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4회  ㅣ  200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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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교통카드로 O.K!.
재생 시간 : 8분 24초
교통카드 한 장이면 세계가 이 손안에?! 알짜! 실속 세계여행~!
  세계 여행의 고정관념을 깨라! 국내에서도 마음만 먹으면 세계
를 만날 수 있다~!^^ 각 국의 언어, 영화, 노래, 그림, 서적 등을 접
할 수 있는 외국 문화원이 바로, 그 곳! 태극권과 중국의학, 서예
를 배울 수 있는 중국문화원에서부터 세계 3대 요리 중의 하나인 
터키 요리를 배워볼 수 있는 이스탄불 문화원, 샹송을 즐기는 프랑
스 문화원 그리고 작지만 옹골찬 중남미 문화의 정수가 있는 중남
미문화원까지! 세계를 다 만날 수 있는 각국 문화원에서는  무료
로 즐길 수 있는 각 종 프로그램과 여행, 연수 등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혜택도 다양하니~, 이것이야 바로, 알짜! 실속 세계 여행
이 아닐까? 달랑 교통 카드 한 장 들고 떠나는 세계 여행~, 화제집
중과 함께 떠나보자~
<기획시리즈> 별★주부뎐 - 할리와 사랑에 빠지다..
재생 시간 : 8분 11초
엄마에게 새로운 사랑이 찾아왔다! 엇박자의 즐거움, 할리데이비
슨~
  할리 데이비슨을 아시나요? 전 세계의 대형 고급 모터사이클의 
대명사이자 바이크 족이라면 누구나 꿈꾼다는 꿈의 오토바이. 웬
만한 자동차를 능가하는 배기량에 무게만도 300-400KG이나 된
다. 그런데! 이런 오토바이와 사랑에 빠진 주부가 있다?! 그것도 이
미 마흔을 훌쩍 넘긴 21년차 주부라면 믿을 수 있을까? 우리나라
에 몇 안 되는 할리 데이비슨, 여성 라이더 황정희씨가 바로 그 주
인공! 마흔을 넘어 처음 바이크를 접한 그녀. 그러나 뛰어난 운동
신경으로 같이 시작한 남편보다 면허도 먼저~, 할리도 먼저 접했
다! 지금은 자타가 인정하는 여성라이더의 선두 주자라는데. 할리
와 지독한 사랑에 빠졌다는 황정희씨. 그녀가 만들어가는 즐거운 
인생 속으로 들어가 보자.
불심(佛心)이 활짝 피었습니다~!.
재생 시간 : 8분 35초
예불 드리는 견보살에 목탁치는 우보살! 부처님을 품은 박까지~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고 식당개 3년이면 라면을 끓인다? 
그렇다면 사찰개 1년이면? 예불을 드린다! 진도의 한 작은 사찰. 
근 한달, 이곳을 찾는 성도수가 부쩍 늘었다는데 그 이유는 다름아
닌 11개월된 진돗개 "하마"때문. 처음보는 사람을 보고 짖다가도 
합장을 하면 순식간에 조용~해질 만큼 영특한 하마. 스님이 예불 
드릴 때도 기척없이 그 뒤에서 자리를 지키던 하마의 모습을 보고 
절하는 것을 가르쳤다니만 이제는 스님옆에서 함께 불공을 드린다
나 뭐라나~ 
▷어디 이뿐이랴~ 강화도 선원사에 가면 전국에서 찾아든 우보살
세분이 모셔져 있으니, 떡떡 뚝뚝~ 적시에 목탁소리를 내는 세 마
리의 소가 그 주인공! 우보살이라 이름짓고 법명까지 하사했으니 
이들의 목탁소리에 반한 신도들이 줄을 잇는단다. 
▷시흥에서는 박이 부처님을 품었다는데? 처음엔 멀쩡하던 박에 
어느날부터 희미한 금이 생기면서 점차 진해지기 시작했는데. 박 
표면에 부처님의 미소가 생겼다고! 평소 불심깊고 인심좋기로 유
명한 박씨네 박에 피어난 불심! 놀라운 현장으로 출동!

사투리의 힘! 느껴 보드래요~.
재생 시간 : 9분 11초
알면 재미있고 알수록 빠져드는 사투리의 재미, 사투리의 힘!
 사투리가 떴다! 친구, 황산벌, 그리고 2005년 <웰컴투 동막골>! 
영화의 맛을 끌어올리는 최고의 장치로 자리잡은 사투리! 표준말
의 반듯함 보다는 사투리의 투박함에 사람들 열광하면서, 영화속 
명대사는 물론 사투리유머까지, 사투리는 올 최고의 유행코드, 성
공카드가 되고 있는데... 사투리의 매력포인트, 사투리의 맛은 무
엇일까? 실험을 통해 알아보는 사투리의 힘! 그리고 강원도 사투리
의 매력! ▷표준어로 더빙한 영화 친구, 황산벌! ▷경상도 사투리·
전라도 사투리를 바꾸면? ▷동막골의 강원도 사투리를 다른 사투
리로! ▷음파분석을 통해 알아본 사투리의 특징과 매력까지! 알면 
더 재미있고, 들을 수록 빠져드는 사투리! 그 착착 감기는 구수한 
매력에 빠져보드래요~

우즈벡에서 온 미소천사 - 화상소녀 샤크노자.
재생 시간 : 7분 56초
한국에서 다시 찾은 미소~! 화상소녀 샤크노자!!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일곱 살 샤크노자. 지난 6월, 오빠와 뛰어놀
다 화덕에 넘어지면서 목, 가슴과 다리에 심한 화상을 입은 소녀
다. 허벅지와 장딴지, 왼쪽 턱과 가슴에 붙어버린 샤크노자. 평생
을 그렇게 처참한 몸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다는 선고를 받았는
데... 우즈베키스탄의 의사들도 포기한  샤크노자를 향한 도움의 손
길이 있었으니. 바로 한국. 비행기 표는 물론, 치료비까지 모두 부
담하기로 하고 샤크노자 모녀를 초대했는데.. 낯선 나라에서 받은 
두 번의 대수술. 그리고 2개월 후. 샤크노자는 누구 보다 환하게 웃
고 폴짝폴짝 뛰어노는 일곱 살 평범한 소녀로 다시 태어났고, 드디
어 고향 우즈베키스탄으로 돌아가게 됐다. 아직은 어려서 아무것
도 할수 없지만, 언젠간 한국에 꼭 보답하고 싶다는 샤크노자. 그
리고 엄마. 고마운 나라 한국을 떠나는 두 모녀의 마지막 3일. 그속
에 담긴 국경을 초월한 사랑과 나눔의 정을 함께 느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