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1회  ㅣ  200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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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60주년! 한라에서 백두까지~ -청소년 평화대장정-.
재생 시간 : 8분 4초
한라에서 백두까지, 평화와 희망을 외치는 젊음이 아름답다! 왕따와 학교폭력, 빈부
와 장애에 대한 편견대신 평화와 희망을 채 우기 위해 이 땅의 청소년들이 나섰다. 
지난 12일 제주에서 초,중, 고교생로 구성된 60명의 청기사(청소년평화의기사)단이 
발족, 6박 7일간 목포, 부산, 광주, 대구, 청주, 최전방 DMZ등을 거쳐 서울에 서 마
감하는 전국 평화 대장정에 나선 것. 그 시작은 60명이었지 만 각 지역을 돌면서 지
역마다 30명~50명씩 합세해 늘어난 청기사 단의 인원만 무려 1천명. 아직 철없고 어
리다고만 생각하던 청소년 들이 소중한 방학을 활용해 광복 60주년의 의미도 되새기
고 통일 과 평화, 편견 타파에 대한 진중한 이야기도 나누어 볼 수 있었던 뜻 깊은 여
정에 화제집중이 함께 해봤다 
별걸 다 가르치는 거기!.
재생 시간 : 8분 7초
이 보다 별날 수 없다?! 별의 별 것, 학원 별곡~! 셜록홈즈가 되고 싶었던 사람, 현란
한 디제이를 꿈꿨던 사람 여 기 다 모여라! 법 지식은 물론, 권총사격과 호신술까지 
가르쳐주 는 사립탐정학원에서부터 음악과 턴테이블에 대한 모든 것을 전수 해주는 
디제이 학원, 역학은 기본이요 타로카드와 서양점성술 등 세계의 점술은 다 가르쳐
주는 점술학원 그리고 아파트 빌딩의 경 리가 할 줄 알고, 갖춰야 하는 모든 것을 알
려준다는 아파트 빌딩 경리 전문 학원까지~ 듣도 보도 못한 각양각색의 이색학원
들!! 그 속에는 자신들만의 미래를 꿈꾸는 학생들과 그들의 배움에 관한 욕구를 충족
시켜주는 별 걸 다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있다! 색다른 만남이 있는 거기~ 그 열정 넘
치는 현장 속으로~!! 
동물원에 나타난 어린왕자 -아기 사막여우-.
재생 시간 : 8분 30초
생후 2달 된, 애교만점 아기 사막여우의 하루~ 태어날 당시 몸무게 20g, 몸길이 
12cm! 생후 80일 만에 굴속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 것은? 어린왕자가 지구에 왔다가 
첫눈에 반해 친 구가 되자고 제안했던 동화속의 바로 그 것. 얼굴만한 큰 귀를 쫑~ 
긋 세우고 보송보송한 털을 자랑하며 통통거리고 뛰어다니는 동물 원의 어린왕자, 
아기 사막여우. 지난 2월 1일, 사하라사막에서 날아와 한국살이에 나선 사막 여 우 
수컷 “바오”와 세 마리의 암컷“별,장미,샘”중 금슬 좋은 “바오” 와 “별”이가 만리타국
에서 맺은 사랑의 결실이라는데~ 엄마의 반 짝이는 까만 눈과 아빠의 매끈한 몸매.. 
엄마 아빠의 예쁜 부분만 쏙 빼닮은 아기사막여우. 이제는 제법 높이 점프도 하고 땅
파기 기 술도 늘어 재빠른 귀뚜라미도 한손에 잡아내는 등 사막여우다움 (?)도 익혀
가고 있다. 동물원을 찾는 어린이 손님들과도 관계 맺기 에 한창이라는 앙증맞은 아
기 사막여우의 좌충우돌 하루나기!! 
<기획시리즈>여행을 떠나요 웰컴투백련골~.
재생 시간 : 8분 49초
연꽃 향기 폴폴~ 보고 듣는 즐거움이 가득한 백련골 속으로~! 동양 최대의 백련 자
생지, 전남 무안. 지금 그곳에는 연꽃의 향연 이 한창이다. 바로, 백련대축제가 열리
고 있는 것. 10만 평의 호수 를 가득매운 하얀 백련의 아름다움은 보는 이를 탄복케 
하는 데. 백련 길을 노 저으며 구경하는 보트탐사에서부터 연 씨앗으로 핸 드폰 악
세 사리를 만드는 씨앗공예, 점토가 은으로 변하는 이색 공 예까지 무안에서만 맛볼 
수 있는 체험들 또한 즐비하다. 무안에 백 련이 피었다면, 신안에는 임자도가 피었
다?! 푸른 바다에 동실 떠 있는 임자도에선 끝없이 펼쳐진 새하얗고 단단한 백사장
이 그 매 력 포인트!! 여기에~ 사막도 아닌 백사장위에서 퐁퐁 솟아오르는 오아시스
는 현장은 백미중의 백미라는데~ 사람을 끄는 오묘한 향기가 가득한 이곳, 백련골
로 떠나보자~
벼락맞은 부자 벼락부자?.
재생 시간 : 7분 53초
- 벼락맞고 살아난 아버지와 아들, 그 놀라운 사연속으 로! 대구에 사는 이만희씨 부
자. 올여름을 이들은 평생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아파트 뒷산으로 가벼운 등산을 나
선 부자. 갑작스런 집중 호우에 우산을 꺼내드는 순간! 우르르쾅 번-쩍! 한줄기 벼락
과 함 께 눈깜짝할 새 벌어진 일. 벼락이 부자의 우산에 꽂힌 것. 긴급출 동한 구조대
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진 부자. 검사결과 이들 부자는 가벼운 찰과상과 안면골절이 
부상의 전부라고. 평생 살면서. 한번 맞기도 어렵지만, 맞고서 멀쩡히 살아나기는 
더 어려운 것이 벼락 이 아니던가... 이들은 어떻게 벼락을 맞고도 살아날 수 있었을
까? 놀라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대구로 출발! 벼락을 맞고 멀쩡히 살 아난 부자의 
비밀을 풀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