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6회  ㅣ  200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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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야 사는 여자, 송송홍!.
재생 시간 : 7분 26초
면발이 바늘귀에 들어간다? 별난주부 송송홍의 중국 정통수타쇼~ 
최고의 수타왕이라며, 실력을 자랑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남자였 다. 그.런.데! 반죽
을 치대야
하는 힘든 일에, 도전장을 내민 수타우 먼이 있으니, 뱃심 좋고, 팔힘 좋은 아줌마, 
송송홍 
씨! 그녀가 남 편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창원의 중국집에는 잉어찜을 비롯하여 특이
한 중국
요리들이 많다. 조선족인 그녀가, 중국에서 먹는 정통 중국요리들을 들여온 것. 뿐
만 아니라, 
중국에서 직접 배운 수타쇼 로 손님들에게 맛있는 볼거리도 제공하는데. 중국으로 
관광 온 
남 편을 만나, 결혼...한국주부가 된 그녀! 주부로서, 여자 주방장으로 서~ 한국에서
의 행복
한 이중생활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 다. 중국 수타자격증을 갖고, 한국에서 정
통 수타 
실력을 보여주고 자 오늘도 반죽을 때리는 여자! 수타우먼 1호를 꿈꾸는 별난 주부, 
송송홍, 
그녀를 만나보자! 
못 살겠다, 파리 떼의 습격.
재생 시간 : 8분 4초
'이대로는 못 살겠다' - 마을을 공포로 몰고간 파리떼의 대 습격 
진해 한 마을이 공포에 떨고 있다. 공포의 원인은 2개월전부터 기 승을 부리는 바다 
파리떼. 
진해 괴정마을 사람들의 매일 파리와 전 쟁을 치루고 있다. 하루에도 수천마리씩 기
하급수
적으로 늘어나 는 파리 때문에 거의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 여름철 폭염에도 파 리 
때문에 
창문조차 마음대로 열 수 없는데다, 파리로 인해 인근 식당은 아예 개점 휴업 상태
에 들어
갔다. 심지어 파리 때문에 피부 병에 걸렸다며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도 다반사. 설상
가상으
로 마 을 사람들의 생계를 이어가던 바다는 파리의 점령지가 된지 이미 오래. 마치 
기름띠
를 두른 듯, 파리떼가 도처에 자리잡아 도저히 손을 쓸 수가 없을 지경인데. 자연의 
대 재앙
인가, 인간이 자초한 저주인가? 그 현장 속에 화제집중이 함께 했다. 
여름 속 겨울이야기.
재생 시간 : 7분 28초
8월에도 눈이 내린다? 뛰는 더위 위에 나는 피서법! 
30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그러나 한여름에도 눈 구 경, 얼음 구경으
로 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곳이 있다. 찜 질도 하고, 눈싸움도 한다? 8월에도 눈이 내
리는 
찜질방이 있는가 하면, 마지막 한 모금까지 쭈욱~ 시원함을 유지시켜 주는 호프집 
에는 대
단한 비결이 숨겨져 있다고 하는데...그런가 하면, 모락모 락 김이 나는 만두와 얼음 
동동 띄
운 시원한 육수의 환상적인 만 남, 냉만두국집은 24시간 인산인해를 이루고, 발길 닫
는 곳이
라면 어디든 찾아가서 얼음을 무차별 공습하는 ‘고드름 트럭’은 요즘 시 민들에게 인
기만
점. 여름 속 겨울, 그 시원한 현장으로 찾아가 본 다. 
수산물 버스, 달려갑니데이.
재생 시간 : 9분 21초
달려라, 수산물 버스! 드세요, 수산물! 
더운 여름철, 수산물은 휴가 중? 물 잘못 만난 여름수산물들이 대 담한 도전에 나섰
다. 8월 
한달, 수요일을 수산물DAY로 선정해 홍 보 활동에 나선 것! 수요일마다(8월) 수산
물 시장, 
캠페인 참여업 체에서 수산물을 10%~30%까지 할인해 줄 예정이라고. 지난 3일 서
울 노량
진 시장에서 수산물 DAY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이번 주 수요일에는 수산물의 대명
사 부
산 자갈치 시장에서 두 번째 이 벤트를 열었다. 이벤트의 핵심은 "수산물 버스" 발대
식. 8울
내내 전 국을 누비는 것이 버스의 주요 업무. 여름철 수산물을 먹어도 안전 하다는 
것을 알
려야하는 수산업계 중흥을 위한 역사적 사명을 띠 고 있다. 수산물DAY에 빼놓을 수 
없는 
특별 이벤트는 또 하나! 날 이면 날마다 오는 것이 아니다~ 회버스 발대식 기념 깜
짝 회 시
식 회! 감칠맛 나는 회 한 조각에 웃음 활짝! 여름철 회에 대한 잘못 된 상식을 알아
보는 
OX퀴즈로 재미까지 가득~ 그 펄떡이는 싱싱 한 현장에 속으로 함께! 수산물 버스, 
자~ 출
발!
조오련 三父子의 독도아리랑.
재생 시간 : 8분 42초
아시아의 물개 또 한번 사고친다? 조오련, 이번엔 독도다! 
1980년 한국인 최초로 48km 대한해협 횡단에 성공해서 세계인을 깜짝 놀라게 했던 
조오련. 
그가 다시 한 번 험난한 여정에 나선다. 종전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이번에는 혼자가 
아니라
는 것. 광복 60주 년을 기념해 울릉도에서 독도까지 맨몸으로 헤엄쳐 건너기에 조오 
련과 
그의 두 아들이 나섰다고 하는데... 이번에 횡단해야 할 거리 는 대한해협의 두 배 
93km. 거
친 파도와 맞서는 험난한 도전의 현 장은 국내 최초로 24시간 육?해?공 6원 생방송으
로 중
계될 예정. 처 음 훈련에 착수 한 지난 2월부터 6개월간의 여정을 돌아보고, 출발 을 
하루 
앞둔 조오련 삼부자의 심경 및 현지 표정을 울릉도 현지에 서 생생하게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