 : 9분 42초
볶음요리, 무침요리, 갖가지 밑반찬과 김치 속에는 물론! 한국 전
통 요리에, 안들어가고는 도저히~ 못 배기는 그것!! 노랗게 뜬 메
줏가루에 소금, 찹쌀, 고춧가루 고루 섞어, 착착 버무려! 지역따
라, 방법 따라, 그 이름 그 맛 종류별로 많기도 많다는 우리 음식 
고추장! 
찬 바람 살살 나는 이 맘때면, 요놈 고추장 뜨는 냄새 동네방네 솔
솔한데! 그 중 충청남도의 마지막 오지, 칠갑산 서북 ‘청양 가파마
을’ 고추장은 그 매운맛이 일품이라~! 둘째가라면 서러운 매운 맛
의 지존 청양고추! 온 동네 매콤 알싸~ 고추장 만들기 한창인 가파
마을에 우정선 리포터가 떴다! 
배수 OK, 양분 OK~ 물 잘 빠지고 비옥한 땅에서만 자란다는 고
추! 가을이 맛있게 익어가는 고추 일번지 청양으로, 우정선과 함
께 장 담그러 출!발! 
별주부전 - 처녀엄마의 아름다운 주부일기.
재생 시간 : 7분 6초
버려진 아이와 함께 ‘처녀엄마’ 14년! 67명 아이들의 엄마, 박서희
씨의 주부일기

10년, 아니 5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요즘 세상. 14년 긴~긴 세월
을 버려진 아이들과 한결같이 함께하는 처녀엄마가 있다고 하니 
그 주인공은 바로 박서희 원장. 어릴 적 꿈대로 보육원 교사를 차
저한 그녀, 세살 때부터 돌봐왔던 한 아이를 입양하는 바람에 미혼
모가 돼버렸다고 하는데...알콜중독자 아빠, 이혼한 부모로부터 버
림받은 아이들을 도맡아 키우다보니 어느덧 보육원에는 67명의 천
사가 살고 있다고. “한 번 버려진 아이들을 두 번 버림받게 할 수
는 없습니다” 그녀의 단호한 이 한마디에 만류하던 가족들도 두 
손 두발 다 들었다고 하는데... 시집도 안 간 처녀엄마의 주부일기
~ 함께 빠~져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