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1회  ㅣ  200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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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리는 3부자.
재생 시간 : 8분 34초
▶ 못말리는 3父子 철인3종 도전기~ 
초등학교 5학년 장군이, 4학년 한길이. 그리고 아빠. 운동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
날 정도
로 운동을 좋아해 태백산,소백산,지리 산,한라산 정상정복은 오래전에 끝냈고, 웬만
한 운동은 
다해봤다 는 목포의 3부자! “우리 아들 몸매는 깡깡한 몸매!”라며 자랑이 대 단한 아
빠와 
아들들의 올여름 도전과제는 철인3종 정식코스 도전! 제주에서 열릴 트라이애슬론 
대회를 
앞두고 맹연습 중. 수영, 마라 톤, 사이클 연습에 푹-빠진 그들이 쏟아내는 물묻고 흙
묻고 
땀묻 은 운동복으로 엄마는 빨래와의 전쟁하며 이 여름을 보냈다. 그리 하여 대회 하
루전! 
완주의 부푼 꿈을 안고 온가족 함께 제주행 배 를 타는데...과연 아빠와 아이들은 완
주의 꿈
을 이룰 수 있을까? 제 주도 바다와 해안도로에서 펼쳐지는 철인3종 대회 현장으로 
출발! 
직접 확인해 보자구요~
러시아에서 온 일곱 난장이.
재생 시간 : 8분 19초
▶ 우리나라 왜왔니 왜왔니 왜왔니~!! 꿈을 주러왔단다 왔단다 왔 단다!! 
고깔모자에 긴 연장까지 들고 단한순간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일 곱 사람. 이리보고 
저리 
봐도 그 모습은 영락없는 동화책 속 그 일 곱 난장이다. 10살 아이만한 체구로 익살
스런 몸
짓에 개구진 표정 을 지으며 분주히 다니는 이들은 진짜 난장이, 어린이 뮤지컬<백 
설공주
와 일곱 난장이>속 난장이 역할을 위해 러시아 현지에서 캐 스팅됐다. 풍부한 표정 
연기에 
춤, 노래는 기본이요 아크로바틱, 저글링, 마술까지 각자가진 개인기는 러시아 유명
서커스단
원 못지 않고... 한국방문이 처음인 단원들과 함께 나선 한국나들이길! 민 속촌에서 
전통음
식도 직접 만들어 맛보고 전통혼례복도 입어보며 한국을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하는
데~ 러시
아에서 날아온 일곱 난 장이의 좌충우돌 추억 만들기!! 
오징어 맨손 안에 있소이다..
재생 시간 : 9분 28초
▶ 물 뿌리기는 기본, 사나운 이빨을 드러내는 오징어 오징어 오징 어!!! 
7월 장사항에 오징어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사나운 이빨을 곧추 세우고~ 물을 뿌
릴 만반의 
준비를 한 이 오징어들!!!! 그들을 작살도, 그물 도 아닌 맨손으로 잡겠다고 몰려드
는 사람
들이 있었으니~ 오징어 맨손 잡이 축제. 조금이라도 더 빨리 뛰어가기 위해 달려드
는 사람 
들의 열정과 직접 잡은 오징어를 요리해 먹는 흥분이 얽혀져 있는 축제의 현장에서 
우리의 
리포터 손정과 함께 한다! 맨손으로 오징 어도 잡고, 줄다리기, 해변 노래방, 통통 튀
는 조
업배의 정겨운 유 람선의 변신까지~ 한껏 부풀어 오른 축제의 열기를 느껴본다.
땅굴 파는 사나이.
재생 시간 : 7분 58초
▶ 새벽 3시면 어김없이 기상~! 365일 땅굴 파는 사나이! 
충남 당진군 송산면 명산리. 시도 때도 없이 천지가 진동하기가 몇 달. 그러던 어느 
날 부턴
가 심상치 않은 소문이 돌기 시작했는 데~ 그 소문의 진원지는 두 세 가구밖에 살지 
않는 
산골마을에 들 어서있는 한 칼국수 집. 어딘지 모르게 엉성한 건물. 이런 식당에 손
님은 가
득하다. 그 비결을 묻자 말없이 식당 뒤쪽을 가리키는 주 인 아주머니. 가까이 갈수
록 웬 진
동이 느껴지고~ 그 진동을 따라 간곳에서 찾은 것은 다름 아닌 황토땅굴~ 길이30미
터에 방
만 다 섯 개. 실내온도 15도를 유지해주는 자연 김치냉장고로 지난 10월 부터 주인장
이 매
일 조금씩 파온 것이 오늘에 이르렀는데~ 마을에 선 맥가이버로 집에선 고집쟁이 두
더지로 
통하는 남자, 이은순씨 가 말하는 땅굴의 재발견! 
<기획시리즈>김완태의 추억여행 우리 옛날엔~ 한번만.
재생 시간 : 8분 29초
▶ 길거리 고성에서 톡톡 튀는 이색광고까지~ 홍보의 역사 속으로 ~! 
자기 PR시대! 세상을 살아가는 경쟁력으로 떠오르기 시작한 홍 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아주 오래전부터 홍보는 존재해 왔 다. 다만 그 형식과 방법만이 변해왔을 뿐인
데.... 목이 
쉬도록 사 람들을 불러들이던 광대, 하늘에서 뿌려지던 전단지, 눈길 한번 끌 어보겠
다고 극
장가에 나붙던 영화포스터까지! 가물가물 기억속에 담겨있는 그시절 홍보물의 홍수 
속으로! 
그리고. 이 시대의 홍보 는 어떤 모습일까? 엽기와 패러디가 대세가 된 지금의 홍보
전쟁! 
기상천외한 이색 홍보물 제작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 보자.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야 하고, 
그래서, 그 시대의 트랜드를 가장 먼저 읽을 수 있는 단서이기도 한 홍보물의 역사
와 함께 
우리시대를 읽 는 눈, 우리시대의 공감대를 찾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