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8회  ㅣ  200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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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 8.15 한민족 대축전.
재생 시간 : 7분 34초
분단의 아픔을 안고 산 지 어느 덧 60년! 남북이 한자리에 모여 통 일의 물꼬를 뜨는 
815 한민족 대축전이 열렸다. 14일에 도착한 북 한 방문단, 광복이후 처음으로 국립 
현충원에서 참배를 올렸고 오 후엔 상암월드컵경기장으로 발길을 둘렸는데~~ 바로 
남북 남자 축구 대회가 있기 때문! 경기 두시간전, 사천명이 넘는 시민들과 북한. 해
외방문단이 한반도기와 옷을 갈아있고 응원 준비를 하 고... 응원 함성과 열기가 경
기 내내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3: 0 으로 우리가 이 겼지만 승패에 상관없이 열
광. 남북이 결국 하나 임을~ 언제가 하나가 될 것을 시사했다. 또 8월 15일엔 장충 
체육 관에 모여 오락경기도 펼쳤는데~ 하나가 될 그 날을 위해 뜨겁게 ~ 펼쳐진 
815 한민족 대축전! 그 현장 속으로 
반세기만의 만남!-이산가족 화상상봉.
재생 시간 : 8분 22초
- 드디어 만났다~ 남북 이산가족들의 감격스런 화상 상봉 현장! 남북 분단 반세기! 
그 동안 생사도 모른 채 떨어져 살아야 했던 남 북 이산가족들에겐 너무나 가슴 아
픈 시간이었는데... 드디어 광 복 60주년을 맞아 8월 15일 남과 북이 처음으로 이산가
족을 위한 화상상봉을 시작하게 됐다! 광케이블과 화상 영상시스템이란 첨단 정보기
술을 통해 서로 얼굴을 보며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만날 수 있게 된 것. 북에 두고 
온 아들 3형제를 화상으로 만나게 된 93 살의 조사준 할아버지! 남쪽가족에게는 늘 
미안했지만, 북쪽 가족 을 그리워하면 살았던 세월~이제 죽어도 한이 없으시다는
데... 그 리고, 6.25전쟁 중에 행방불명됐던 동생이 남쪽의 형님을 찾아 화 상상봉을 
하게 된 이철우 할아버지까지... 각각의 가슴 아픈 사연 을 지닌 이산가족 40가족의 
감격스러운 화상 상봉 현장 속으로~ 
<우리가족최고!>304일 세계일주 얼쑤! 공새미 가족.
재생 시간 : 8분 32초
- 사물놀이하며 304일 세계일주~ 얼쑤! 공새미 가족 전세금 1억원을 빼서 온 가족
이 세계일주를 떠난다? 이 꿈 같은 일 을 펼치고 돌아온 가족이 실재 있다는 사실~ 
아버지가 북을 두들 기면 엄마가 쿵더쿵 장구치고 막내딸이 미니 장구로 받쳐주면 
큰 딸이 꽹과리로 가락을 잡아주고 아들 민수가 둥~하고 든든하게 징 을 울리는 가
족! 바로 쿵더쿵, 얼쑤! 바로 사물놀이 공새미 가족이 다! 이들이 인도를 시작으로 
300여일. 100여개의 도시. 5대양 6대 주~ 지구 한바퀴를 돌고 돌아왔다는데..~ 약 1
년이란 기간은 많 은 변화를 가져왔다. 일단 10센티가 넘게 커버린 민수의 키. 20키 
로 체중감량에 늘씬한 몸을 갖게 된 민정이.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 로 발군의 노래실
력을 확인하고 돌아온 막내 현정이까지. 사물놀 이로 뭉쳤다!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떨치고 돌아온 공새미 가족을 만나보자! 
소년 탐험대의 독도사수궐기대회.
재생 시간 : 6분 52초
- 100명 소년 탐험대가 외치는 “독도는 우리 땅” 패기만만 독도사 수궐기대회! 광복 
60주년~ 그러나 아직도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 본! 그들의 망언에서 독
도를 지키기 위해 정의로 똘똘 뭉친 100명 의 소년 탐험대가 나섰다! 일단, 독도를 수
호하기 위해선 독도를 바로 알아야 하는 건 당연지 사! 그래서 지난 10일부터 14일까
지 4박5일 동안 “독도알기 캠페 인”에 나섰는데... 특히 이번 캠페인은 서울 청소년부
터 울릉도 청 소년 그리고 탈북청소년까지 남북을 아우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고. 
처음 집을 떠나 경험하는 텐트생활과 각종 훈련이 힘들기도 하 지만, 독도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이 정도는 문제없다는 우리 청소 년들~ 독도를 지키기 위해 평생을 바
친 독도의용수비대 할아버지 와의 만남부터 독도를 찾아 외치는 “남북청소년 8.15 
독도 지키기 공동 성명서”까지~ 패기만만하게 독도사수궐기 대회를 펼친 100 명의 
소년 탐험대를 만나보자~ 
2005! 태극기 휘날리며~.
재생 시간 : 7분 57초
- 전국을 뒤덮은 태극기 열풍! 2005 태극기 휘날리며~ 광복 60주년을 맞은 2005년. 
전국 각지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사 랑 열풍으로 떠들썩한데~ 2002 월드컵 기간 전
국을 들끓게 했던 태극패션을 누구나 기억할 거다. 월드컵 이후 급속도로 우리에게 
친근하게 다가온 태극기! 2005년 8월15일. 다시 태극기가 몰려온 다. 온 몸에 태극기
를 휘감거나 태극기를 든 사람들이여 모여라!!! 약 500여명의 사람들이 태극기를 걸
치고 광화문에 모이는 태극기 몹이 열렸다는데..! 태극기패션쇼. 태극무 등 태극관
련 이벤트는 물론 태극기로 온통 치장한 채 신나는 놀이를 벌이는 유쾌한 현 장! 그 
뿐이랴? 500명의 송파구민들은 태극기사랑, 나라사랑을 외 치며 광복절 당시를 재
현, 대한독립만세를 부르짖으며 행진을 한 다. 더욱이 서울시청을 가득 메운 3600개
의 태극기. 2만여송이 무 궁화로 제작한 천안의 태극기까지~ 더욱 크고 더 현란하
게! 그리 고 더욱 가까이~ 다양한 변신과 함께 찾아온 태극기 열풍! 태극기 사랑 현
장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