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3회  ㅣ  200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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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 동반자인가, 장난감인가.
재생 시간 : 6분 24초
휴가철, 동물보호소와 구조대가 바빠진다! 버려지는 애완견들
애완견을 키우는 인구가 300만에 육박하는 시대. 그러나 애완견 수
요가 늘수록 증가하는 것이 있으니 다름 아닌 유기견. 전국적으로 
버려지는 유기견은 연 10만 마리 정도로 추정, 대부분 작고 앙증맞
을 때 샀다가 성장하면 내버려지는 것이다.
'동경'의 대상이었던 애완견들이 언제부턴가 '거추장스러운' 대상
으로 변하고 있는데...무려 1200여 마리의 애완견과 동고동락하는 
공경희 할머니. 그리고 하루에도 백여 마리의 유기견을 구조한다
는 동물구조협회구조대원들은 특히 요즘 같은 휴가철에 더욱 손놀
림이 바빠진다고 한다. 딱히 맡길 곳 없이 방치된 애완견들은 유기
견으로 전락하기 십상. 심지어 노골적으로 버려지는 경우도 다반
사다. 애견시장의 급성장과 함께 찾아든 어두운 단면, 버려지는 애
완견의 실태를 취재한다. 
내일은 나도 스타.
재생 시간 : 7분 24초
'끼'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아이들이 뭉쳤다! 제 1회 아역모델선발
대회
때론 성인 배우 못지 않은 연기로 어른들의 심금을 울리고, 특유
의 순수함과 깜찍함으로 사람들의 눈을 한눈에 사로잡는 아역 스
타들. 이제 그들만의 세대교체가 시작된다. 한 '끼' 보여준다는 아
이들이 전국방방곡곡에서 총 출동했다고 하는데...
이름하여 아역모델선발대회! 유모차에 실려 온 갓난 아이부터 비
행기 타고 올라와 한껏 열정을 분출하는 아이까지. 그림 같이 이
쁜 미모 뽐내는 꽃미남 꽃미녀형, 철철 넘치는 개성 주체 못하는 
카리스마형, 개성만점의 예비 스타들로 오디션 현장은 후끈 달아
올랐다고 하는데...내일의 스타를 꿈꾸며 첫 스타트를 끊는 아이
들.
그 생기발랄한 현장으로 안내한다.
안녕, 김삼순! <내 이름은 김삼순> 끝나던 날.
재생 시간 : 9분 35초
‘아~ 삼순이 끝나면 뭐보고 살지?’ - <내 이름은 김삼순> 끝나던 
날 
<내 이름은 김삼순>이 끝났다. 지난 6월 1일 ‘김삼순’이라는 독특
한 이름을 소개했던 드라마는, 21일 16회로 화려한 막을 내렸다. 
‘삼순이 열풍’, ‘삼순이 마케팅’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내면서 대
한민국 ‘삼순이’들 지지를 받았던  <내 이름은 김삼순>. 그 마지막
날 우리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마지막 방송을 맞아 ‘긴급 번개 모임’을 소집한 현빈 팬 클럽 회원
들! <내 이름은 김삼순> 방송 이후 부쩍 늘어난 4,50대 아줌마 팬
까지 ‘삼식이 보내는 날’을 맞아 외출을 감행하고. 찜질방에 모인 
사람들은 ‘삼순이식 양머리 수건’을 쓰고 드라마를 기다릴 정도! 대
학 기숙사에서도 상황은 마찬가지.
그러나! <내 이름은...>이 이날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렸던 사람도 
있었다! 회심의 미소를 진 곳은 바로 ‘홈쇼핑’. 그동안 드라마 때문
에 매출이 떨어져 고전을 면치 못했기 때문인데. 
삼순이 때문에 울고 웃었던 지난 2개월.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부
터 곳곳의 마지막 방송날 표정을 살펴봤다. 
<기획코너>주말여행 여기가 딱이네~.여름에 떠나요, 제주도 건강여행
재생 시간 : 7분 30초
바람많고, 돌도 많고, 볼 것은 더~ 많은 제주도! 이젠 건강까지 챙
긴다! 
- 여름에 떠나는 몸 튼튼 제주 여행
“떠나요~ 제주도. 모든 것 훌훌 버리고” 큰 맘 먹고 여행을 떠났건
만, 인파에 떠밀려 피로만 더 해지는 당신! 팔 다리 어깨 쑤시고 아
픈 당신을 위한 특별한 곳이 제주에 있다. 지긋지긋한 관절염 때문
에 고생한다면, 검은 모래 찜질이 딱~ 해외 여행객들이 더 좋아한
다는 이 용법은, 대를 이어온 수십년 경력의 찜질 관리사들이 특
별 관리 해주는 필수 건강 코스! 여기에 결리고 아픈 어깨, 허리는 
폭포 물맞이로 시원하게~ 옛부터 신성한 물로 알려진 소정방 폭
포. 거센 물살 한방이면 묵직했던 몸이 확~ 피로까지 싹~. 마지막
으로 제철 맞이한 ‘한치’로 무더위 달아났던 입맛까지 되찾으면 제
주도 건강 코스 완성! 이번 주말엔 제주로 떠나봅시다~
기네스에 도전하는 한국인들.
재생 시간 : 7분 5초
“기네스북에 오를 한국인을 찾습니다!” 기네스에 도전하는 한국인
들!
한사람의 직업이 무려 155가지? 초대형 가마솥에, 세상에서 가장 
굵고 긴 밧줄,
진검으로 짚단 감쪽같이 베기! 이 모두가 세계 기네스북에 도전하
는 한국의 기상천외한 기록들이다. 2001년, ‘한국기네스협회’가 인
증서남발을 이유로, 세계기네스협회에서 제외되면서, 한동안 한국
인이 세계기네스에 도전할 길이 막혔었는데-.
기네스북 등재는 흥밋거리를 넘어, 한국을 알릴 가장 좋은 방법이
라 믿는, 김덕은씨의 노력으로 다시 세계 기네스북에 ‘재도전’할 발
판이 마련되었다.
세상의 많고 많은 기상천외한 기록들! 그리고 그 진기록을 뛰어넘
을 이색 한국인들, 그들의 야심찬 도전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