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6회  ㅣ  2005-09-26   
조회 :
무한격돌~ 익스트림 스포츠 vs 스피드 래프팅.
재생 시간 : 8분 5초
지금 춘천은 레포츠 천국! 익스트림 스포츠 대회 VS 스피드 래프
팅 대회 
 가을바람 살랑 불어오는 요즘, 호반의 도시 춘천은 바야흐로 레포
츠 천국! 
▷지난 24일, 걷고, 달리고 날아다니는 묘기의 향연 익스트림 스포
츠 대회가 열렸다. 작은 자전거에 몸을 맡긴 채, 하늘을 날아다니
는 BMX, 네 바퀴의 무한질주 인라인 스케이트, 스케이트보드와 
BMX 플랫랜드까지, 총 네 종목에 출전한 선수들의 숨 막히는 무
한 질주~ 
▷같은 시각, 춘천 의암호에서는 호흡 척척 기막힌 팀워크로 물살
을 힘차게 가르는 스피드 래프팅 대회가 열렸는데... 6명이 한 팀
을 이뤄 가장 빨리 반환점을 돌아 결승지점에 골인하는 팀의 승
리! 스릴을 즐기는 데 그 무엇이 필요하랴~ 수상과 지상에서 펼쳐
지는 래프팅과 익스트림 스포츠의 기막힌 대결! 그 박진감 넘치는 
무한 격돌 속으로~ 

9월 산삼 대소동.
재생 시간 : 8분 29초
심봤다~ 연중최고 9월산삼, 첫 산삼경매현장부터 산삼마을 산삼
수확기까지!
 "심봤다~"를 외친 이들이 모두 모이는 자리! 강원도 횡성에 산삼
경매장이 문을 열고 25일 첫경매에 들어간다. 이번 경매엔 감정가 
2천여만원의 60년근 산삼을 비롯해, 모두 200여뿌리 산삼이 경매
에 부쳐질 예정! 1차감정을 마치고 경매를 기다리는 산삼들 그 가
격만해도 수억원대에 달한다니 삼엄한 경비는 당연한 일! 자물쇠
에 첨단 방법장치로 겹겹이 보호받고있는 산삼들이 이번 경매를 
통해 좀더 중간상을 거치지 않아 좀더 저렴한 가격에 주인을 찾게 
된다는데... 그런가하면 연중 9월 산삼이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만큼 춘천의 한 산삼마을에선 요즘 장뇌삼 수확인 한창이다. 며느
리도 모르는 곳에 고이고이 길러온 7,8년근 산삼들이 출하를 기다
리는다는데.. 9월 산삼 대소동속으로~~ 
맛’골목의 법칙!.
재생 시간 : 9분 11초
뭉쳐야 산다~ 불황에도 손님들 끊이지 않는 ‘맛’골목의 성공법칙! 
 최악의 불경기에 문닫는 음식장사 한,둘 아니라지만 여기 “뭉쳐
야 산다~”를 외치며 그들만의 특별한 생존전략을 내세우는 ‘맛’집 
골목들이 있다! 지금 제철맞은 삼치. 동인천엔 10개 삼치전문식당
이 다닥다닥 자리잡은 삼치골목이 있다! 인근 연안부두에서 공수
해온 두툼한 삼치구이가 단돈 4000원! 가격통일,메뉴통일로 주머
니 사정 가벼운 손님들을 유혹하는데 이런 가격 가능한 것도 모두 
한 골목에 모여있기 때문! 골목의 가게들이 함께 재료를 구입해 값
싼 가격에 좋은 재료를 구할 수 있었던 것~ 그런가하면 종로 관철
동에 새로운 명물로 자리잡은 불닭골목! 같은 업종이 모여있어 경
쟁이 치열한만큼 가게마다 특색있는 메뉴를 개발해 골라먹는 또다
른 재미로 신세대의 입맛을 사로잡았고, 등갈비라는 틈새메뉴로 
신흥 맛골목으로 떠오른 일산 등갈비 골목까지... ‘맛’골목들의 성
공법칙! 

뜨끈뜨끈~ 이색찜질열전!.
재생 시간 : 7분 48초
온 몸이 찌뿌드드한 당신, 별난 찜질 한 방으로 피로야 가라~ 
 열심히 일한 당신, 그러나 쌓이는 건 피로요, 밀려오는 건 찌뿌드
드한 몸 뿐이니~ 뜨끈뜨끈 별난 찜질 한 방이면 피로야 가라~ 뜨
거운 가마 안에서 주구장창 땀만 흘리던 시절은 안녕~ 이제는 신
통방통 이색 찜질로 피로를 풀 때! 몸에 좋은 건 기본이요, 오감만
족 별난 찜질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 밥상 위의 보약, 된장으
로 찜질을 한다?! 복부비만에 효과만점이라는 별난 된장 찜질부터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90가지 한약재 속에 누워 땀을 빼는 오스
모테라피! 찜질방 옥상 위에 별천지가 있다? 옥상 노천탕 안에 풍
덩~ 빠져 온천을 즐기다 보면 선녀가 따로 없다는데~ 초특급 오감
만족!! 피곤한 당신을 위한 뜨끈뜨끈 별난 찜질열전 속으로~ 

한복입은 강아지?! -애견한복의 달인.
재생 시간 : 8분 31초
강아지도 한복을 입는다?! 애견들에게 한복을 디자인해 입히는 애
견한복디자이너가 있었으니 백애현씨. 분홍색바지와 색동저고리 
등 강아지 전통양반한복이 70여벌. 2003년에는 애견한복 패션쇼
도 열었다고... 능숙한 솜씨도로 애견한복 한벌 만드는데 반나절. 
앞품뒷품이 같은 사람과는 달리 강아지는 앞품과 뒷품이 다르고 
목둘레와 몸통이 커 옷만들기가 쉽지 않다는데... 알고보니 애견한
복의 달인 백애현씨는 23년되 한복디자이너. 2003년 신지식으로 
선정, 전통한복 기능인 제1호로 선정된 백애현씨는 한복의 달인이
었던 것. 2002년 월드컵 당시 개고기 먹는 나라이며 우리 애견문화
에 대한 외국인들의 편견을 바꿔보고자 애견들에게 한복을 만들어
입히기 시작했다는 백애현씨. 그녀에게 새로온 도전과제가 주어졌
다! 강아지용 전통양반한복 뿐만 아니라 강아지용 머슴옷, 선비
옷, 상인옷 등 옛날 조선시대의 다양한 계층의 한복을 복원해 내기
~ 과연 미션 성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