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8회  ㅣ  200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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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위' 강경진압 논란 일파만파.
재생 시간 : 7분 54초
'710 평화대행진'에 평화는 없었다! 한없이 평화로워야 할 평택 대추리 푸른 들판이 
상처와 욕설로 얼 룩졌다. 지난 10일 열린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710 평화대행
진 ?. 그러나 그 곳에 평화는 없었다. 시위대와 경찰 병력간의 충돌로 무 려 100여명
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의 과잉진압과 시위독 려의 문제까지 불거지고 있는
데...지난 해 8월 미군 재배치 계획에 따라 새로 조성되는 부지는 총 349만 여 평. 국
방부는 올해 말까지 매수를 완료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지만 보상을 전제로 한 
어 떤 합의도 이끌어 낼 생각이 없다는 주민들의 심지도 갈수록 굳어 지고 있다. 주
한 미군의 재배치를 둘러싼 한민족간의 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 맨손으로 일궈낸 터
전을 잃을지 모르는 생존문제에 직 면해 있는 농민들의 애끓는 현장을 재점검한다 
별난극기에 도전하는 사람들.
재생 시간 : 7분 3초
숯불 위 걷기, 빨대로 감자뚫기~ 별난 극기에 도전하는 사람들! 담배를 끊겠다!, 운
동을 하겠다! 등등... 새 마음 새 뜻으로 2005년 새해 계획 세우셨던 분들~ 한해의 중
간 시점, 잘 지키고 계시는지? 아마도 작심삼일, 작심반년인 사람들 이 부지기수일텐
데.... 에 흐트러진 자신을 다잡고, 남은 반년동안 은 나만의 계획 화끈하게 지키겠다
는 사람들이 큰 일을 벌였으니 ~ 숯불위로 걷기, 빨대로 감자뚫기, 레몬으로 불붙이
기 등 가지각 색 별난 극기에 도전하는 사람들! 그 뜨거운 극기의 현장으로~ 
체력은 국력! 국가대표 보양식.
재생 시간 : 7분 30초
우리도 대한민국 국가대표~ 체력은 국력! 국가대표 선수들의 여름 보양식 열전! 바
야흐로 오늘은 초복! 더위, 피할 수 없다면 당당하게 맞서라! 여 름 무더위가 두려운 
당신을 위해 준비한 국가대표급 보양식~ 더 큰 도약을 위해 계절도 잊고 훈련에 열
중하는 우리 대표팀 선수 들! 동계, 하계 종목불문하고 승리를 위한 계획과 전략을 
고심 중 인데. 혹독한 훈련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고도의 정신력과 강철 같 은 체력
을 발휘하는 우리 대표선수들! 도대체 그들은 어디에서 그 런 힘이 나는 것일까? 월
드컵대표팀의 건강지키미 정지춘 조리장 과 신현경 영양사, 태능선수촌의 젊은엄마 
조성숙 영양사가 말하 는 국가대표선수들의 스테미나 비결 대공개! 대표선수들의 에
너지 를 한방에 쾌속 충전시켜줄 해공 연합전술 식단. 그중에서도 초복 을 맞아 ‘국
가대표급 보양식’으로 출전한 음식은 바로~ 대장금이 도 인정한 유황오리백숙!! 체
력은 국력! 이제 허해진 몸도, 국가대표급으로 관리해보자! 
주말여행, 여기가 딱이네.뗏목타고, 제첩잡는 사천에서의 ꡐ추억사냥
재생 시간 : 9분 10초
짜증과 피로로 얼룩진 휴가는 가라~ 사천에서의 일석삼조 여행! 뜨거운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 주5일제 실시에 본격적인 휴가 시즌까지 겹쳐 피서준비로 골머
리를 앓는 사람들이 많아지 고 있다. 너도나도 ?즐거운 고민?에 마음은 벌써부터 들
떠 있지 만 가벼운 주머니 사정과 피서 길 교통체증으로 기대했던 휴가는 짜증으로 
얼룩지기 십상. 이런 고민들을 훌훌 털어 버릴 수 있는 곳이 있으니 바로 경남 사천
의 대밭마을. 대나무가 빼곡하게 들어 찬 대나무 숲에서 이열치열 대나무찜질과 삼
림욕으로 한방에 더위 를 날리고 갈대밭 감상하며 뗏목 타고, 제첩 잡는 추억사냥까
지. 여유 있는 가족여행으로 피서도 즐기고, 아이들은 자연체험을 부 모들은 어린 시
절의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일석삼조의 여행. 가족 들이 함께 하는 확실한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원하신다면 이번 주말에는 사천으로 출발~!  
 
날아라, 비행기 - 비행(飛行) 스님.
재생 시간 : 7분 13초
"중생을 구하러 내가 왔다” 울산에 비행(飛行)스님이 떴다! - 70세 스님이 꿈꾸는 아
름다운 비상 울산 고암사 염청스님(70)은 비행(飛行)스님으로 알려져있다. “나 의 인
연은 ‘비행기’로 완성될 것이다” 라 말하는 스님은 벌써 30년 째 경비행기를 연구하
고 계신다. 낮에는 날아가는 꿀벌을 보며 ‘비행’에 깨달음을 얻고, 도를 닦는 기분으
로 포크레인을 운전하며 도로를 마름질하는 염청스님. 밤에는 예불 끝나기가 무섭
게 영문 원서와 씨름하며 앞으로 고암사에 자가용이 될 경비행기 연구에 몰두하는
데. 스님께서 생각하시는 ‘꿈의 비행기’는 헬리콥터와 경 비행기의 장점을 합친 독특
한 형태로, 단순한 ‘비행’ 그 이상의 의 미를 갖고 있다고. 폭설로 발이 묶인 불자들
을 위해 고안된 특별 운송 수단이기 때문인데. 일흔 나이의 염창스님께서 꿈꾸는 비
상 은 과연 무엇일까.