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2회  ㅣ  200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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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레이싱.
재생 시간 : 7분 2초
빠라바라바라밤!! 작지만 강한 힘, 스쿠터 레이싱~
 작다고 얕보면 큰 코 다칩니다~ 작은 오토바이, 스쿠터의 색다른 
변신이 시작됐다. 분당의 한 중식당의 주방장 민철기씨. 본업은 요
리사, 부업은 레이서?? 한때 음식 배달을 하던 시절, 느꼈던 속도
감을 잊지 못해 주방장이 되고 나서는 전문 레이서로 나섰다. 이름
하여 스쿠터 레이싱!! 속도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 스쿠터로 무슨 
레이싱인가 싶지만 전문가들의 손길을 거쳐 튜닝을 한 스쿠터는  
140km/h의 속도로 레이스 위를 질주한다는데... 지난 17일 열린 
스쿠터 레이싱 대회에서는 전국의 내노라하는 레이서들이 한자리
에 모였다. 이색 스포츠로 주목받기 시작한 스쿠터 레이싱 세상 속
으로~
우리동네, 더위는 없다?.
재생 시간 : 6분 48초
항아리풀장, 노천목욕탕, 물맞이 폭포까지~ 우리동네 피서지 대공
개!
 대낮 기온 30도를 웃도는 요즘, 짐싸들고 떠나야만 휴가라고 생각
하면 오산! 집을 나와 5분만 걸으면 보석같은 피서지가 있었으니 
서울 한 복판 삼청공원 내 자리하고 있는 노천탕. 북한산 자락을 
타고 내려온 얼음처럼 시원한 계곡수에 목욕 한 번하고 나면 이가 
시릴 정도라는데. 이뿐이 아니다. 지하철 시설에서 나온 지하수를 
끌어올려 만든 성내천 항아리 풀장, 이곳은 요즘 방학맞은 아이들
로 발 디딜 틈이 없다고. 보는 것만으로도 더위 싹~ 가시는 것도 
있었으니 용마공원에 있는 용마폭포. 높이만 51m, 동양최대의 인
공폭포에서 쏟아지는 물줄기는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다. 보는 
것에서 만족을 못하신다면, 충남 금산의 12폭포로 오시라! 절경과 
더불어 머리부터 뒤집어 쓰는 폭포수 물맞이! 피서, 이젠 우리 동
네에서 해결된다구요~ 
떨녀 아줌마의 도전.
재생 시간 : 8분 46초
‘저도 떨녀만큼은 춰요~’ 평범한 40대 주부 떨녀에게 도전장 내다!
 어느 날 신문사로 걸려온 전화 한통! “저도 떨녀만큼은 추거든요” 
전화를 걸어온 사람은 바로 40대 주부...얼마 전 인터넷에 화제가 
됐던 ‘떨녀’ 기사를 보고 자신도 ‘떨녀’만큼 춤을 잘 춘다는 걸 보여
주고 싶어 전화를 했다는데...며칠 후 전화의 주인공은 신문사로 
자신의 춤추는 모습을 담은 DVD 한 장과 아줌마도 잘 할 수 있다
는 걸 보여주고 싶다는 강한 의지가 담긴 편지를 보낸다. 그녀는 
바로...두 아이의 엄마...평범한 가정주부 송은주씨! 젊었을때는 마
돈나라고 불릴 정도로 한 춤 했다던 그녀..그러나 결혼을 하고는 
그저 평범한 가정주부로만 살아오던 중 문득 그동안의 삶이 너무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어 DVD를 만들게 됐다는데...평범한 생활 속
에서 결코 평범하지 않는 주부 송은주씨를 만나본다.  
일리를 도와주세요!.
재생 시간 : 6분 58초
꽥꽥꽥~ 다리 다친 오리 ‘일리‘를 도와주세요.
 한 대학 게시판에 올라온 특별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학교 
호숫가에 사는 오리를 도와달라는 간곡한 사연, 도대체 무슨 사연
이길래? 지난 2005년 5월, 학교 축제의 오리달리기 대회에 출연한 
새끼 오리들, 축제 이후에 학교 호수를 집 삼아 건강한 오리들로 
자라났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다리를 절기 시작한 첫째 오리 ‘일
리‘. 제대로 걷지도 먹지도 못하는 오리가 안타까워 한 여학생이 
동물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게 했는데 문제는 수술비. 다리에 핀
을 박는 대수술이라 병원비가 만만치 않았다. 그런데 이 사연을 알
게 된 학생들의 온정에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학교의 마스코트처
럼 학생들에게 즐거움을 준 오리들에 대한 학생들의 작은 보답이
라는데, 학생들 사랑 한몸에 받고 있는 특별한 오리 ’일리‘를 만나
보자.
남해 해바리 마을.
재생 시간 : 8분 37초
산과 바다, 정이 어우러진 곳! 남해 해바리 마을~~
 여름휴가...산이냐 바다냐 그것이 문제로다! 여름 휴가철이 되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이 바로..산으로 갈까? 바다로 갈까? 그러나 
그 고민을 완전히 해결해주는 곳이 있다. 바로 남해의 해바리 마
을!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해바리 마을에서는 여름철이면 온갖 체
험프로그램이 가득하다. 해변가에서 조개 잡기와 머드 마사지, 고
기잡이배를 타고 인근 바다에서 직접 잡은 전어를 그 자리에서 회
쳐 먹고 구워 먹기, 해가 지고 썰물이 된 바닷가에서 횃불낚시로 
잡은 낙지와 게...모닥불에서 구워 먹기, 편백림에서 삼림욕 즐기
며 해바리 마을의 자랑거리인 유자 쥬스 마시기 등...청정해역에
서 잡은 싱싱한 해산물과 맑은 경치가 있는 곳...해바리 마을로 떠
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